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북공정의 본질 = 한국 없애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중국 동북공정의 본질 = 한국 없애기 한국과 중국. 역사의 영토가 겹쳐진다. 역사의 해석, 중심영토, 두 나라의 존망을 건 치킨 게임으로 영토 해석에 타협점은 없다. 역사 해석을 할 때 우리가 중국 대륙의 동남부 비옥한 땅을 주장하여 다 먹느냐? 아니면 중국에 한반도까지 다 먹히느냐의 싸움입니다. 한반도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대륙에 본토가 존재하던 삼국시대를 부정하면 중국이 잘도 타협 양보할 거라구요? 한반도 영토까지 먹히고 싶으신 겁니까? 중국의 원래 영역은 서안과 중경을 중심으로한 태행산맥 서쪽의 작은 지역(원래의 요서)이었다. 명나라때까지만 해도 티벳 만주 신장 내몽고 운남은 중국 영토가 아니었다. [중공이 동북공정에 목숨을 거는 이유] 1. 국제 역학 관계에 변동이 생겨 국력이 쇠약해질 경우, 티벳, 만주 동북3성, 신장, 내몽고, 운남, 태행산맥 동부 지역이 독립하고 중국은 내륙의 척박한 장안, 중경을 중심으로 한 작은 지역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2. 한국 고대사가 밝혀지면 만주와 중국 동부, 태행산맥 동쪽 평야 지역(북경에서 광동까지)이 한국 땅으로 될 것이고 3.
- 고려사복원 이사 기자
- 2026-01-08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