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에 따라 오는 4월 27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조직(TF)을 가동하고 사전 준비에 나섰다. 전담조직은 일자리경제과를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등 관련 부서와 20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하는 전방위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며,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ㆍ한부모가족을 우선 지원한다. 1차 신청·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로 지급된다. 이의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이며,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는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신용ㆍ체크카드, 시흥화폐 시루(모바일), 선불카드 중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가 시민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기본사회’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화성형 기본사회’에 대한 개념을 조례에 명확히 정의함으로써 정책 추진의 방향성과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화성형 기본사회’는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시민 모두에게 경제적 기본권과 보편적 서비스를 보장하는 정책으로, 기본소득·기본서비스·사회연대경제를 3대 축으로 재정적 범위 내에서 추진된다. 화성특례시에 따르면‘화성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조례’는 지난달 17일 열린 제294회 화성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통과됐으며, 20일 공포와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이번 조례에는 ▲시장의 책무 ▲기본사회 종합계획 수립 ▲실태조사 및 평가 ▲교육·홍보 등 기본사회 정책 전반을 추진하기 위한 기본 사항이 담겼다. 특히 경기도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시는 조례 공포 이후 기존 기본사회 추진체계를 개편해 기본사회추진단을 기본사회위원회로 전환하고, 정책의 전문성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은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막을 앞두고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과 선부광장에서 팝업(POP-UP) 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본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거리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이다.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과 상인을 고려해 지역 대표 상권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18일에는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 상설무대에서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공연이 진행된다. 색소가이즈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우카탕카의 코믹 마임·마술, 로로컴퍼니의 기악 퍼포먼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19일에는 같은 시간 선부광장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백쇼팩토리의 코믹 마임, 극단가득의 비눗방울 공연, 에클레시아의 음악 공연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팝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거리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상권과 연계한 운영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팝업공연을
▲바리톤 손승범 바리톤 손승범이 양향자 최고위원 표창을 수상하며 공연예술을 통한 사회공헌과 문화예술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승범은 지난 3월 진행된 표창 수여를 통해, 단순한 무대 활동을 넘어 나눔 공연과 공익적 문화행사 참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클래식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무대에 참여하며 문화예술의 공공성을 실천해왔으며,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과 문화 접근성 확대에 기여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손승범은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것이 예술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연과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손승범은 예술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보기 드문 예술인”이라며 “문화예술을 통한 선한 영향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문화예술은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프라노 안소현 소프라노 안소현이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안소현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안소현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깊이 있는 음악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강남구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문화 나눔 공연, 봉사활동,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예술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호귀 의장은 “안소현 소프라노는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 왔다”며 “예술인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밝혔다. 안소현은 “음악을 통해 사회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예술과 나눔을 연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경스(ALLKYEONGS) 대표 김은경 미스코리아 출신 올경스(ALLKYEONGS) 김은경 대표가 4월 10일, 서울시 강남구의회 의장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은경 대표는 올경스(ALLKYEONGS)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특히 실질적인 기부와 봉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며,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공익활동과 사회참여를 꾸준히 이어오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해 왔다. 서울시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는 “김은경 대표는 진정성 있는 나눔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그 실천과 영향력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김은경 대표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에 보탬이 되는 방향을 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올경스(ALLKYEONGS) 대표 김은경
▲경제타임스 온인주 이사 경제타임스 이사이자 한국경제TV 앵커 온인주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온인주 이사가 방송과 언론 활동을 통해 건강한 미디어 환경 조성과 공공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온인주 이사는 한국경제TV 앵커로 활동하며 경제·산업 이슈를 시청자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 왔다. 복잡한 시장 흐름과 정책 변화를 정확하고 균형 있게 전달하며 높은 신뢰도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경제타임스 이사로서 다양한 콘텐츠 기획과 보도에 참여하며 건전한 여론 형성과 언론의 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등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기부를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은 “온인주 이사는 언론인으로서의 책임과 공공성을 균형 있게 실천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해 왔다”며,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이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온인주 이사는 “언론의 본질은 신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 전달과
▲경제타임스 이사 온인주 경제타임스 이사 온인주가 3월 24일 남인순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방송 활동을 통한 방송문화 발전과 문화예술 홍보, 건강한 방송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온인주는 방송 현장에서 정확하고 신뢰도 있는 전달을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해 왔으며, 다양한 경제·시사 이슈를 쉽게 풀어내는 진행으로 시청자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특히 공공성과 전달력을 함께 갖춘 방송 활동을 이어오며 건강한 미디어 문화 형성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온인주는 봉사와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언론인으로서의 역할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위한 참여를 이어왔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온인주는 “작은 역할이라도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방송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고, 나눔과 실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