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8월16일, 중국 저장성 안지현(安吉县) 유춘(余村)에서 중국국립산림초원국, 저장성인민정부와 INBAR(국제대나무조직), 유춘 공동으로 주최한 “플라스틱을 대나무로 교체” 혁신회의를 개최, 대나무제품의 프로모션 이벤트가 열렸다. 본 회의에서는 “플라스틱을 대나무로 교체”하는 것과 글로벌 친환경 소비개념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유춘(余村)은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안지현에 속해 있는 마을이다. “유춘”이라는 지명은 천목산(天目山)산맥에 속한 유링산(余岭)을 따라 명명되었다. 이 지역은 작지만 유명세를 타고있다. “녹수청산(绿水青山)은 바로 금산은산(金山银山) 이다”라는 말이 여기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유춘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산업개발을 추구함으로써 중국의 친환경 개발 표본모델로 발전되었다. 유춘은 “관광과 친환경 농업의 통합”, “폐광들과 시멘트 공장들을 관광지로 탈바꿈”시키고, “대나무, 백차 특색 농산품 생산”,과 “농장을 관광식당과 민박으로 변환” 시켰다. 유엔 세계관광기구에 의해 “우수관광마을”로 선정되어 2022년에는 7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한 바 있다. 또한 유춘은 중국의 첫 “무탄소마을”이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식민사학 청산 역사광복을 위한 반민족 식민역사청산 서울연대 발대식이 19일 토, 오후 3시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개최됐다. 각계의 재야사학 연구단체와 역사관련 시민단체들이 앞장서서 반민족 식민역사청산 연대를 위한 서울연대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대한사랑을 비롯한 약 30여 단체가 뜻을 모았다. 이들이 모여 한국의 경제력과 국방력은 세계 6~7위권 안에 안착하고 있는것에 반해 나라의 근간이며 민족 혼의 토대라 할 수 있는 역사정립은 여전히 식민사관에 발목 잡혀 한치도 나아가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개탄하고 나선 것이다. "식민사관 하수인들로 뭉쳐진 그들이 우리나라의 모든 사학과를 장악하고,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문화재청등 국가기관을 장악해서 국민의 세금으로 일제 황국사관을 전파하며, 일본 극우파의 임나일본부설에 동조하고 중국의 동북공정에 동조하는 것으로 우리 민족을 팔아먹고 있다"고 성토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 내빈으로 참석하여 축사를 아끼지 않은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전 원내대표의 '일제 식민사관을 혁파하자는 일갈과 함께 농림수산부 허신행 전 장관의 열정적인 축사는 오히려 사자후에 가까웠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정의당 소속의 강은미 의원은 21대 비례대표 초선으로 2020년도에 국회에 입성했다. 그동안 대표발의 의안 83건, 공동발의 의안 519건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에 관한 이슈와 국내 정치권의 논란에 맞춰 국회내에서도 초당적 의원 모임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8월 1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그를 만났다.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출전한 일본에서 보고들은 그들 사회의 여론과 동향, 그리고 방일 기간동안 성과? 저는 지난 6월 대한민국 정치인 최초로 후쿠시마 원전 출입,과 일본 정당 및 시민사회와 함께 국제연대를 추진한 바 있다. 이어서 지난 7월 11일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등과 핵 오염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의원모임을 제안하고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한일시민연대를 위한 일본 방문단'을 꾸렸다. 7월 29일부터 4박5일 간의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첫날(29일)은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노동복지관에서 노동조합, 정당,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나, 이때 우리는 오히려 일본 시민들과 정당들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기 위한 간절하고 뜨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전국노래연습장협동조합(이하 '전노협')은 지난 3월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에서 2023 노래연습장정책제안을 위한 전국 간담회를 가진 이후, 10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소회의실에서 관련부서 담당 과장을 포함한 담당 주무관과 사무관을 배석시킨 가운데 그에 따른 정책질의와 정책의견서를 내놨다. 첫째 노래방 이용객에 따른 주류반입 묵인에 의한 처분완화의 필요성이다. 이에 대해서는 일선경찰관의 재량권 안에서도 겨우 주류반입묵인 정도는 요약될 수 있겠으나, 이용객의 몰래주류반입 일 경우, 노래연습장 업주 입장에서는 억울하기는 매한가지이기에 이에 '전노협' 측에서는 '문체부' 측에 적어도 1차 위반시 경고처분만이라도 완화시켜 달라는 요구안을 제시했다. 둘째 식품위생품 위반의 행정처분에 의한 형평성 이슈의 제도적 해결 방안을 과징금 변경처분으로 교정 하자는 취지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이미 2013년 12월 24일 노래연습장 주류판매 등 노래연습장 행정처분에 대해서는 과징금처분을 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를 낸 바, 이에 '전노협' 측에서는 그것에 부합되는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세째 노래연습장 업주교육비에 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이제서야 저는 조민이라는 이름을 온전히 써봅니다. 그간 일반인에 불과한 그 젊은이가 언론에 실명이 거론되며 마녀사냥을 당했던 것이 부당하다 생각해서 조 양, 의사가 된 이후엔 조 선생으로만 호칭했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뜻하지 않게 법정에서 한 젊은이의 인생을 세세히 봤습니다. 내게 그럴 자격이 없었지만, 검찰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유치원 때 조민은 장애를 가진 아이와 스스럼 없이 놀았던 배려심 넘치는 아이였습니다. 그 친구는 어릴 적부터 뉴스를 좋아했고 커서는 공부에 매진하기 보다 여러 활동들을 했습니다. - 1학년엔 몽골 봉사활동.. - 2학년엔 영자신문 편집장.. - 3학년엔 제네바 UN 인권 프로그램 참가, - 국제 인권매커니즘 사용에 관한 핸드북 번역, -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 참가, - 인권동아리를 만들고 자선공연을 열어 드럼을 연주해 모금한 돈을 탈북대안학교에 기부... - 그러고도 고등학교 유학반 대표, 미국 대입 시험위원회 우수학생상 수상.. - SAT시험(10월 성적) 2130점(하버드 1800~2400, 브라운대 2040~2340, 프린스턴 2100~23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북방불기 기준 3050년, 5월 27일은 부처님 탄신일이다. 이날 천안의 망경산이 내다보이는 약사도량인 백년고찰의 도광사에서는 혜자스님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처님 오신날을 기리는 봉축법요식과 산사의 작은 음악회를 병행하며 응공선사(법향스님)를 대한불교국제조계종의 제 1대 종정으로 추대 했다. 도광사는 1938년 창건이후, 영험한 기도의 약사여래불이 계시는 곳으로 유명한 천안의 대표적인 약사도량이다. 지금껏 약사도량의 발자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백년고찰 도광사에서 남방불기로는 2567년, 이날 응공선사 법향 스님을 대한불교국제조계종 제 1대 종정으로 추대한 도광사 혜자스님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해 "모든 중생이 어둠에서 벗어나 지혜로워지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여 대승의 보살도로 향하게 하셨던 백호당 큰스님의 원력과 회주이신 법향스님의 전국 포교에 대한 원력으로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러 이제는 천안 불교 포교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 고 밝혔다. 도광사는 그 역할에 걸맞게 언제라도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고 기도하는 수행처로서, 많은 신도님들이 도광사에서 불교를 배우고 스님들의 법문을 들으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27일 ‘대한민국평판대상’ 시상식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대한민국평판대상’ 시상식은 사)한국크리에이터진흥협회(이사장 박인수)와 진코리아미디어그룹(회장 김규용)이 주최하고 평판커뮤니케이션연구소(박흥식 소장)와 한국시민기자협회 등 10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주관하며, (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회가 언론후원을 맡았다. 성낙인 전) 서울대학교 총장이 시상위원장으로 참여하여 국회의원 등 정치인과 사회 각계각층의 평판이 좋은 사람들을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하여 시상했다. 시상식에서 성낙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평판은 누구에게나 매우 중요한 것이다. 평판에 따라 사람이 성공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는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헌정회 유인학 정책위원회 의장도 축사에서 “평판 대상을 수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평판은 매우 중요하여 특히 정치인에게 평판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그리고 평판이야말로 인간 삶에 매우 많은 일을 하게 만든다. 본 ‘대한민국평판대상’을 수상하는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전했다. 시상식을 주최한 사)한국크리에이터진흥협회 박인수 이사장은 “금번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대한민국 문화계를 선도하며 문화예술산업과 교육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제작하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문교협)가 오는 4월 22일~23일 “서울어린이대공원(광진구) 숲속의무대”에서 “서울뮤직앤댄스페스티벌(Seoul Music& Dance Festival)”을 개막한다 펜데믹 기간동안 비대면 라이브 송출로 진행되었던 이번 SMDF 축제는 3년만에 봄 기지개를 펴고 다시 시민 곁을 찾는다. 전통타악의 서울의 울림부터 K-pop, K-LED댄스 까지 우리소리를 비롯한 연주,가수,국내춤꾼, 해외무용수들이 대거 등장하며 공연예술의 갈증 해소와 시민화합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는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진행된다. 본 행사는 서울특별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으로 서울특별시와 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회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문예총)와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하며 공연예술과 시민이 한 무대에서 만나고 즐길 수 있는 융복합 민간축제다. 축제의 기획과 총연출을 담당하는 장유리교수(숭실대)와 예술감독 주연(문예총예술단)은“문화와 노닐며,예술과 거닐며,시민과 어울며”의 축제 목표처럼 생동감 넘치는 현장에서 시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제주도 감귤과 자연유래 성분으로 핸드크림과 바디워시를 생산하는 ㈜오렌지생활건강에서는 ㈜웰메이드인터내셜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자외선 차단제 맨도롱제주 선블럭을 출시했다. '맨도롱제주’선블럭은 제주도 감귤과즙과 자연유래 성분으로 자외선 차단과 미맥, 주름개선 3종 기능성 화장품이다. 피부 저자극 성분과 달콤한 싱그러운 감귤향이 조화를 이루고 특히 끈적임,백탁현상 없이 촉촉하고 산뜻한 수분을 제공한다. “맨도롱제주”는 따뜻한이라는 제주도 방언과 제주도가 합쳐진 합성어로 따뜻한 제주라는 순수 우리말 브랜이다. 청정 제주의 자연과 향기를 오롯이 담은 “맨도롱제주”청정 제주에서 나고 자란 자연 성분 그대로 담아 피부에 보습과 생기를 부여한다. 라고 회사측에서는 밝히며‘일상에 향기로움을 더한다’라는 카피라이트를 사용했다. ‘맨도롱제주’화장품 개발과 마케팅을 총괄한 황선수 대표이사는 ‘맨도롱제주’의 모든 제품에는 100% 제주 감귤 추출물을 사용하여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고 ISO 22716 인증(우수제조관리기준)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생산하여“의학적,과학적으로 검증된 감귤의 과즙과 껍질로서 우리 피부에 좋은 바디케어 상품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두가 주인이 되는 '국민몰'을 표방한 라이프유통플랫폼 '아크다'가 오랜 준비 끝에 출범식을 가졌다. '아크다'는 합리적인 소비와 특화된 서비스가 수익으로 연결되도록 가이드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국민몰'로 발돋움 하기 위해 30일 오후 4시, 서울 관악구 소재 런던호텔에서 VIP 초대로만 이루어진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유니콘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위한 시작의 전주곡을 올렸다. '아크다'는 앞서 이 모든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밝힌바 있다. <상점만들기 코드> 이날 행사에 '원조 개통령'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이웅종 교수가 축사를 하며 당일 행사에 대한 소개로 시작하여 펫산업 반려동물에 대한 관련 제품의 특화된 쇼핑몰임을 만천하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아크다' 이희복 대표는 "저희는 펫산업의 무한 발전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자가소비의 온라인 플랫폼 '아크다'를 전 국민 1인 1샵 개인 분양에 역점을 둔다"는 취지와 함께 "앞으로의 산업은 무엇보다 인간 서비스에 대한 산업환경 자체가 그대로 펫에 투영되어 펫산업이 고도화 될 수 밖에 없다" 라는 소신으로 "소비자의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