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거울’ 이야기다. “우리가 세상에 나올 때 神은 거울 하나를 던져 산산조각을 낸다. 우리는 살면서 깨져 흩어진 거울 조각을 모으다 삶이 끝날 때가 되어 비로소 완성된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 본다.” 누구의 말인 줄은 잘 모르겠다. 습작 노트에 낙서처럼 어지럽게 쓰여 있는 걸 보니 어떤 책을 보다가 베껴 놓은 것 같은데, 서명을 기록하지 않아 출전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이 말을 홀로 곱씹어 보니 죽을 때가 돼 서야 자신의 모습을 온전히 보게 되고 비로소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된다는 의미 정도로 읽혀진다. 춘추 전국시대에 ‘묵자(墨子)’라는 철인이 있었다. 그가 말하기를 “군자는 물로 거울을 삼지 않고 사람으로 거울을 삼는다. 물로 거울을 삼으면 얼굴을 볼 수 있지만, 사람으로 거울을 삼으면 길흉을 알 수 있다.”라고 하였다. [君子不鏡於水, 而鏡於人. 鏡於水, 見面之容. 鏡於人, 則知吉與凶.] 거울로서 인생의 길흉사뿐만이 아니라 나라의 흥망사까지도 깨달아 거울로써 천하를 다스렸던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당나라 태종 이세민이다. 그에게는 세 개의 거울이 있었다고 한다. “구리로서 거울을 삼으면 의관을 바로 잡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세계 최초의 복합 탈중앙화 ‘와이너리덱스’ 거래소의 주)디센트플래닛 이영 대표는 오는 30일 대대적인 오픈에 앞서 거래소 수수료 수입 대비 최대 70%를 보상하는 주식지분 공유자 주주 모집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디센트플래닛그룹’은 배트남 호치민시에 소재한 NFT 게임,메타버스 전문 개발자 80여 명으로 구성된 ‘플레이그라운드’ 회사가 독자 개발한 5개의 NFT 게임을 독점 계약하고 국내 공급망을 확보하여 NFT 마켓의 강력한 탈중앙화 거래소로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와이너리는 기존 Dex Exchange에서 DAO를 통해 NFT Defi의 다양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하고 향후 자체 메인넷을 오픈할 예정으로 플랫폼을 통한 수익은 와이너리 파트너쉽으로 극대화 된다고 밝혔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일요일 ‘그대가 조국’을 관람했다. 행여 매진이라도 될까 싶어 일주일 전에 사전 예매를 해 두었다. 하필 이날은 학회가 있는 날이었다. 내게 이 학회는 ‘간찰 초서’를 연구하는 매우 중요한 모임이었지만 만사를 제쳐놓은 채, 기어이 영화관을 향했다. 관람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나는 그만 설움에 복받쳐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말았다. 관람객은 우리 부부를 포함하여 고작 6명에 지나지 않았다. 오도된 여론을 철석같이 믿으며 ‘조국’을 저주하였던 그 수 많던 인간들은 진실을 알고자 하는 양심이 눈곱만큼이라도 있다면 반드시 이 '영화'를 보아야만 한다. 5.18이 폭도들에 의한 난동이라고 굳게 믿는 인간들은 단 한 번만이라도 ‘망월동’에 가서 진실을 알고자 하는 노력을 했어야 옳다. 당신들의 비난이 정당하기를 원한다면 적어도 진실을 알고자 하는 최소한의 균형을 갖추어야 옳다. 돼지고기 먹는 저급한 머리로 자신이 레거시 미디어에 세뇌된 줄 조차 모른 채, 언론이 홍보하는 대로 의심 없이 믿고마는 그 단순 무지에서 벗어나 현상의 이면에 감추어진 진실을 알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자신이 믿는 바대로 이 사회의 공정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해수담수전문기업인 원라인테크(주)는 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인도네시아 동남아 4개국을 아우르는 '해외영업권양도양수' 계약을 위해 30일 오전 11시, 주식회사 소중한강산 서울 영업소 사무실에서 JMPS (안성경 회장, 전하리 대표, 김순열 목사), 주)소중한강산 (신동선 회장)과 함께 협정식을 가졌다. 원라인테크(주)는 바닷물을 원수로 하여 상수로 사용가능한 음용수 생산 시설의 탁월한 실적과 우수한 성적을 앞장 세워 유니콘 기업을 향한 도약으로 촉망받는 해수담수화 전문기업으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져 있고 기술력으로 해당분야에서 손꼽히는 강소기업에 해당된다. 또한 원라인테크(주)는 지난 2016년 실시한 베트남 하노이 공대와 베트남 정부가 시행한 소요량 해수담수화 설비 기술 심사에서 만점을 받으면서 월 평균 1,250대 향후 50,000대를 공급하는 공급업체로 지정이 되었고, 현재 계약이 완료된 상태에서 제품 제작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에 (주)소중한강산과 'JMPS' 는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위해서 먼저 물자원이 부족한 동남아 국가를 위주로 하는 동남아벨트 구축을 위한 가시적 결과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북녘 땅, 유일의 정치 셀럽 퍼포먼스를 따라하는 '굥' 인싸들이 안스럽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5월 20일 러시아 국영통신사 '타스(TASS)' 에서 '미국이 운영하는 우크라이나 바이오랩에서 불법 에볼라, 천연두 연구 밝혀' 입장문을 내고 '러시아 국가두마(Duma) 부의장 이리나 야로바야(Irina Yarovaya)' 는 이와 같이 말했다. 모스크바, 5월 20일. /TASS/.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에볼라와 천연두 바이러스를 연구했다고 우크라이나의 미국 생물 연구소 조사 위원회의 공동 의장인 Irina Yarovaya가 말했습니다. 그녀는 금요일 기자들에게 "오늘 우리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특히 관심을 갖고 있는 병원체에 대한 분석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와 영토적으로 결합된 병원체를 제외하고 [실험실]은 에볼라와 천연두와 같이 풍토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매우 멀리 떨어진 바이러스와 병원체를 연구했습니다." 의원에 따르면 입수한 정보는 "이러한 프로그램의 토대를 뒷받침하는 공격적인 목표 설정, 사실상 미국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땅에서 시행"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안타깝게도, 우크라이나 정권이 자국민에 대해 자행한 배신으로 인해 미국이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수행하고 있는 이러한 조작, 실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5일 독립언론 <열린공감TV> 에서 긴급보도로 공개한 윤석열 대통령의 만취 사진이 SNS상에서는 무제한 유포된 상태다. 특종 기사감이 틀림 없음에도 조중동 등 레거시미디어에서의 외면으로 여론에 반영되지 못하는 양상이었으나,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의 포토샵 주장과 법적조치 주장으로 인해 오히려 가십의 논쟁과 함께 포털을 장식하는 기사가 되버렸다. 이에 <열린공감TV> 에서는 노무현 전대통령과 문재인 전임 대통령일 경우, 같은 사항임을 전재로 비유하며 현 언론 작태에 대해 쓴소리를 내놨다. "모든 것을 진영논리로 네편 내편으로 나누는 사람들의 눈에는 살인자도 내편이면 용서되고 감싸주는 야만의 세상이 되었다. 노무현이 문재인이 만약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 상황에서 조기퇴근하고 사람들과 술을 마시고 얼굴이 붉어져 허리띠도 풀어제치고 흐트러진 모습으로 이렇게 사진이 찍혔다면 조중동과 레거시미디어들은 어떻게 기사를 쓸까." 하고 일침을 날렸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사과쇼로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은 “(지도부와) 논의된 적 없다. 개인 차원의 입장 발표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지현은 전날 밤 지인들에게 기자회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당에서는 만류했다고 합니다. 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기자회견을 강행했다는 것은 비선라인이 작동하고 있다는 뜻 입니다. 윤호중 위원장은 '586용퇴론'과 관련해 “선거를 앞두고 몇명이 논의해서 내놓을 내용은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즉 박지현의 단독범행이 아니라 '몇 명이 논의'해서 586용퇴론을 던졌다는 뜻 입니다. 그렇다면 그 몇 명은 대체 누구일까요? 박지현은 대선 직후 이재명 고문의 설득으로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박지현의 인터뷰 때문에 지지자들은 이재명 후보가 박지현의 멘토라고 오해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박지현은 의도적으로 이재명을 활용한 것 입니다. 이런 대담한 아이디어가 과연 20대 초보정치인의 머리에서 나왔을까요? 수박의 향기가 진하게 풍겨 옵니다. 박지현의 배후로 <여성의당>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박지현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4일 오후 6시 30분경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에 나가 있는 <열린공감TV> 정피디는 '시민포털' 필요성을 위해 33명의 시민들과 교류하고 호텔에 돌아와서 '시민포털추진위원회' 줌미팅을 한 후 지쳐 쓰러지듯 잠들어 버렸다. 고 했다. <열린공감TV> 정피디 페이스북 전문 오늘, 미국 서부 시간 오후 6시30분, 한 통의 ‘발신제한없음’ 전화를 잠결에 받았다. 내용은 ‘당신 조심해’라는 경고성 전화였다. 오픈 된 일정을 소화 중이다. 몇몇 취재도 병행중이고 한동훈 법무부장관 일가의 불법 황제스펙 쌓기 관련 취재한 내용을 검증하고 크로스체크하고 대본과 녹음, 그리고 편집작업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꼬박 이틀간 밤샘 작업을했다. 최종 영상은 산호세에서 비행기를 타고 유타 주 솔트레이크에 있는 한 시민의 가정집 지하에서 들고온 컴퓨터로 완성해 업로드 했다. 그 곳에서 약33명 정도의 시민들을 만나 ‘시민포털’의 필요성에 대해 2시간 가량 교류하고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싣고 산호세로 돌아왔다. 이러한 동선을 모두 공개하는 이유는 혹여 모를 불상사에 대비하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5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한병도, 이용선, 윤영찬, 정태호, 고민정, 김영배, 진성준, 윤건영, 민형배, 신정훈, 윤영덕, 박영순, 김승원, 문정복, 박상혁, 이장섭, 이원택, 김의겸 등은 "<정치 검찰의 공작으로부터 최강욱 의원을 지켜주시도록 호소드립니다>" 라는 제목으로 국민과 대법원 앞에 성명서를 내고 사실관계를 적시했다. 같은 날 최강욱 의원의 페이스북에는 "매번 좋지 않은 소식을 드려 송구합니다. 하지만 정치검찰의 폭주를 알리고 막아낼 수 있다면 어떤 고난이라도 감수하겠습니다." 라고 적고 "헌법과 형사소송법의 원칙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의지를 확인할 기회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라며 동료 의원들의 공동 성명서에 사실상 목소리를 같이 했다. 이어 그는 "최선을 다해 옳고 그름을 밝히겠습니다. 세상의 상식과 우리의 민주주의를 믿고 굳건히 이겨내겠습니다." 라고 밝히며 의지를 다졌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공동성명서 전문 <정치 검찰의 공작으로부터 최강욱 의원을 지켜주시도록 호소드립니다!> 최강욱 의원이 의원직을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