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환경을 구축하고, 업무 효율성과 보안성을 한층 강화한다.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은 행정ㆍ공공기관의 업무처리에 필요한 정보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기업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민간의 클라우드 서비스다.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정보시스템 구축ㆍ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단순ㆍ반복 업무 중심의 기존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전환(DX) 기반의 스마트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최근 내부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선제적 보안 점검 체계 마련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면서 협업 혁신과 보안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게 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행정ㆍ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총 50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흥시는 이 가운데 2개 사업이 동시에 채택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서비스는 협업 플랫폼 ‘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70명의 청년인턴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청년인턴사업’은 관내 18세~34세 미취업 청년에게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 일자리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하반기 연 2회 운영되며,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대표 청년 일자리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년인턴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업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개요 및 운영 방침 ▲근무조건 및 복무 유의 사항 ▲2026년 상반기 채용 트렌드 분석 ▲취업 전략 특강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앞서 시는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청년인턴을 모집한 결과, 182명이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70명은 오는 6월 말까지 4개월간 시 소속 부서 및 산하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청년인턴에게는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시급 11,710원)와 4대 보험이 지원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3.1민족정신계승,나의주장문화대전 한국언어문화인지협회와 한국변론학술연구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8회 전국나의주장 문화대전이 2026년 3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에 자리한 수도경기지역본부가 중심이 되어 전국 16개 시·도 본부가 참여하며, 3,000여 명의 전국 청소년과 국민이 나라 사랑과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대회는 웅변, 스피치, 시낭송, 그리고 특히 고령 시니어부의 창작스피치 발표까지 폭넓은 참여로 민족정신의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한다. 국회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굳건한 후원 아래 박지혜 국회의원실과도 힘을 합쳤다. 이번 문화대전은 단지 한 해의 대회에 머무르지 않고, 올 8월 중국 연변에서 열리는 한중문화교류 국제대회에 참가자를 추천하는 뜻 깊은 목적을 더한다. 이 대회는 우리 선열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나라사랑의 숭고한 정신과 불굴의 독립 의지를 한민족 동포들과 함께 나누며, 평화통일의 희망 불씨를 세계에 전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자리이다. 참가자들은 이 뜻을 깊이 새기고, 우리말과 글로 빚은 감동의 메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지난 2월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3층 TEX+FA CENTER는 한국 패션사의 거목, 고(故) 앙드레김의 예술적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정의하는 열기로 가득 찼다.럭셔리 패션 브랜드 앙드레김(Andre Kim)이 개최한 2026 앙드레김 이터널 라인(ETERNAL LINE) 컬렉션은 단순한 의상 공개를 넘어, 과거의 헤리티지와 미래적 가치가 조화를 이룬 하나의 완벽한 서사를 완성했다. 박영선 총감독의 연출, 런웨이에 서사를 입히다이번 컬렉션은 앙드레김의 영원한 뮤즈이자 톱모델인 박영선이 총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무대 위에서 화려한 워킹을 선보이던 연출가로 변신한 그는 이번 쇼의 콘셉트를 시간을 넘어 이어지는 아름다움으로 정의했다. 박영선 총감독은 선생님이 강조하셨던 꿈과 희망의 무대를 오늘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데 집중했다며, 절제된 연출 속에서도 특유의 우아함과 품격이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피날레 장면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화려함 속에 감춰진 순수함을 현대적 리듬으로 풀어낸 모델들의 워킹은 앙드레김의 미학이 결코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음을 증명했다.
▲모델 이윤지 모델 이윤지가 2월 2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Andre Kim ETERNAL LINE’ 패션쇼를 통해 패션계에 공식 첫 발을 내디뎠다. ‘ETERNAL LINE’은 영원한 선(線)의 미학을 주제로, 앙드레김 특유의 화이트 쿠튀르와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컬렉션이다. 이윤지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아한 이미지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앙드레김 아뜨리에 김중도 대표는 “이윤지는 무대 위에서 자연스러운 존재감과 집중력을 보여주었다”며 “신인이지만 기본기가 탄탄하고감정 표현이 뛰어나 향후 국내외 무대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모델”이라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들 역시 “차분하면서도 강단 있는 워킹이 인상적이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번 무대를 통해 가능성을 입증한 이윤지는 앞으로 다양한 패션쇼와 브랜드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팀포트와 팀제이미, 성사모, 이츠재단이 참여해 브랜드와 산업을 연결하는 확장적 행보에 힘을 보탰다.
▲모델 박민경 시니어 모델 박민경이 오랜 시간 간직해온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나이를 넘어선 열정과 용기로 패션 무대에 오른 그는 ‘앙드레김’ 브랜드를 통해 인생 2막의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박민경은 최근 열린 앙드레김 아뜨리에 패션쇼 무대에 올라 우아하고 절제된 워킹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오랜 시간 마음속에 품어온 모델의 꿈을 무대 위에서 온전히 펼쳐낸 순간이었다. 특히 앙드레김의 정신을 계승하는 이번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아름다움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박민경은 특유의 품격과 성숙한 카리스마로브랜드가 추구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민경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이제야 실감한다”며 “앙드레김 무대에 서는 것이 오랜 바람이었고, 오늘이 그 시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같은 세대의 많은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무대를 계기로 박민경은 시니어 패션쇼, 브랜드 캠페인, 문화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의 발걸음이 또 하나의 감동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팀포트와 팀제이미를 비롯해 성사모, 이츠재단 관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럭셔리 패션 브랜드 앙드레김 Andre Kim이 지난 2월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3층 TEX+FA CENTER에서 2026 앙드레김 ETERNAL LINE 컬렉션을 개최하며 브랜드의 미학적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이번 쇼는 고 앙드레김이 구축해온 순수와 화려함의 상징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무대로, 단순한 시즌 발표를 넘어 미래 확장을 예고하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ETERNAL LINE은 이름 그대로 시간에 흔들리지 않는 선과 실루엣의 완성도를 전면에 내세웠다. 구조적인 패턴과 입체적 드레이핑, 절제된 장식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앙드레김 특유의 조형미를 현대적 리듬 안에 배치했다. 과거의 아이코닉한 화이트 드레스 코드에서 출발하되, 소재의 질감과 볼륨을 정교하게 조율하고 워킹 동선에 맞춘 실루엣 변주를 통해 오늘의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감성으로 확장했다. 이번 컬렉션은 세컨드 브랜드 론칭을 앞둔 전초전 성격으로 진행됐다. 패션·뷰티·의료계 주요 인사와 VIP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의학 전문 기관인 펜타힐 메디컬 그룹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패션과 메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관내 학교시설 총 188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화성시 학교시설 화재는 총 14건 발생했으며, 이 중 전기적 요인이 5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경기도 통계에서도 화재 원인의 46%가 전기적 요인으로 나타나 겨울철 전열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화성소방서는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전기·난방기구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분전반·배선 상태 확인을 실시하고, 소화기·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방학 중 시설 공사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학교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는 예방 중심 활동을 전개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학교시설은 다수의 학생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위험요인에 맞춘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