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법원 판사가 재판에서 검찰이나 특별검사의 구형대로 판결해야 할 의무란 없다. 따라서 판사 판결의 독립성이란 외부의 어떠한 간섭이나 압력 없이 오직 헌법과 법률, 그리고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재판할 수 있는 권리와 원칙을 뜻한다. 헌법 제103조는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 법관윤리강령 제1조는 외부의 모든 영향으로부터 사법권의 독립을 지킬 것을 강조한다. 모두 아는 거처럼 판사 판결의 독립성이 중요한 이유는 재판의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정치 권력, 사회적 압력, 상급자나 법원 상부 지시 등으로부터 벗어나야 공정한 판결이 가능하다. 특히 사회적 소수자 보호나 다수결의 논리에 지배되기 쉬운 소수자의 기본권과 인권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 역할에 판사 판결의 독립성은 강조된다. 더하여 판사 판결의 독립성은 시대 변화에 맞춰 기존 법의 해석을 수정하고 새로운 법리를 형성하는 기반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판사가 사건을 심리하고 판결할 때 누구의 지시나 간섭도 받지 않는 것의 중요성 이상으로 판사의 독립이 '견제 없는 권력'으로 남용되거나 불공정한 재판의 방패가 되어서도 안 된다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조국 “이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유죄 가능성 매우 높다”(조선일보) 이 한 문장을 기사 제목으로 뽑은 조선일보를 비롯 수많은 매체가 보도를 하자,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연대를 저해하는 언급은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면복권까지 시켜주었음에도 임기 후 유죄 가능성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것은 "배은망덕하다"며 박선원 최고위원은 당최고위원회의와 SNS를 통해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박지원 의원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다가 봉창을 때리고 있다", "당신은 책임 있는 정치인이지 교수가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김민석 박선원 박지원은 조국의 페이스북 글 전체를 읽지 않고 조선일보의 조국 이재명 이간(離間)질 제목만 보고 조국을 비난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긴 글도 아닌데, 글 전체를 읽었다면 저런 반응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조선일보가 자극적인 기사 제목으로 나발을 불자 언론표방 참칭 매체들도 같은 제목으로 퍼날랐고 민주당 의원 상당수가 합창을 했다. 조국의 글은 사실과 형사법 법리에 기초해 어떻게 검찰의 조작 수사 기소를 파헤치고 사태를 바로 잡을 수 있는가를 차분하게 말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26년 6월 22일 -- B2B 기업 연결 플랫폼 이음(I:UM)플랫폼이 정식 오픈하고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지역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초기 기업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지식산업센터는 공급 증가, 공실 확대, 입주 수요 둔화, 자산가치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입주 가능 업종 확대, 지원시설 규제 완화, 일부 공간의 다른 용도 활용 등 다양한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지식산업센터의 본래 가치는 단순한 분양·임대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여러 기업이 한 공간에 모여 서로를 발견하고, 협업하고, 거래 기회를 만드는 산업 집적 기능에 있다. 이음플랫폼은 공실 문제를 단기적인 공간 활용만으로 바라보기보다 입주기업 간 연결과 교류를 통해 지식산업센터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는 관점도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실제로 지식산업센터에는 디자인, 제조, 인쇄, 시공, 개발, 물류, 마케팅, 부품가공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하지만 같은 건물이나 가까운 층에 있어도 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기 어렵고, 협업 가능한 업체가 주변에 있어도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세계창업연맹은 26년 6월 12일 세계창업연맹 부평 본사에서 제니스타 K-VAN과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세계창업연맹은 산하협동조합과 평생교육원 그리고 양자(퀀텀)와 新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을 주 사업으로 하는 업체이다. 금번 세계창업연맹은 가족회사인 30년 의료기기 전문회사 ㈜프로텍메디칼에서 개발, 생산하는 4종 약자기장 퀀텀웨이브 제품들을 발표한다. 약자기장 퀀텀웨이브 제품들은 ㈜프로텍메디칼이 30여년간 25종의 의료기기를 개발, 생산하면서 습득한 약자기장 발생 회로에 퀀텀(양자) 파동과 퀀텀(양자) 입자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결합해 만든 특허 제품들이다. ㈜프로텍메디칼은 파동 관련 특허 32종을 소유한 파동 개발, 생산 전문회사로 2년 전, 퀀텀(양자) 제품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하여 이번에 “약자기장 양자제조기(QuantumWave Maker)”, “약자기장 양자건조기(QuantumWave Dryer)”, “약자기장 양자매트(MicroWave Earthing Mat)”, 양자 매트와 공명되는 “어싱 미네랄이불(Earthing Mineral Blanket)” 등 총 4종의 양자 관련 제품들을 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주식회사 향기백신은 26년 06월 08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소재, "향기백신" 본사 제조공장 로비에서 제니스타 K-VAN과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향기백신은 일찍이 마이크로파 처리된 황칠 추출물의 기술특허와 세균, 탈취 등의 시험검사를 마치고 앞선 기술력으로 환경부에서 탈취, 방향, 살균 통합안전적합 확인신고증명을 교부 받은 제품이다. "향기백신" 관계자는 “인삼 나무라 불리는 황칠나무 추출물의 원천특허를 통한 향기백신 저변확대를 위해 향수,탈취제,방향제 등에도 적용하고 지속적인 기술발전과 연구개발을 통해 2026년 10만 가맹점 확대를 목표로 디바이스 헬스케어 제품인 자동스프레이건을 자체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디바이스 헬스케어 자동스프레이건은 자동타이머에 의한 매일 일정 시간동안의 자동분사와 알람, 향기소진알림 등 다양한 기능으로 차별화를 둔 국내유일의 향기백신 자동기기이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광주도가니사건 인화학교 총동문 대변인으로서 무연고출소자와 청각장애인 인권활동가 이승원 조직위원장은 15일,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에서 제1회 "대한민국 복지대상" 시상의 최종 수상자로 배영규 의학박사에게 대상의 영광을 안겼다. 대상을 수상한 배영규박사는 한국 케네디포럼 케네디스쿨을 운영하며, 사법피해자단체 및 참여연대와 시민 단체활동에서 법원개혁과 사법개혁의 노력을 통해 억울함이 없는 정의로운 일류국가를 위한 활동으로 나눔 실천과 사회봉사활동이 미주 동포들에게 까지 알려져 제1회 "대한민국복지 대상의 수상"을 안았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배영규 박사는 "이 시대의 공권력과 우리 사회 각층 이익집단에 의한 횡포와 갑질로 인한 피해자들의 억울함에 대한 회복(사법개혁=주권회복)이야말로 진정한 민주복지라면서 미력한 힘이나마 우리 사회 곳곳에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밣혔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대한민국을 빛낸 100인 대상조직위원회)는 18일, 글로벌명예의 전당 크리스탈홀 에서 2025년 대한민국을 빛낸 100인대상 시상식에 사회봉사 공헌부분 대상수상자로 배영규박사가 선정되어 영예의 영광을 안았다. 공적으로 "국제의료인 최다배출공로" 배출된 국제의료인들의 봉사활동과 국내 바이오업체에 400억원이 투자되도록 성공시킴으로써 국제사회에서 한국인의 위상을 높인 공로가 인정되어 최종 수상자로 확정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아름다운 선율로 무대를 채워온 소프라노 안소현이, 음악을 넘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로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지부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안소현은 평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와 공감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보호대상자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생필품 후원을 지속해왔다. 공연 일정이 빽빽한 연말에도 나눔의 자리를 지키며, 예술인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해 왔다는 평가다. 안소현은 수상 소감에서 “무대에서의 노래만큼이나, 일상 속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마음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정순찬 서울동부지부 지부장은 “안소현님의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참여는 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었고,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행하며 더 많은 나눔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12월 11일 플로렌스 위례점에서 ‘2025 법무보호복지대회’를 열고, 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기렸다. 이날 행사에 법무보호위원과 자원봉사자, 아이수루 서울특별시의원이 참석하고 남인순 국회의원의 축전과 양향자 최고위원의 축하 영상이 전달돼 의미를 더하는 가운데 온인주 협성대학교 객원교수이자 공단 홍보대사가 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온 홍보대사는 한 해 동안 생필품과 겨울철 생활용품 후원을 이어오며, 보호대상자 가정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 특히 연말에는 1,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한 정순찬 서울동부지부 지부장은 “온인주 홍보대사는 현장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지원을 실천해 오신 분”이라며 “그 따뜻한 마음이 보호대상자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온인주 홍보대사는 수상 소감에서 “보호복지는 한 사람의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며 작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연말을 맞아 보호대상자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 행사를 엄숙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아이수루 의원이 참석하여 보호대상자 복지 향상을 위한 공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하였다. 아이수루 의원은 “공단의 노력이 우리 사회의 회복과 통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공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은경, 온인주 홍보대사도 참석하여 공단의 사회복지 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보호대상자 지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 홍보대사는 “공단의 의미 있는 활동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서울동부지부 정순찬 지부장은 “이번 연말 지원 행사가 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포용적인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