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한일보 사회부 박상조 기자, 아임뉴스 대기자로 임명

  • 등록 2022.01.16 19: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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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다!" 케치프레이즈와 함께 뜻을 같이 할 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 '대한민국행정안전부 제3기예산바로쓰기국민감시단' 등, 수 많은 사회 안전망 현장에서 잘못된 사회적 제도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이름없이 활동한 박상조 기자를 대기자로 임명 했습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본지는 앞서 "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다!"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내 걸고 "기울어지고 편향된 언론 지형에 맞서 바로듣고 바로보며 제대로 전달하고자, 뜻있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기자 모집을 감행한 바, 시민 사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먼저 알립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다!" 케치프레이즈와 함께 뜻을 같이 할 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 '대한민국행정안전부 제3기예산바로쓰기국민감시단' 등, 그 외 유수의 언론사를 거치면서 질곡의 대한민국사에 현장 취재로 풍부한 경륜과 폭넓은 지식을 쌓은 박상조 기자를 대기자로 임명 했습니다.

 

임명장 내용에는 "위 사람은 확고한 언론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한국 저널리즘의 표상이 된 바,
아임뉴스와 함께 언론 지평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명기하여 이 임명장을 수여합니다." 라고 명시했습니다.

 

오는 19일 아임뉴스 대회의실에서 공식 임명장 수여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한편 박상조 기자는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이 지킨 역사! 국민이 이끌 나라!" 표어를 태극기와 함께 내걸고 "청산하지 못한 오욕의 역사는 민족 번영을 막는다. 보수는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보수로 위장해 활개 치는 토왜들은 자신의 호주머니를 먼저 생각한다. 한반도 새로운 역사! 자주독립국!" 이라고 썼다.

김건환 기자 kmm66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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