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교수, 검찰의 법치라는 미명하에 궤짝 톱질형을 선고 받아....

사람을 궤짝 속에 넣어 톱질하던 <아리랑>의 시대를 생각한다. 고문이 횡행하던 5공이나 유신 보다 훨씬 먼 과거의 이 야만적 풍경 속에 정 교수가 들어 있다.

2022.08.21 0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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