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경스(ALLKYEONGS) 대표 김은경 미스코리아 출신 올경스(ALLKYEONGS) 김은경 대표가 4월 10일, 서울시 강남구의회 의장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은경 대표는 올경스(ALLKYEONGS)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특히 실질적인 기부와 봉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며,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공익활동과 사회참여를 꾸준히 이어오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해 왔다. 서울시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는 “김은경 대표는 진정성 있는 나눔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그 실천과 영향력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김은경 대표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에 보탬이 되는 방향을 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올경스(ALLKYEONGS) 대표 김은경
▲경제타임스 온인주 이사 경제타임스 이사이자 한국경제TV 앵커 온인주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온인주 이사가 방송과 언론 활동을 통해 건강한 미디어 환경 조성과 공공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온인주 이사는 한국경제TV 앵커로 활동하며 경제·산업 이슈를 시청자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 왔다. 복잡한 시장 흐름과 정책 변화를 정확하고 균형 있게 전달하며 높은 신뢰도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경제타임스 이사로서 다양한 콘텐츠 기획과 보도에 참여하며 건전한 여론 형성과 언론의 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등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기부를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은 “온인주 이사는 언론인으로서의 책임과 공공성을 균형 있게 실천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해 왔다”며,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이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온인주 이사는 “언론의 본질은 신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 전달과
▲경제타임스 이사 온인주 경제타임스 이사 온인주가 3월 24일 남인순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방송 활동을 통한 방송문화 발전과 문화예술 홍보, 건강한 방송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온인주는 방송 현장에서 정확하고 신뢰도 있는 전달을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해 왔으며, 다양한 경제·시사 이슈를 쉽게 풀어내는 진행으로 시청자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특히 공공성과 전달력을 함께 갖춘 방송 활동을 이어오며 건강한 미디어 문화 형성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온인주는 봉사와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언론인으로서의 역할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위한 참여를 이어왔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온인주는 “작은 역할이라도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방송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고, 나눔과 실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가 지난 4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실사 지원 및 지속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재공인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안전 증진을 위한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으로, 엄격한 심사평가를 거쳐 5년마다 다시 공인받아야 한다. 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2022년 세계 433번째, 국내 26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2027년 2차 공인을 목표로 공인 신청 및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협성대학교 지역사회건강안전연구소(국제안전도시 한국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되며 2기 공인 획득과 3기 지속발전 로드맵 수립을 목표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중점사업 담당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박남수 협성대학교 교수가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발표하고 2기 공인을 위한 전략과 실행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과업은 ▲분과별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한 지역안전거버넌스 강화 ▲2기 공인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와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빙기 기온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안전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 등 기본 수칙 이행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은 고잔동 426-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로, 총사업비 16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214.08㎡ 규모로 건립된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유가족과 지역사회의 아픔과 갈등을 치유하고, 생명·안전·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 관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축산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관계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에 나선다. 화성특례시는 14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관리 업무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과학농업과, 축산정책과, 환경관리부서 등 관계부서 담당자 10명이 참석해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 현황 공유 및 홍보 방안 ▲가축분퇴비 배출 농가 지도·점검 현황 공유 ▲부숙도 의무검사 이행률 및 적합률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는 부숙이 충분하지 않은 퇴비의 농경지 살포를 방지해 악취, 토양오염, 수질오염 등 환경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2020년 3월 25일부터 의무화됐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는 퇴비화 과정을 거친 분뇨가 식물과 토양에 안정적인 상태로 전환된 정도를 의미한다. 부숙도는 미부숙, 부숙초기, 부숙중기, 부숙후기, 부숙완료 등 5단계로 구분되며, 축사 면적에 따라 1,500㎡ 미만은 부숙중기 이상, 1,500㎡ 이상은 부숙후기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와 함께 퇴비 함수율은 70% 이하를 만족해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에서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흥시는 한국공학대학교 창업교육센터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3일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제 해결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실천형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청년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지역 현장에 적용하는 ‘로컬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흥 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 실천 ▲SDGs 기반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로컬·소셜·ESG 창업 활성화 ▲청년 참여 프로그램과 지속가능발전 활동 연계 ▲콘퍼런스 및 페스타 공동 기획 ▲시흥실록지리지 등 지역 기반 사업 협력 ▲캡스톤디자인·해커톤 등 실천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청년들은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게 된다. 창업교육 과정에서 지역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의회의 지역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 환경부가 추진하는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경기 화성, 동탄 도심 속 양서류 서식처 복원 및 유아 생태감수성 교육의 장 마련’ 사업으로 공모에 최종 선정됐으며, 지난 3월 환경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개발사업자(지방자치단체 포함)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의 최대 50% 범위에서 재원을 지원받아, 훼손된 생태환경의 보전과 복원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맹꽁이의 대체서식지로 알려진 동탄 선납숲공원 생태습지를 중심으로 소생태계를 복원하고, 단절된 생태축을 연결해 다양한 양서류의 서식 공간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해당 공간을 유아 대상 생태감수성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창모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이번에 복원될 생태습지는 도시민의 녹색 갈증을 해소하고 생태감수성 교육공간으로의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며, “도심속 생태계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정례브리핑에서 밝혔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직접 기획·추진하며, 공연·기획·부대프로그램 등 총 9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문화광장 8곳, 상권 3곳, 거점 3곳 등 총 14개 공연 사이트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 공연은 100년 전통의 동춘서커스 ‘버라이어티 서커스쇼’가 펼쳐진다. 폐막 공연은 캐나다 칼라반떼의 ‘와우(WOW)’가 맡아 공중 퍼포먼스와 곡예, 코미디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환상 불꽃쇼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거리예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식 참가작으로는 해외작품 4개, 국내작품 16개가 대표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와 함께, 안산의 이야기를 담아낸 제작 지원 작품 ‘마주’(예화)와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 버전’ 공연도 선보여 축제의 공공성과 참여성을 더할 계획이다. 기획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어린이·청소년 전용 공간을 비롯해 ▲인디 버스킹 중심의 뮤직스트리트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 ▲종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경기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필리핀 유수 대학교 학생 단체의 관내 대학 방문을 추진하며, ‘대학 투어형 인바운드 관광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필리핀 내 4대 명문으로 꼽히는 산토 토마스 대학교(University of Santo Tomas)와 지역 기반 실무 교육 중심인 필리핀 앙헬레스 시립대학교(City College of Angeles) 학생 및 관계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 확정된 일정에 따르면, 산토 토마스 대학교 학생단은 총 3차례에 나누어 화성시를 찾는다. 4월 15일(수)과 16일(목)에는 각 150명씩 장안대학교를 방문하며, 4월 17일(금)에는 300명의 대규모 인원이 수원대학교를 찾을 예정이다. 이어 5월 12일(화)에는 앙헬레스 시립대학교 학생 76명이 수원대학교를 방문해 교류를 이어간다. 재단은 이번 방문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내 대학교와 섭외 및 검토를 진행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수원대학교와 장안대학교가 국제 교육 교류의 파트너로 확정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을 넘어 실질적인 교육 교류에 초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