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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은 침묵하지 말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현대건설 불법 의혹 외면하는 공영방송에 호소하다.
유진종합건설 심주섭 대표, 5차 시위 강행하여 “KBS는 현대건설의 불법행위를 보도하라.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직무유기다.” 라고 현수막 1 인 시위를 하고 있다 .
대기업 현대건설의 불법 의혹을 고발하며 거리로 나선 유진종합건설 심주섭 대표의 외침이 혹한의

추위에서도 여의도 한복판에 울려 퍼졌다.


1월 29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 10여 일째 이어진 맹추위 속에서 심주섭 대표일행은
다섯 번째 시위를 이어갔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공영방송 KBS가 대기업 현대건설의 불법행위를 보도해야한다고 호소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외쳤다.


이번 시위는 현대건설 본사 앞(1차), 국회 앞(2차), 청와대 앞(3차),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4차)에 이은

다섯 번째 공개시위 행동이다. 목적은 단 하나 라고 이렇게 말했다.
"대기업의 불법을 국민에게 알려라"라고 하는것이다.“현대건설의 불법, 이미 충분한 취재 대상이다”하고 했다.


심 대표는 “현대건설은 공동 시행사였던 유진종합건설로부터 사업권을 사실상 강탈하고, 약속된 2,100억 원의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은 채 호소를 외면하고 있다”며 “조직적인 문서 위조와 책임 전가로 중소 시행사를 파멸로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이미 수차례 시위와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방송사들이 일제히 보도를 침묵하고 있다”며 “이는 공영방송으로서 국민의 알 권리를 저버린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큰 소리로 

힘을 내어 소리를 외쳤다 .


“이재명 정부가 말하는 ‘공정’, 현장에서 무너지고 있다”
심주섭 대표는 연단에서 이렇게 말했다.
“영하의 혹한 속에서도 우리가 물러서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다.대기업의 불법이 힘없는 중소기업을 어떻게 짓밟는지 그 실상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이어 “현대건설의 행태는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공정과 상식, 경제 정의의 정면 도전”이라며 “대기업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파트너 기업을 고통과 파산으로 몰아넣는 구조는 더 이상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외쳤다.


“국가·정당·언론, 검찰 이제는 답해야 한다” 라고 하면서 이번 사태는 단순한 기업 간 분쟁이 아니다.
건설 산업 전반에 만연한 불공정 관행과 대기업 중심 구조의 민낯을 드러내는 중대한 사건이다.
심 대표 측은 “현대건설의 문서 위조 의혹은 단순한 도덕성 문제를 넘어 형사 책임이 수반되는 중대 범죄”라며 외치고 사문서 및 인장 위조 혐의로 형사 고소수익금 미지급 관련 민사 소송 진행 중임을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감시 역할을 해야 할 언론과, 입법·감독 책임이 있는 국회와 정당이 침묵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판의 수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민주당과 국회는 공정경제의 최후 보루가 돼야 한다”


심 대표는 특히 집권 여당을 향해 다음과 같이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은 대기업의 불법으로 고통받는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이번 사건은 중소기업 보호와 공정경제 실현이라는정치의 존재 이유를 묻는 시험대다.”
아울러 국회에는대기업의 문서 위·변조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 규정 마련
공동 사업에서의 공정한 계약 관계를 보장할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침묵을 깨는 보도가 정의를 움직인다” 하고 시위를 마치며 심주섭 대표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이 싸움은 한 기업의 생존 문제가 아니라대한민국 경제 정의의 문제다.
공영방송 KBS가 사실을 보도하는 그 순간,정의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현대건설과 유진종합건설 간의 분쟁은 지금 이 순간에도 법정과 거리에서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다.공영방송은, 국회는, 국가는과연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담주에는 검찰청 다다음주는 대법원 시위가예정되어 있다고 귀뜸해 주었다끝없이 억울함을 호소하는
청산법인 유진종합건설 심주섭 전)대표에게귀를 기울이기를 간절히 호소하는 현장의 목소리 를 들어보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