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라노 안소현
미스코리아 출신 소프라노 안소현이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월 24일(화) 국회의원 남인순 표창을 수상했다.
안소현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성악가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연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재능기부 공연과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공연 등을 통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해 왔다.
또한 안소현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문화예술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국회의원 남인순은 “안소현 소프라노의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과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소현은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많은 분들과 감동을 나누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팀포트, 팀제이미, 성사모(성공한 성공할 사업가들의 모임), 제니스타솔루션, 내새꾸상점 김혜경, 미스코리아 출신 소프라노 안소현, 올경스 김은경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들이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수상 받았다.
이번 수상은 각자의 영역에서 지속적인 실행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업 발전, 브랜드 성장, 문화예술 진흥,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주어진 의미 있는 평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