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김건화 기자 칼럼 그 시절 촛불광장의 염원과 메시지를 받들어서 우리는 박근혜 탄핵을 명했다. 2016년 12월 9일 국회 탄핵소추안이 가결 되기전, 그 당시 나는 뜻을 같이하는 페북 지인들을 모아서 8일 경향신문에 '주권자의 명령'이라는 문구로 대문짝 만한 광고를 실었다. 결과적으로 이튿날인 9일 국회 탄핵소추안에 힘을 실어 다음 정부를 견인했던 역사의 한페이지에 우리도 한 몫 했다는 자부심까지 가졌더랬다. 그랬던 우리가 그보다 더 한 시절을 겪어보니 이보다 더 한 자괴감을 논할 수 있을까! <시민언론 민들레에 실린 8일, 헤드라인 주요 기사 내용> 이제 그들의 민낯은 여실히 드러나고야 말았다. 그렇다. 라고 말하는 것은 결국 최후의 발악으로 읽히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과거 경주 앞바다 문무왕릉에서 발견 되었다고 하는 '해도금인장' 원효.의상 합동기 저의 문서에서 지적 했듯이 '금관지세 천기소지' 와 같은 물질만능 자본주의의 신자유주의 기조에서 인권과 인간의 자유가 아닌 자본과 자본가의 자유를 강조한 거짓 자유민주주의의 허상을 그들의 수준으로 여실히 드러냈기 때문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22년 12월7일 마포구 광흥당에서 (사)슈퍼모델 아름회와 마포문화원, 마포복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진행됐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사)슈퍼모델 아름회의 ‘사랑 나누기’ 행사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어 온 가운데, 이번 년도는 마포문화원과 마포복지재단이 동참하여 뜻 기쁜 행사가 이루어 졌다. 이 날 행사에는 약 20명의 슈퍼모델 아름회 회원들이 함께하여 김치 외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슈퍼모델 아름회 김재범회장은 “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울 수록 더 나누고 사랑을 베풀면 힘든 일이라도 함께 이겨낼 수 있고 다 함께 행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슈퍼모델 아름회는 앞으로도 선한일들을 계속 이어 나갈것이며 모범이 된다는 이름처럼 아름다운 기부단체로 나아 갈 것입니다.” 라고 전했다. (사)슈퍼모델 아름회는 SBS주최 슈퍼모델선발대회의 수상자들로 구성된 협회로서 2022년 현재 29회 째를 맞이하고 있다. 당 협회 모델들이 주도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실현하고자 하는 단합 된 공동체이며 다양한 봉사 활동과 기부, 자선바자회 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 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김건희 특검과 윤석열 퇴진을 이끌고 있는 촛불행동 상임대표 김민웅교수가 오는 10일, 18차 촛불대행진 과 윤석열퇴진100만 범국민선언을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이상민, 정진석, 오세훈, 윤희근” 을 패륜 오적(五賊)으로 적시하고 이태원 참사 유족의 입장에서 하나 하나 따져서 물었다. <- 유족 : 당신들 (윤석열과 국민의 힘 일당)이 패륜집단입니다. -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 문제는 이 참사의 본질을 담고 있다. - 유족들은 분명하게 말한다. 명단공개가 패륜이 아니라고. 저자들이 패륜이라고. - 희생자 명단을 가지고 있으면 없다고 발뺌했고, 명단을 은폐해놓고 그것이 공개되자 적반하장으로 유족 동의를 내세워 이름 공개를 패륜으로 몰아. - 애초 짐작했듯이 윤석열 정권은 희생자 이름 은폐로 사건을 축소하고 유족들을 사회와 격리시키려 했던 것이다. 무서운 패악질을 저질렀다. 용서할 수 없다. - 그 명단(유족작성)은 다음과 같다 : 이태원 대참사 10적/류미진(전 서울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관리관), 박희영(용산구청장), 이임재(전 용산결창서장), 김광호(서울경찰청장),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검찰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마성영)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조국 전 장관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200만원, 추징금 600만 원을 구형했다. 따라서 내년 2월 3일 선고하는 법원 판결에 의해 조국 전 장관의 운명이 결정 될 처지에 놓인 것이다. 이에 조 전 장관은 “검찰은 오늘 저에게 중형을 구형했고, 이제 재판부의 선고만 남았다. 저와 제 가족의 명운이 경각에 달렸다”고 말하며 “법무장관도, 민정수석도 아닌 한 명의 시민으로 호소드린다."면서 최후 진술을 남겼다. <조국 전 장관 최후진술 전문> 존경하는 21부 재판장님 그리고 두 분 부장판사님! 오늘은 딸의 장학금 수령 건에 대해 소명한 후, 종합적인 소회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도학생인 제 딸이 의전원에 입학한 후 성적이 나빠 유급을 받고 학업을 포기하려 했을 때 노환중 교수님께서 면학과 격려 차원에서 선친 조의금으로 만든 장학회 장학금을 주었다는 이유로 강도 높은 검찰수사를 받고 정신적·육체적 고통으로 유서까지 작성하셨다는 말을 본 법정에서 들었습니다.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노환중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Sabina CH 의 독백 1. 그 댁 재산신고가 처음 공개됐을 때, 나는 그게 당시 민정수석 재산이 아닌 건 알았어.. (아..그 재산, 지금은 없을거야. 사기 당하고 압류 당하고 소송비도 모자란데 벌금에 추징금에 수술비에..) 왜냐면..아무리 유명하다지만 대중강연 다닌 곳이 동두천 마을 학교, 광주 트라우마센터, 대구인권교육센터, 군포 여성회관, 제주에서 하는 대학생 인재양성 프로그램, 노회찬 마들연구소..이런 곳이었거든. 돈 되고 영화 누리고 어깨 세우는 곳이 아니라 소소하고 서민들이 많이 있지만 돈과 명예는 안 되는 곳. 그 뿐 아니라 자신도 반정부인사면서 뒷심 없는 홀홀단신 진보 정치인들의 후원회장도 많이 해줬어. 9번이나.. 후원회장은 자기도 돈 내고 남한테도 아쉬운 소리해야하는 자리야. 21명의 후원인도 되어주었지.. 이런 사람이 돈이 있을 리는 없잖아. 공직자 재산신고 할 때서야 확인했다는데 세상에 그럼 그냥 월급통장에 받아만 놓고 적금도 정기예금도 안 하고 있었던 거잖아 -민정수석 되고 보니 통장에 한 4000만원 있었다네- 2. "형은 공부만 해서 돈에 대해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이었다" -동생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저는 <민들레>가 이름을 그렇게 공개해 주지 않았다면 우리 애들의 이름은 세상에 못 나올 수도 있었겠다고 생각합니다." 28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했던 이태원 참사(10.29) 희생자 고(故) 송채림 씨의 아버지 송진영 씨가 직접 밝힌 화두이다. 25분 30초 지점에서 43분 30초, 약18분간 전화 인터뷰가 진행 되는 동안 '명단 공개는 패륜이다' 라고 하는 정부 입장의 문제와 '영정과 위패가 없는 분향소 설치 문제' 등의 질문에 대해서 송씨는 "너무 어이없는 일을 정부가 하고 있는 것" 이라고 딱 잘라 말하며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명단 공개는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라면서 송 씨는 "그전에 세월호나 씨랜드, 서해대교 이런 대형 참사들 있을 때 보면 기자들이 가장 먼저 취재해서 올리던 게 피해자 신상이 아니었느냐. 이름, 나이, 성별. 항상 먼저 그거 내보내려고 취재하고 그러고 다니지 않았나?"라면서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무슨 잘못이 있어서, 무슨 죄를 지어서 이름도 하나도 밝히지 못하느냐"고 되물었다. 영정과 위패가 없는 분향소에 대해서는 "그거는 말할 필요도 없다. 아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할로윈 참사의 미스터리 1. 그들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112에 최초의 압사 신고가 들어온 것은 6시34분입니다. 이후 참사 발생시간까지 79건의 신고가 쏟아졌습니다.(최초 신고는 더 이전일 수도 있습니다) 용산서는 7시30분 기동대 투입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용산서의 요청은 묵살됐습니다. 용산구청장은 8시20분에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지역구였던 권영세 통일부장관이 있는 텔레그램방에 “인파가 많이 모이는데 걱정이 된다. 계속 신경 쓰고 있겠다"는 문자를 남깁니다. 하지만 용산구청장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9시12분 이태원 파출소 옥상에 3명의 신원미상의 인물들이 사고현장을 주시하는 모습이 시민의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사복을 입은 이들은 이태원 파출소 인원이 아닙니다. 정황상 용산경찰서 인원으로 추정됩니다. 용산서장은 9시30분경 현장 상황에 대한 최초 보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용산서장이 현장 상황을 파악한 것은 그 이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용산서는 이미 7시30분에 기동대 지원을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용산서장은 7시30분 이전에, 용산구청장은 8시20분 이전에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윤석열이의 사과가 왜? 필요한가? 사과로 비정상적인 인간이 개과천선(改過遷善), 그의 태도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착각이다. 지금 윤석열 사과를 말하는 자들은 문제의 근원과 핵심인 윤석열로 인한 국가 참사를 호도하며 의도적으로 윤석열 소요(騷擾)와 난동(亂動)을 못 본 척 회피하며 심지어 동조하는 것이다. 이태원에서 일어난 <10.29 윤석열 참사>는 윤석열로 인한 국가 참화(慘禍)로 더 이상 윤석열 퇴출을 지체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드러냈다. 이제는 단연코 윤석열을 정리(整理) 해야 할 때다. 평생을 정치 검사로 공권력에 기생해 제도적 허점인 수사권 기소권 남용 전횡 권력질로 살아온 한 무지하고 영악한 인간, 그를 둘러싸고 있는 처와 장모 가족의 범죄 사실과 의혹들, 천박함과 무례함이 온몸에 덕지덕지 처바른 인간이 어떻게 다단계 쿠데타로 한 나라의 대통령 직위까지 간단하게 치고 올라가, 국가 사회를 절단 내고 능멸할 수 있는가를 ‘한국인’들은 지금 생생하게 보고 있다. 지금 나라가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시간이 아니다. 병든 언론 매체들과 정치화된 검사들과 법원 판사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45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시국관련 촌철살인으로 유명한 오피니언 리더 중 한사람인 전우용 역사학자의 메타플랫폼(구 페이스북)에 이번 할로윈 이태원 참사를 바라보는 엇갈리는 시각을 놓고 "뇌에 이상이 생긴 사람들이 여론을 주도하면, 사회 전체가 망가집니다. 쓰레기가 주인 행세 하는 집이, '폐가'입니다." 라고 일침을 가했다. 미온적인 정부태도를 옹호하고 모두의 책임이라며 소위 지난 세월호참사 때와는 사뭇 다른 견혜나 주장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딱 떨어지는 사자후이다. <전우용 역사학자 페이스북 게시글 전문> 세월호참사 당시 대다수 사람이 품은 의문은 “배가 침몰하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왜 한 명도 구하지 못했나?정부는 도대체 뭐했나?”였습니다. 이번 참사에 대한 ‘정상적 시민’들의 의문도 “인파가 몰릴 걸 미리 알았으면서도, 100번 넘는 신고전화가 있었는데도, 왜 156명이나 죽게 놔뒀나? 정부는 도대체 뭐했나?”입니다. 세월호참사와 이번 참사 모두 정부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해서, 또는 하지 않아서 생긴 일입니다. 그런데 세월호참사 때는 정부를 격렬히 비난하고선, 이번 참사에 대해서는 “정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는 10월21일 오전10시 구로구 디지털단지내 에이스테크노타워8차 주)결제나라/ 아임뉴스TV 대회의장에서 코로나 집합금지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노래연습장업 사업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팔 걷고 나섰다. 지난 9월20일 사)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2022 정기대의원총회때 발의된 의제였던 노래방전용 캔맥주 판매허용과 집합금지업종의 손실보상 집단소송 참여 등의 전국활성화를 위해서 기존 임기 만료된 임원진 대신 새로운 이사진을 선출한바,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한 전국 35,000여 노래연습장 업주들을 대면할 신흥조직을 구축하기 위한 2022년 전국지역별 지사장 위촉식을 거행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1차 수도권에 해당하는 1부 서울권 지역/ 2부 인천권 지역/ 3부 경기권 지역으로 나뉘어 총 3부에 걸쳐서 진행됐다. 아울려 주)결제나라(대표:김건화)의 핀테크 방식과 결합한 PG(전자결제대행)의 전국 가맹점 확대를 위한 영업 활성화와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의 지역 지사장 조직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의 성격을 함께하고 있어서 양자간 업무 협약식의 의미도 지녔다. 그런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