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1월 25일 베트남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직을 수행하던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공무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순직했 다. 이해찬 전 총리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후보를 각각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는 핵심참모 또는 특등공신 중 한 사람으로서 만년야당이나 마찬가지였던 민주당을 여당으로 만든데 이어 교대로 집권하도록 만들었다. 이처럼 혁혁한 업적으로 그는 7선 의원, 교육부장관, 책임총리, 민 주당 당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등 고위공직을 두 루두루 맡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현직 대통령이 빈소로 찾아와 직접 조문했다. 필자는 대학시절 학우였던 이해찬 전 총리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과 함께 또는 적어도 따로따로 만나 남북신뢰와 상시교류 등에 관해 자연스럽고 허심탄회하며 진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 고 기대했다. 하지만, 그는 평화통일이라는 마지막 꿈을 이루고자 투병 중에도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큰 경륜을 미처 펼치지 못한 채 별세했다. 너무나도 아쉽고 안타까운 일이다. 이제 이승에서는 그 누구도 그를 만날 수 없다. 삶과 죽음이 갖는 엄청난 의미를 새삼스럽게 무겁게 느끼면서 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박현숙 (사)한국 여성 유권자 인천연맹 서구지부 회장 취임식이 7일 오후 3시 인천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황정연 (사)한국 여성 유권자 인천연맹 회장, 김재경 인천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서구 각 여성 단체대표, 시, 구 의원, 정당 관계자 및 이재현 전 서구청장,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 인천 여성 CEO, 경제, 체육, 라이온스클럽 등 사회단체 대표자들과 200여 명이 참석해 박현숙 (사)한국여성유권자 인천연맹 서구지부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박현숙 서구지부 회장은 “여성이 귀중한 참정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때 민주주의가 완성할 수가 있다는 중앙연맹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서구 여성 유권자의 권익 보호와 여성들이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참다운 일에 열정을 다해 매진하겠다.”라고 취임사를 발표했다. 취임식은 ▲박현숙 서구지부 회장 취임사와 연맹기 전달 ▲황정연 인천연맹 회장 격려사 ▲김재경 서구 여성단체협의회장 축사▲ 이재현 전 서구청장 격려사 ▲유은희, 송이 서구 구의원에게 우수의원상 시상 ▲장학금 전달식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지난 1969년 6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여전히 유효한 20년 전 베네수엘라 우고 차베스의 유엔 총회 연설 2006년 유엔 총회 연단에서 우고 차베스는 마이크 하나로 제국주의에 정면으로 맞섰다. 미국 대통령을 “악마”라 불렀고, 폭탄으로 강요되는 민주주의와 거부권으로 유지되는 세계적 독재를 조롱과 분노로 해부했다. 차베스가 겨냥한 것은 특정 인물이 아니라 미 제국 그 자체였다. 이 연설은 마치 20년의 시간을 건너뛰며 현재의 미국에게 직접 던지는 공개 도전장처럼 들린다. 그 당시 여러 매체가 과격하다고 비난했으나, 결국 냉정한 예언으로 되돌아와 현실이 됐다. 2026년 트럼프의 미 제국주의는 온누리 사람들에게 '국제법'이라는 게 과연 있는 건가 어리둥절하게 만들며,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마두로 대통령까지 납치했다. 차베스는 죽었으나, 그의 정신은 생생하게 살아남았다. 20년전 차베스의 연설은 현 상황과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면서, 우리 무의식 안의 반제국주의의 감각을 끌어내고, 우리를 제국과 민중의 대결 한가운데로 끌고 들어간다. 지금 미국이 벌이는 국제깡패짓을 떠올리면서, 20년전에도 이러한 미국의 야만성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있었던 우고 차베스의 현실
전국 상임대표 정종삼,공동 상임대대표,집행위원장,구조로 이루어져 있는 더명 전국 발대식이4월 12일 오후 3시에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충청대학교 컨벤션 센터에서 이루어 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국 약 2000여명이 참석을 하였다. 더명은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의 약자로 더명 이라 칭힌다, 더명의 구성으로 본다면 민주당 안에 이재명을 지지하는 깨어 있는 시민들로 힘을 모아 정의를 되찾고 나라를 정상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이날은 전국 더명 2000 여명 깨어있는 시민들이 발대식을 함과 동시에 각종 행사와 각종 공연들을 하여 단합과 서로 소통과 힐링의 장을 마련하였다. 시대가 바뀌면서 발대식의 문화도 바뀌어 가고 있다 그냥 엄숙하고 진지하고 고리타분한 그러한 구식 형식의 발대식이 아닌 진취적이고 밝고 무언가 같이 소통하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마음으로 활기차게 좀더 열정적으로 같이 무거운 짐을 함께하는 마음으로 짐을 덜어내는 그러한 방식의 발대식으로 발전을 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이재명의 민주당으로써 대선을 눈잎에 두고 같은 마음과 같은 정신과 같은 아픔을 함께하고 같은 민족정신으로 같은 민족의 발전을 함께 하기 위하여 보다 밝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24년 12월 3일 밤 10시 25분쯤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자신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을 반국가세력으로 재단하여 처단하겠다는 위헌, 불법 친위쿠데타였다. 대량으로 무조건 학살하겠다는 아주 무시무시한 선전포고에 놀란 국회는 긴급하게 본회의를 소집했고, 비상계엄해제요구 안건을 상정했으나 추경호 국힘 원내대표가 자당 소속 의원을 당사로 가라는 메시지를 날려 표결을 지연시키는 등 조직적으로 내란을 방조했다. 권영세, 권성동, 나경원, 윤상현 등 중진의원들이 앞장서서 언제 다시 국민을 처단할지 모르는 위험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반대한다는 것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그 뒤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앞장서서 집단퇴장을 사실상 당론으로 채택했다. 그리하여 지난 7일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소추안건이 표결불성립이라는 아주 부끄러운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이는 위헌, 불법 내란에 동조한 것이며 그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를 위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늘(2024.12.9) 이 자리에 참석한 우리가 준비모임 상임대표로 선임하기로 미리 합의한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의’ 의장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게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헌재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윤석열 탄핵선고를 지연시키고 있다. 다수 국민이 몹시 불안해하고 있다. 게다가 헌재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국회선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는 것은 위헌이라고 판단했으면서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파면하지 않고 원직에 복귀시켰다. 하지만, 원직에 복귀한 한덕수는 국회선출 마은혁을 재판관으로 임명하지 않는 위헌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이로 인해 헌재 역시 불완전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자기모순과 자승자박, 진퇴양난과 교착상태 등으로 한치 앞도 볼 수 없을 정도로 불투명하고 불확실한 정국이 한동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토요일(3.29.) 낮 2시 30분부터 약 30분 동안 광화문 정문 앞(오른쪽 해태 석상조형물 왼쪽 옆)에서 ‘개혁연대민생행동’, ‘개헌개혁행동마당’, ‘공익감시 민권회의’ 등 약 46개 시민단체가 개최한 <윤 탄핵 선고지연 타개와 헌정수호 국론통합 방안 긴급제안> 기자회견에서 “국회선출 헌법재판관 임명의제와 소급적용 등 관련조항 신설하라!”는 주장과 함께 “마은혁 재판관 임명으로 위헌상태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2월 27일(목) 저녁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근처 모(某) 커피숍에서 “윤석열 파면은 시간문제!”라고 확신하는 ‘국민주권개헌행동’과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등 약 46개 시민단체 대표들로부터 위임을 받아 대표자급 시민활동가 15명이 참석한 조기 대선 활용 전략과제 수립 관련 긴급연석회의에서 직접민주정 도입개헌과 조기 대선 동시투표가 전략과제라고 합의하고 구체적인 달성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들어가고 나감이 자유로운, 열린 공론장(公論場)인 ‘개헌개혁 행동마당’ 등에 동참하고 있거나 연대협력 관계에 있는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서 실제로 효과적인 실천방안이 수립되어 집행될 경우, 찬반양론 등 큰 파문이 일고 국민적 관심과 주목도 받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당일 연석회의에서 김석용 ‘개혁연대 민생행동’ 공동대표는 “초읽기에 들어간 파면 이후 현행 헌법상 강제된 조기 대선이 거대한 블랙홀처럼 거의 모든 쟁점을 빨아들일 것이 확실하다. 그 전에 국민개헌권리보장 등 직접민주정 도입개헌을 촉구하는 농성을 개시하자!”라고 제안하면서 그 장소로 “개헌에 대해 실질적인 결정권을 행사하고 있는
최근 최상목 기획재정부 장관 대행의 행보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헌법재판소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불임명 결정을 위헌으로 판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상목 대행은 이를 무시하고 임명을 강행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단순한 정치적 갈등을 넘어, 삼권분립 원칙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삼권분립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원칙으로, 행정부는 법원과 입법부의 독립을 존중해야 한다. 그런데 만약 정부의 일원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법원의 결정을 거부한다면, 이는 헌법질서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상목 대행에 대한 탄핵 논의는 피할 수 없는 흐름으로 보인다. 그러나 당장 탄핵이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적인 이유가 존재한다. 정치적 고려와 현 정권의 동향을 감안할 때, 즉각적인 탄핵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정치적 변화가 이루어진 뒤라도 이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다. 정권교체 이후, 탄핵을 통한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중요한 행동이 될 것이다. 탄핵이 이루어질 경우, 임명 직무를 정지시키는 과정에서 일부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 즉, 탄핵 심판이 진행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