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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선 개표조작 문상부(당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유훈옥(당시 중앙선관위 선거1과장), 박혁진(당시 중앙선관위 관악 전산센터 센터장)..

대선 직후 선관위 직원들 무더기 승진(29명) 및 전보(23명), 선관위 직원들에게 무더기 포상 및 표창 수여(89명, 간부7명은 정부포상)
1. 전산센터 송출화일 통한 개표조작 준비과정
①국가공무원 중앙선관위 정보센터장으로 있는 것 자체가 불법인 박혁진이 MB덕에 센터장 자리를 꿰차고 있는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에서 임차서버, 지역선관위에서 보고용PC, 무선랜, 전자개표기의 제어컴퓨터, 선관위 독자 인터넷망을 통하여 개표조작 (※MB가 18대 대선 부정선거를 획책하기 위해 원세훈을 통하여 서울시 정보시스템 담당관 지방계약직 박혁진을 2011년 5월 25일에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에 전문계약직으로 발령하고 이후 고속 승진시켜서 기술서기관인 정보센터장으로 만듦..)
②MB는 혈세를 퍼부어 (레노버해킹이 가능하도록) 컴파일러기능 장착 8코어 임차서버 21대를 들여다놓고 19대총선(2012년 4월11일)에서 원내 98석 2당이었을 결과를 151석 제1당으로 만들었다. 레임덕 말년 1당은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였다. (300석중 246석이 국민의 투표에 의해 결정되고 나머지 54석이 비례대표인데, 246석 중 127석 51.63%로 만듦)
③MB는 이후에 개원국회에서 투표함 보관일을 5년에서 60일로 바꿔놓고 '부정선거자, 사형'이란 선거법을 임기중에 없애버렸다. (1961년 3·15부정선거 판례에서는 부정선거 사범 주모자 최인규 당시 내무부장관 등을 사형에 처했었다) MB가 선거법을 이상하게 고쳐놓았다 하더라도 형법상 '내란죄'(형법 91조 국헌문란죄)를 적용, 즉 '선거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국기문란에 해당하는 '선거쿠데타'를 감행했으니 '사형'에 준하는 처벌을 해야 마땅하다.
2. 양승태 대법원
주심 고영한 대법관을 포함한 양승태 휘하 13명의 대법관들은 공직선거법으로 명시한 강제판결시한 180일 넘어 박근혜 탄핵때까지 판결을 미루어 가짜 대통령이 진짜 대통령 행세를 하는 헌정문란 상태를 이끌었다. 법을 최고로 준수해야 할 대법원이 공직선거법을 대놓고 위반하면서 선거무효소송을 뭉갰다.
이명박 정권에서 준비한 합법으로 위장한 18대 대선 개표조작 선거에 대해 대법원장, 대법원 특수1부 4명의 대법관, 252지역선관위원장인 판사들, 전 중앙선관위원장 김능환 대법관,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문상부,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장 박혁진, 전산사무관 유훈옥, 김무성, 박근혜, 원세훈, 김용판, 이명박 및 조작에 개입한 모든 공무원들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유린하였기 때문에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마땅하다.
3. 대선개표조작 소송(2013수18)
선거법225조에 따라 180일 이내에 주심 고영한 포함 대법원 특수1부의 대법관 4명이 판결하면 컴퓨터 조작 가짜 대통령을 끝낼 수 있음에도 심리조차 열지 않고 박정권 내내 뭉갰다. 전국13,542 투표구의 개표상황표와 방송사에 송출한 1분당 개표율자료가 거대한 개표조작 사기극을 증명하였지만, 진실은 묻히고 이명박, 박근혜, 김무성, 김용환, 원세훈, 김용판, 전임중앙선관위원장 김능환, 상임위원 이종우, 사무총장 문상부, 국정원댓글녀 김하영... 이들 모두 고소했지만,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황교안검찰-양승태법원이 철벽쉴드를 친다.
4. 관악전산센터(박혁진, 유훈옥)의 18대 대선 개표조작
서울시청 전산공무원(6급) 박혁진을 선관위 관악정보센터장(4급)에 낙하산 임명한다. 실무는 베테랑 선거1과장 유훈옥이 맡는다. 그 다음은 일사천리로 이루어진다.
①MB는 2011. 5. 25 박혁진을 중앙선관위 전문계약직으로 옮긴 후, 고속 승진시켜 관악정보센터 전산센터장으로 만든다.
②중앙선관위는 18대 대선 한 달 전에 주 전산서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 씨밀러시스템즈와 임차서버 29대 계약(계약금액: 45,276,000원, 계약기간: 11.21~ 2012.12.20 ) ※실시간 방송사 제공 데이터 삭제 계약(국보법 비밀누설죄로 겁박하여 보안서약 체결)
③선거1과장 유훈옥 주도로 임차한 서버 29대에 18대 대선 개표결과인 51.6% 조작 데이터(박정희 쿠데타일 기념)를 사전에 만들었다.
④대선 당일 출구조사상 오후 3시쯤 박씨 패배가 확실하자, 김무성은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전산센터 유훈옥은 임차서버를 통해 만들어 미리 만들어 놓은 '1분당 득표율'을 내보냈다.
2012.12.19 대선당일 3시쯤, 삼성을 비롯한 모든 언론기관에서 대선 투표자들에 대한 출구조사의 결과가 쏟아졌다.
삼성 : 문 50.8% >박 48.6%
한국 리써치: 문 47% >박 42%
리서치뷰 : 문 50.4% > 박 48.1%
KBS(독립조사), YTN, 그리고 청와대 조사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3% 넘게 앞섰다.
선거대책위 총괄본부장 김무성은 당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선대위 종합상황실장 권영세도 “우리 지지층을 투표하게 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읍면동별로 준비하신 차량을 전면 운행하여 교통 불편한 어르신 등께서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바랍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당 관계자들에게 보냈다.
MB토왜가 손을 댄 KBS, MBC, SBS 합동출구조사는 기선제압용 '박씨 당선'으로 나갔지만, 토왜 손이 닿지 않은 YTN 출구 조사에서는 문재인이 3.6% 차이로 이기는 것으로 예견(문 49.7% >박 46.1%).. 기존 각 방송사 자체적으로 하던 출구조사를 '방송3사 통합'으로 하게 만든다. 뭐든 일원화해야 조작하기 쉬운 법!! 방송3사에 통합되지 않은 대규모 YTN출구조사를 통해 실제 결과가 어떠했을지 예상해 볼 수 있다.
3천만표 중 1/4만 열었는데 박근혜 당선이 확정되었고, 쭉 51.6%라는 숫자를 다음날 새벽5시 개표끝날 때까지 이어가며 민중을 우롱했지만, '음모론' 소리 들을까봐 스피커들 중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고, 지금껏 현재진행형이다.
5. 법원, 검찰은 선거범죄 묻은 공범
2013.1.4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2013 수 18) 접수.. 선거법 225조가 정한 판결 법정기한인 180일 넘겨 정권말까지 끌고 감.. 최순실과 내통한 대법원수괴 양승태와 주심인 특수1부 고영한 포함 대법관 13명을 직무유기죄와 공무원 성실의무 위반죄로 2015.2.5일 대검 고발(2015형 제13310호), 대검은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로 이첩했으나, 뭉갰다.
2013. 6.14 중앙선관위 내란죄(2013고합 577), 중앙선관위 관악정보센터 관계자 전산조작 죄(공전자기록위작) 비롯해 전국 선관위 252개 선관위 중에136개 선관위위원장과 사무국장을 직권남용 직무유기 죄로 고소하지만 검찰이 모두 각하 처분했다.
6. 문상부(당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유훈옥(당시 중앙선관위 선거1과장), 박혁진(당시 중앙선관위 관악 전산센터 센터장) 현재 근황
①문상부.. 국민의힘 몫 추천받아 2021년 12월6일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청문회... 국민의힘 대선 경선관리위 이력으로 정치중립논란
②박혁진.. 제주도 선관위 상임위원 발령(정보2급)
③유훈옥.. 중앙선관위 정보기반과장(정보3급 승진)
2012년에는 <MB사령탑+박근혜+안랩> 밑으로 국짐 선대본 김무성, 권영세, 선관위 문상부(사무총장), 박혁진(전산센터장), 유훈옥(선거1과장).. 선거무효소송 사후처리 대법원(양승태, 고영한)..
Again2012, 2022년에는 <대륙아주 이규철, 윤상화> 밑으로 국짐 선대본 김재원, 권영세, 선관위 문상부(두달전 선관위원 청문회), 박혁진(정보2급), 유훈옥(정보4급), 이승택(대륙아주).. 선거무효소송 사후처리 대법원(조재연, 권순일)..
7. 오세훈, 과연 '투표'로 당선되었을까?
지난 재보궐 때 jTBC 방송을 직접 보면서 방송에 나온 개표장면을 다 받아적은 내용을 아래 실었다. 오세훈 서울시장, 개표18%만에 '당선'을 확실시하는 보도가 나왔다. 개표 17%에서 46% 될 때까지 방송나온 내내 56 : 41이었다. 최종도 거의 같은 57 : 39였다.
기획된 출구조사와 개표결과이다. 개표 6%때부터 개표 100%까지 들쑥날쑥 전혀 없이 사실상 똑같은 비율로 간다는 게 말이 된다고 보는지? 20% 전후해서 '당선' 운운하는 건 통계학상 표의 등락이 전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4백만표를 각 구 별로 개표하면서 절대 벌어질 수 없는 일이다.
출구조사 59 38
개표6% 58 39
개표7% 58 39
개표8% 57 39
개표16% 56 40
개표17% 56 41
개표18% 56 41 당선유력
개표19% 56 41
개표23% 56 41
개표33% 56 41 당선확실
개표35% 56 41
개표36% 56 41
개표38% 56 41
개표39% 56 41
개표41% 56 41
개표43% 56 41
개표45% 56 41
개표46% 56 41
결과100% 57 39
한번도 진 적 없는 마포!! 정청래 아성이 돋보이는 무패의 지역구다. 그러나 '선관위 전산선터 송출팀'을 거치면?
개표1% 57 37
개표6% 55 39
개표19% 56 39
개표21% 56 39
개표29% 54 41
개표30% 53 42
개표32% 54 42
이 곳 역시 개표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번의 역전도 등락도 없이 평행선을 그린다.. 모든 구가 다 그렇다.
이는 개표전날 임차서버에 이미 만들어놓은 '1분데이터' 자료를 송출했기에 그렇다. (2012년 박근혜 대선 때도 그랬음. 개표소 참관인이 아무리 지켜봐야 소용없다. 올라온 자료는 쓰레기통으로 보내고, 전산센터가 미리 준비한 화일을 송출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한다.)
8. 투표와 개표
2012년의 엄청난 개표조작 모험에서 성공한 MB와 선관위.. 그 뒤 우리 민중은 투표를 잘 하고도 개표로 지는 역사가 계속되고 있는데도, 그걸 인지하는 사람이 없다. 미끼는 같은 곳에 놓여 있지만, 덫은 매번 놓지 않고 선택적으로 중요한 순간에만 놓으니, 방심하는 수준을 넘어서 의심 자체를 안 한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중요한 선거와 중요한 선거 바로 전 선거 때만 덫을 놓는다.. 예컨대 대선 2년전 '총선' 같은 건 덫을 안 놓는다. 수박들이 절반 넘는 바, 민주당 180석을 채워도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히려 의심과 경계를 풀고 방심을 하게 할 수 있다... 지략에 있어서 속이는 토왜와 거기에 맞선 민주시민, 누가 더 나은 거 같은가?
같은 장소에 같은 덫과 같은 미끼를 놓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그 미끼를 물어 잡히기를 되풀이한다면 사냥꾼의 문제인가, 사냥감의 문제인가? 여러번 개표조작을 해왔던 바, 그들의 작전은 뻔하다. '여론조사'로 '민심조작(패배감 심음)' 후 깜깜이 때 준비해둔 공작(이재명욕 딥페이크)을 터뜨리고, 개표당일 조작된 휴리스틱화일 송출!! 개표조작자료는 엎치락뒤치락이 없으므로 9시쯤 24%개표전후, 이미 '당선유력'이 뜨고, 10시전에 "패배수락" 전화케 만든다. 3%차 박빙 대선임에도 단 한번의 역전없이 같은 퍼센티지 차가 이튿날 새벽5시까지 이어지지만, 이미 12시면 아무도 TV를 보지 않고 술을 마신다. 그리고 끝!! 혹여 소수가 무효소송을 해도, 대륙아주가 조재연 대법관 등 대법원을 장악한 상태~~
2012년 개표조작 지휘부 김무성, 권영세 선대본이 2022년 김재원, 권영세 선대본으로 이어지고 있고, 당시 선관위 실무 문상부, 박혁진, 유훈옥은 더 높아진 정보직급인 선관위원(작년12월 청문회), 2급과 3급으로 개표조작 실무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법연구회 출신 진보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보수기득권 편 판결로 보수행보를 한결같이 이어온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대법관) 역시 기울어진 운동장을 더 기울어지게 하는 한 축을 맡고 있다. 검찰도, 언론도, 대법원도, 선관위도 다 무속에 기댄 찰당의 무식하고 잔인한 대통령 윤씨'를 만들겠다고 팔 걷어붙이고 나선 상황!!
검찰당이 무소불위의 힘으로 무속에 기대어 민중을 돼지떼 삼아 유린하는 꼴, 이게 어디 그냥 넘어갈 일인가? '투표'에 이기고도 '개표'로 지는 바보짓을 이어가, 이번에도 눈뜨고 당할 텐가?
9. 선수로 뛰는 선관위 vs 민중의 힘
심판이 선수로 뛰는데, "그럴 리가 있겠냐?" 라는 분위기다. 2012년 대선 때는 물론이고, 지난 재보궐도 투표 대신 개표로 졌는데도, '모.르.니.까' 그런 식의 안이한 대처를 한다. 성공한 범죄는 반드시 다시 하게 되어있다. 탐욕을 채워주고, 재범의 용기를 불어넣은 탓이다.
노무현 때 막판 여론조사 20% 뒤지던 것도 '할 수 있다'는 시민의 힘으로 당선했다. 지금도 그런 긍정의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달리 말하면, 그들 토왜 컨트롤타워 입장에서는 꺾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5배 예산을 써가며 '여론조사'의 이름을 빌려 '민심조작'을 하는 거다. 윤석열이 쫓겨난 제주시장에서 이재명을 둘러싼 인산인해를 보라. 나라를 팔아도 국짐을 찍는 천만등신 빼고, 이른바 중도라 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이재명이 싫어도 윤석열을 찍지는 못한다. 즉, 과반을 절대 넘길 수 없다는 얘기다. 그러니 여론조작, 댓글공작(국짐선대본직속 네트워크어게인), 딥페이크 공작, 언론겁박(언플), 개표조작까지 준비하고 시행하는 거다.
노무현 때 깨시민 상수가 20%, 수꼴 상수가 40%였다면, 지금은 적어도 30:35로 격차가 줄었다. 훨씬 어려운 환경에서도 승리를 거머쥔 우리 민중 아니던가. '투표'로는 지지 않는다. 그러니 토왜카르텔은 '투표' 대신 '개표'로 이기려 하는 거다. '개표'를 조작하는 이상 상대가 살인마 '조두순'이더라도 필승이다. 미리 정해놓은 대로 송출되어 결과로 나오니, 20%만 개표가 진행되어도 승리가 확정된다. 이 부분에 목소리를 높이고, 대응책을 민중차원에서 마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