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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처남(전관 진동균)의 여검사 성폭행 재판 판결문의 일부

ft. 김작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단! |


① 택시 : 여검사를 억지로 끌어당겨 입을 맞추려 하고, 윗옷 안에 손 넣어 가슴 만졌고, 고추를 꺼내 여검사 얼굴에 비볐다.
② 모텔 : 발가벗고 있다가, 여검사가 잠에서 깨자 갑자기 여검사의 머리를 잡아당겨 자기 고추 쪽에 갖다댐
③ 노래방 : 여검사를 옆에 앉히고 러브샷을 하면서 갑자기 오른팔로 목을 감싸안아 몸을 밀착시킴



가해자는 검사인데 피해자도 검사다. 검찰에서는 이 사건이 터지자 원래는 기소는 커녕 내부 징계도 없이 조용히 덮으려고 했던 사건이다. 동균이 강간을 덮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여검사 이노공은 법무차관, 즉 강간범 매형과 함께 일하게 됐다. 물론 강간범 동균이는 대기업 CJ 들어가 지금도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놀라운 것은 이 사건의 형사재판 기록은 이유는 알 수는 없지만 비공개로 되어 있는데 형사재판에서 확정 유죄판결을 받은 이 전직 검사 동균이는 무엇이 그리 억울 했던지 위헌소송까지 제기했다. 당연히 기각 되었는데 그 덕분에 이 사건의 구체적 피의 사실이 드러났다.

대한민국 검사들의 클래스가 이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