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대> 진상규명하려거든 이런 걸 해야지!

김태효는 김양건에게 돈 봉투를 내밀며 “북한은 사과가 아니지만 남측이 사과로 해석될 수 있는 입장을 표명해 달라”고 북에 말한 모양이다.

2022.08.19 13:45:29
스팸방지
0 / 300

(주)중앙방송 아임뉴스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2나길 35, 609호
등록번호 : 서울,아53869 | 등록일 : 2021-08-04 | 발행/편집: 김건환 | 전화번호 : 02)6013-6670 | 팩스 : 0504)386-6670
Copyright @아임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