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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년간 뭐했노?
A) 노대통령 때처럼 문대통령 역시 강고한 기득권의 거대한 바다에서 대통령만 개혁의 홀로 뜬 섬이었던.. ㅠㅠ
6:4(~7:3)로 보수로 기울어진 대한민국판에서 대선은 기득권(여든 야든)과의 협력이 필요할 수밖에 없고, 대선후 정치 셈법상 이전에 도와주었던 민주당기득권 낙엽계, 민평련계에게 자리를 배분할 수밖에 없는 게 기정사실이다. 그들은 역시나 기득권정치를 하며 '이낙연'을 언플로 차기대통령감으로 띄우면서, 기득권 카르텔과 협잡하며 다른 개혁세력 대선주자들 싹을 하나하나 잘라냈다.
※1.5조 옵티머스와 라임 펀드사기는 버진아일랜드 등 돈세탁기법, 무자본 M&A기법, 조폭대표 기용, 정치인활용 등을 통한 삼부토건&시너지 주가조작과 이어져 있다. 동전주에서 10배 이상 상승으로 작전주 주가조작 의혹의 중심에 있는 <삼부토건>의 현 대표는 이낙연의 친동생 이계연, 시너지그룹 계열 <뉴로바이오젠> 사외이사는 이낙연의 친아들 이동한(현직 의사)..
안희정도 박원순도 김경수도 조국도 다 그렇게 '여야합작 기득권'에 의해 쓰러졌다. 이른바 '기득권 세력'이 수하 언론(보수+진보)으로 "저놈 죽여라!" 하면 보수민중은 물론, 진보민중도 혹여 뒤질세라 "알고보니 저놈, 똥 묻었네!" 하면서 욕과 비난행렬에 동참한다. 이재명도 목앞1cm까지 칼이 들어왔는데, 워낙 얼척없는 걸로 걸어서 마지막 한방을 날리지 못했다. 대선뒤 성매수(의혹) 국힘당대표가 "이재명만 죽이면 된다"고 말한 바 있으니 두고 볼 일이다. 어떻게 죽일 건지~~
법조와 언론인도 다 '먹고사니즘' 직업군이다. 이들이 '돈'이 아니라 '민중'에 복무하며 제대로 일하게 만들려면 주권자인 '민중'이 먼저 '돈'이 아니라 '사람다움, 양심, 염치'를 앞세우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이모양 이꼴이 된 것.. (1400만 vs 1800만 승리였을 투표를 개표조작으로 단 한번의 크로스 1600만 vs 1600만 거대한 사기쇼로 만들어도, 다 속는다. 2012대선에 이어 똑같은 수법으로 속인 선대본 영세-재원, 선관위 혁진-훈옥 협잡의 '사악함'보다, 똑같이 속이는데도 영락없이 속아넘어가는 민중의 '어리석음'이 더 웃기다. 개표조작이든 뭐든간에 조두순, 고유정 같은 사람을 내세워도 '빨강색' 하나 보고 찍어줄 유권자는 1400만이기에 시도할 수 있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위대한 국민'? 그따위 소리 하지 말기를..)
대통령은 대통령의 권한으로 주어진 할 일을 다했고, 그 결과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고 K방역, K경제(수출역대최고), K문화를 꽃피웠으며, 이 사실은 일본-한국언론(&민중) 빼고 모든나라 언론(&민중)이 인정한다. 오히려 민중이 민중의 권한에 주어진 일을 못 한 것!!'
"언론이 왜 그러냐?" 탓만 할 게 아니라, 상업언론이 돈의 힘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생리를 진작 이해하고, 시민언론을 만들어냈어야 했다. "민주당이 180석으로 왜 그러냐?" 탓만 할 게 아니라, 이낙연계/민평련계(김근태계)/여성계(페미계)/정세균계 등 2/3이상이 이미 기득권화되어 있어 '반개혁' 노선을 가고 있는 생리를 진작 이해하고, 쳐내든 바꾸든 뭐든 했어야 했다.
주권자가 머슴탓, 마름탓, 이런저런 탓탓 하는 거 보면 (이해되는 측면도 없잖아 있긴 하나) 제얼굴에 침뱉기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주인은 주인답게 곳간터는 도둑머슴, 간교한 머슴, 깡패노릇하는 머슴을 알아보고 짜를 수 있어야지, 안 그런가?
p.s '민주당 vs 국힘당' 구도가 아니라 '반개혁(여야) vs 개혁' 구도!
① 홍영표(이낙연계, 인천부평을).. 국회 본회의장에서 "(추미애 장관), 이제 내려오시라"
② 윤호중(이낙연계, 구리).. 7.23 폭거 주역, 상임위 협의 절대 안해준다던 공약으로 원내대표 당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법사위 비롯 7개의 상임위를 넘기는 합의로 민주당의원 동료 및 민주촛불시민 배신..
③ 전해철(이낙연계, 안산상록갑).. 2021.10.9 현직 행자부장관으로서 측근(송한준 경기도의원) 시켜 대놓고 "이낙연을 지지합니다!"라 함..
④ 서영교(중랑갑).. 진보당과 힘을 합치자는 분위기 파악 못한 주장..
⑤ 이광재(정세균계, 강원원주갑).. 친삼성, 여시재(이헌재) 소속..
⑥ 김종민(이낙연계, 논산계룡금산).. 적폐검사 김욱준 인사청탁 위해 추미애에게 새벽12시까지 4번 전화→이튿날 옵티머스 검찰수사받던 이낙연 최측근 이경호씨가 변사체로 검찰청 앞 300m에서 발견됨..
⑦ 이소영(이낙연계, 의왕과천).. 초선적폐!
⑧ 박정(이낙연계, 파주을)
⑨ 어기구(이낙연계, 당진)
⑩ 신동근(이낙연계, 인천서구을)
⑪ 최인호(이낙연계, 부산사하갑)
⑫ 초선 김영배(이낙연계, 성북갑), 이원택(이낙연계, 김제부안), 김철민(이낙연계, 안산상록을), 장경태(동대문을), 장철민(대전동구)..
⑬ 원로적폐 유인태, 문희상, 김부겸, 그리고 "MB사면" 망언 이상민(대전유성을), "문 반성문 써라" 망언 채이배(비대위)
※필연캠프
① 설훈(부천을) "3명 복수의 제보 받았다. 이재명은 대장동 구속감!" (김현정뉴스쇼 인터뷰)
② 윤영찬(성남중원, 동아일보출신) "이재명캠프는 왜 위기때마다 이낙연 탓을 하나?"
③ 박래용(경향신문출신) "이재명의 수박 표현? 호남과 이낙연에 대한 혐오표현 멈추라! 이재명의 대장동보도 vs 5.18때 언론 비교? 대장동 보도와 논평은 당연지사요, 의무사항!"
④ 배재정(부산일보출신) "대장동 게이트 진실이 드러나며, 3차 투표 표심은 이낙연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했다" (경선불복)
⑤ 정운현(중앙일보출신)→윤캠행
⑥ 신경민(MBC출신) "대장동수사는 최순실급 큰 수사, 감당 못할 진실 두렵다"
⑦ 오영훈(제주을) "대장동 관련 할 말이 있으면 이낙연 끌어들이지 말고, 이재명이 민중에 직접 하라!"
⑧ 전혜숙(광진갑) "후보사퇴 전 투표는 유효표.. 이재명, 이낙연과 결선투표 해야" (경선불복)
⑨ 김영배(성북갑) "대장동과 부동산이 대선 패인이다"
그외 양기대(광명을, 동아일보출신), 허종식(인천동구미추홀구갑, 한겨레출신), 박광온(수원정), 박완주(천안을),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홍익표(중구성동구갑), 이개호(담양함평영광장성), 오영환(의정부갑), 이병훈(광주동구남구을), 홍기원(평택갑), 김주영(김포갑), 박영순(대전대덕구), 홍성국(세종갑), 이장섭(청주서원구),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서동영(순천광양곡성구례을), 김승남(고흥보성장흥강진), 윤재갑(해남완도진도), 최성.. +조응천(남양주갑), 강훈식(아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