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건화 칼럼 | 헌정 75년이라는 세월동안 일제 강점기 식민지배의 잔재와 군사독재권력의 잔재를 금과옥조로 누려오면서 한번도 바뀐 것 없이 지탱해 온 검찰조직, 이대로 두는 것이 과연 옳은가! 현 시국에 비추어 보건데 무엇보다 기소권과 영장청구권을 독점한 무소불위의 검찰 세력이 대의권을 가진 국회 고유 권한을 행사하는 입법조차 조직적으로 반발하는 볼쌍사나운 사태를 더 이삼 지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우리나라 형사사법제도는 일제 강점기 대한독립군을 소탕하고 황국신민 정신을 주입하는 통치법으로서 식민지배를 위한 효율적인 사법제도로 운용되었던 일제 잔재와 유신 이후 군사독재를 강화하기 위한 도구로서 사용한 독재권력의 잔재로 반드시 청산해야 할 과제이다. 오늘날 헌법학자들은 한국 검찰의 기소독점권, 영장청구권 독점 등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검찰권력의 비대해진 기형을 놓고서 사법, 입법 권력은 물론 행정부 권력까지 하극상으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제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당선인 신분인 윤석열은 검찰총장때 이미 그 본을 보인 것으로서 사실 구테타에 버금가는 현실을 목도하고도 누구하나 저지하지 못하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 취소 결정 이후 부산대 앞에서는 지난 5일 부산대의 입학취소 결정에 부당함을 느낀 시민들이 나서서 같은 날 오후 1시 '조민양 부산대의전원 입학취소저지시민대회'을 열고 '부조리한 만행에 저항하는 굳건한 연대로 시련에 함께 맞서는 뜨거운 동지애를 기다립니다' 라고 뜨거운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시민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검찰개혁의 복수로 학생이 인질이 되었다. 부산대학교도 여기 동참할 것인가?" 라는 피켓을 들고 부산대를 규탄했다. 한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조민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에 이어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입학 취소 결정을 받은 것에 대해 조씨 측은 즉각 법원에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조씨 측은 "생활기록부가 입시 당락에 미친 영향이 거의 없거나 또는 그 인과관계가 판명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씨의 소송대리인은 이날 "너무 가혹하고 부당한 처분"이라며 "이날 서울북부지법에 고려대의 입학 취소 처분에 대한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함께하는 촛불행동연대는 8일 오후 2시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주가조작,경력사기 김건희를 지금 당장 수사하라!" 라며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촛불행동연대에서는 참석한 각계 인사의 연설과 기자회견문 낭독 그리고 상징의식을 가지며 "검찰은 김건희의 주가조작 혐의 즉각 수사하라. 검찰은 김건희의 경력사기 즉각 수사하라. 주가조작, 경력조작 법에 따라 수사하라"고 외쳤다. 한편 지난 1월 19일 "선데이저널" 에서는 이런 하찮은 계집 때문에 '나라 전체가 놀아나다니' 라며 강도 높은 헤드라인 제목으로 이목을 끈바 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모든 사단은 검찰개혁에 대한 관리 실패에서 비롯된다. 그 최고 책임자는 당연히 문재인 대통령이다. 그 실패의 결과는 윤석열의 차기정권 장악과 조국장관, 그 가족의 처참한 도륙이다. 지울 수 없는 역사의 기록과 기억이 되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현실은 우리를 매일 비통하게 하고 있다. 김건희의 허다한 범죄혐의는 방치되어 있고 표창장 위조 혐의를 들이댄 정치검찰의 수사는 한 가족의 희생을 댓가로 윤석열의 오늘을 만드는 치밀한 과정이 되었다. 언론들도 단두대를 설치해서 조국 공개처형을 했다. 끔찍한 일이다. 일부 진보세력, 진보지식인들의 위선적인 도덕 설교로 인권유린의 현장을 가린 비루함도 드러났다. 모두 청산 대상이다. 이런 현실을 일찍 경고한 촛불시민들의 목소리에 문재인 대통령은 반응하지 않았다. 땅을 치고 통곡할 날이 올 수 있으니 부디 지금 행동하시라고 했지만 우이독경(牛耳讀經)이었다. 지금도 끝까지 “남다르게 배려”하고 있는 것은 윤석열이고 몰라라 하고 있는 것은 조국, 그리고 추미애다.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남북관계에 대한 치열한 노력은 그 진정성과 성과를 우리는 알고 또한 기억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17일 목요일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극단예삶'에서 제1차 단원 모집 오디션을 가졌다. 한나(극단예삶 대표), 박기산(극단성동예인 대표), 한동현(극단 불 배우)이 오디션 심사를 맡고 CNK방송 정송(서울올림픽서포터즈 영상위원장)대표가 촬영하는 가운데 오디션 참석자 중에서 오하성 배우의 열연하는 모습이 돋보이기도 했다. 극단예삶은 1999년 5월 7일 창단한 중견 극단이다. 한나대표, 황도석 배우, 유진희 배우가 주축이 되어, 이들에 의해서 2022년 3월 7일 월요일 재창단식과 사무실 개소식을 가질 수 있었다. 오디션 합격여부 21일 부터 개별통지 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복사골영농조합법인 윤영용 대표는 기획자, 작가면서 연출가, 사회활동가다. 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경희언론정보대학원 정치커뮤니케이션 석사 학력을 바탕으로 1991년 KBS교통캠페인, MBC꿈돌이문화탐험 등을 쓰던 중에 대전엑스포 프레이벤트를 기획, 연출하기도 했다. 현실 참여형 실용 작품들이었다. 순수창작품은 2010년 발간한 역사소설 ‘근초고대왕’에 이르러서였다. 대전엑스포 정보통신관 등의 내용을 기획, 구성하면서 1992년도 당시 인연된 김영삼 전 대통령의 기록영화 등 다양한 홍보물들을 기획, 작가로 활약했다. 정보통신부 출범 이전부터 정보화 프로젝트들에서 미래 가상 드라마 시나리오들을 썼다. 정보화 산업의 미래를 그려보는 것은 그의 창작력의 원천이다. 글을 쓰고 그 글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쾌감이랄까. 1997년에 윤대표는 그린벨트 98.5%의 경기도 하남시의 하남국제환경박람회 기획실장으로 그해 11월, 김대중 후보의 마지막 공약이었던, 약56만명의 유권자가 있는 그린벨트 해제공약을 꺼냈다. 김대중 후보는 결국 약39만표 차이로 이겼다.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는 당선자 신분으로 하남시를 방문해서 대통령 교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대장동 녹취록 이슈가 혼전 속 대선정국의 핵심으로 부상되고 있다. 한때 '국민의힘'에서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녹취록에 등장하는 '그분'과 화천대유는 누구겁니까?' 라며 현수막까지 걸고 이재명을 국정감사해야 한다고 핏대를 세우며 네가티브 이슈 선점을 위한 선거전략을 펼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곽상도 전의원 아들이 50억원을 수령한 것이 밝혀지자 전국 단위의 현수막은 슬그머니 자취를 감췄다. 그러다가 최근 김만배 . 정영학의 녹음파일이 공개되면서 '그분'은 이재명에서 조재연 대법관으로 옮겨 갔고 배후에는 부산저축은행 1805억 불법대출 사건의 당시 주임검사였던 윤석열 국힘당 대선 후보를 더욱 주목해야 하는 근거를 갖추게 되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우크라이나사태, 남 일이 아니다>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평화유지군에 우크라이나 진입을 명령했습니다.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도 승인했습니다. 모든 사단은 우크라이나의 코미디언 대통령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드라마 <인민의 종>의 인기를 등에 업고 대통령이 된 젤렌스키는 대통령 집무실을 방송국 분장실로 만들었습니다. 정치경험이 전무한 그의 동료들이 국정을 장악하고, 극단적 친미행보로 러시아를 자극하다가 결국 이 꼴이 났습니다. 한반도는 우크라이나보다 훨씬 더 예민한 지역입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 연접해 있고 북한은 미국과 아직도 전쟁 중입니다. 세계 핵4강이 모두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는 정밀하게 관리하지 못하면 우크라이나보다 더 심각한 사태가 언제든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의 지원을 기대했지만 현실적으로 미국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군사적 개입은 언감생심이고, 경제적 압박도 실효성이 없습니다. 러시아가 유럽으로 공급하는 가스관만 닫아도 나토는 백기를 듭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고 북한군이 서울로 진격한다면 미국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24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10만 중소상공인.자영업자 대표들이 모여 이재명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가 지난 경기도에서 이뤄낸 11가지 성과를 내세우며 이재명후보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 한 관계자는 <공약이행률 96.1%> <공약이행평가 2년연속 최우수> <전국 광역단체장 평가 전국 1위> <경기도민 정책 만족도 78%>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긍정평가 80%> <주민생활만족도 전국 1위> <민원서비스 2년연속 전국 최우수> <권익위 반부폐 2년연속 전국 취우수> <행정심판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대통령 상)> <화재부문 정부평가 3년연속 1등급> < 지역안전지수 6년연속 최우수 선정> 등의 성과를 밝히며 이재명 후보야말로 '억강부약과 공정사회 그리고 대동세상을 실현 할 적임자' 다 라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대장동 비리 진실을 요구하는 시민연대(대표 장대송)에서는 25일 서울중앙지검 서문(대법원앞)에서 대장동비리 몸통 '그분' 수사촉구 시민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수사촉구 시민결의대회는 최근 '정영학 녹취록'에서 '그분'으로 지목된 조재연(66·사법연수원 12기) 대법관이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그분'이라는 논란의 방점에 의해 결기 한 것이다. '정영학 녹취록' 속 김씨와 정 회계사의 2021년 2월4일자 대화 녹취록에 따르면, 김씨는 정 회계사에게 "저분은 재판에서 처장을 했었고, 처장이 재판부에 넣는 게 없거든. 그분이 다 해서 내가 원래 50억을 만들어서 빌라를 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대장동비리의 몸통으로 지목된 조재연 대법관을 수사하라! 법피아 비리온상, 대장동 투기판의 진실을 밝혀라! 부산저축은행 봐주기의혹 윤석열을 수사하라! 대장동비리 실체적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라! 등의 성명서를 내고 요구하고 나섰다. 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21일 대선후보자 TV토론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게 "그분이 '조재연 대법관'이라는 게 확인돼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윤 후보는 사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