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1. 사람을 사랍답게 해 주는 건 '악(evil)'? '칼'은 짐승과 사람을 구별해 준다. 내 몸에 달린 것도 아니면서 내게 힘을 주는 거다. 사람들이 칼을 만들었을 때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 그건 바로 '악(evil)'!! 맹수의 날카로운 발톱처럼 몸의 일부가 아닌 이 칼을 놓치지 않고 싶어하는 마음, 그것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악(evil)'!! - 철이 "힘을 가지려면? 착하게 살면 될까? No, no.. 악해져야 해! 계속 병신처럼 살고 싶지 않으면 괴물이 되어야 해!" 힘은 '돈'에서 나오는데, 돈은 이미 가진 자한테만 더 붙을 뿐, 없는 자는 아무리 짱구를 굴려봐야 가지지 못한다. 그들이 만들어놓은 판에서 약한 놈들과 그보다 더 약한 놈들이 서로 죽어라 싸우지.. 그놈의 돈, 돈, 돈!! -철이 "놀고 먹어도 잘 먹고 잘 사는 그놈들은 애완견 같은 놈들이야. 개같은 놈들이라구! 그놈들 먹이가 되는 우리는 돼지들이고! 우리는 죽어서 팔다리가 찢겨나가야 가치가 생기지. 돼지는 그 정도 가치밖에 없는 거야!" 2. 지금 있는 곳은? -철이 "돼지는 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1. 이재명 61.3→47.8 ※단 한 번도 득표%가 오름 없이 내리기만 함.. 7할 개표 뒤 득표% 고정.. 개표0.2% 61.3→ 개표0.6% 56.6→ 개표0.8% 54.1→ 개표1.8% 53.4→ 개표2.5% 53.3→ 개표3.1% 52.5→ 개표3.8% 51.8→ 개표7.7% 50.4→ 개표8.5% 50.1→ 개표10.1% 50.2→ 개표11.7% 50.3→ 개표14.3% 50.1→ 개표17.5% 50.0→ 개표20.2% 49.9→ 개표22.5% 49.9→ 개표26.4% 49.8→ 개표28.4% 49.8→ 개표35.8% 49.0→ 개표39.2% 48.7→ 개표42.0% 48.6→ 개표46.3% 48.6→ 개표50.0% 48.3→ 개표51.4% 48.3→ 개표55.2% 48.1→ 개표60.1% 48.0→ 개표62.6% 48.0→ 개표69.0% 47.9→ 개표72.8% 47.8→ 개표74.8% 47.8→ 개표76.5% 47.8→ 개표77.8% 47.8→ 개표79.3% 47.8→ 개표86.6% 47.8→ 개표88.5% 47.8→ 개표89.5% 47.8→ 개표90.0% 47.8→ 개표90.2% 47.8→ 개표91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1. 힘의 우위를 얻고자 사는 짐승 vs 함께 어울려 살고자 하는 사람 누구나 다 돈과 서열, 도덕성과 염치 모두에서 얕보이거나 처벌받기 싫고, 존중받고 사랑받고 싶다. 돈과 힘(권력)을 욕심껏 가져 우위에 서려 하고, 양심이나 인간성, 도덕성에서 꿇리지 않아 비웃음거리가 되지 않으려 한다. ①힘의 논리가 중요한 사회가 될수록 힘과 돈이 된다면 양심, 도덕성쯤 포기해도 된다는 생각이 마땅한 것으로 여겨지곤 한다. 남(남들)을 힘으로 누르고 해하여 억울하게 나자빠지게 만드는 게 비웃음거리가 아니라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으로 여겨진다. 한명 죽이면 감옥에 가지만 여러면 죽이면 존경을 받는다. '뻔뻔함'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 힘센 사냥꾼으로서 마땅히 갖춰야 할 미덕으로 여겨진다. ②사람으로서 함께함이 중요한 사회가 될수록 돈이나 힘을 앞세우는 게 짐승스럽고 천박한 것으로 여겨져 손가락질을 받는다. 양심, 염치, 정의, 상식이 중요한 사회가 된다. 하지만 짐승스러움(자연스러움)에 대한 혐오가 너무 커져도 곤란하다. 사람만을 중히 여기는 게 자칫 짐승과 만물, 자연과 우주를 사람의 발 아래 것들로 얕보다가 '함께 삶'의 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1. 안보 무지한 지도자가 외세에 기대다 나라가 전화에 휩싸인 우크라이나. 그 첫 책임은 우크라이나 민중에게 있다. 사드배치, 선제타격 운운하며 유사시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 먼저 하겠다는, 외교와 안보에 무지한 후보를 선택한다면 그에 따르는 피해는 오로지 우리가 감당해야.. 1) 선제타격 전략핵과 전술핵도 구분못하는 동네바보가 '선제타격'을 외치는 것, 진심 무섭다. 물음 자체를 못 알아먹는 자에게 묻는 건 무척 괴로운 일이지만, 남의 물음을 알아먹지 못하는 자는 괴로움도 느끼지 않는다. 2021년 9월 미 전술핵 배치와 핵공유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해 미국방부까지 우려를 표명했었는데, "전술핵 한반도 배치를 말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버젓이 tv토론에서 뻥을 치는 것은 민중을 참으로 개돼지만도 못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지지를 거두지 않는다면 뭐 잘 본 것이긴 하지만.. '그런 발언 한 적 없다'는 뻔한 거짓말로 빠져나오기를 되풀이하는 것은 언론이 쉴드쳐주는 탓이다. 그가 입으로나 SNS로 내뱉는 공약들은 대개 애초부터 자기 생각을 거쳐 나온 게 아니었던 바, 실제 자기가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여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건화 기자 칼럼| 세속의 여론을 춤추게 하는 동인은 언론의 활자가 그 중심추 역할을 한다고 해도 무방하다. 요즘 언론의 활자와 확증편향에 빠진 뇌피셜을 합쳐서 인터넷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분별없는 커뮤니티가 확산되는 추세의 심화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대선정국 시즌에 때 맞춰 불특정 다수를 끌어드릴 수 있는 카카오톡의 단체방을 만들어 윤리적 사회정서에 정교하게 파고들며 감정을 자극하는 누리꾼들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간혹 이와 같이 분별없는 커뮤니티 확산에 제동을 거는 팩트체크 탐사보도는 언제나 그렇듯 개인미디어 영역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레거시미디어의 폐해에 시름하던 시민들의 아우성에 더하여 개인미디어에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 팩트를 가려서 시시비비를 검증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노력의 확증으로 공신력까지 얻게 된 질적차이를 깍아내릴 수 없는 지경을 누가 나무랄 것인가! 형평성이라곤 1도 없는 레거시미디어의 보도형태와 거기에 놀아나는 우민들이 판을 키우는 형세에 밀려서 거짓 여론이 지배하게 된 세상을 세속의 거짓여론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거짓여론의 언비천리에 단말마의 촌철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건화 기자 칼럼| 대통령 선거를 앞둔 대선정국에 느닷없이 사드 추가 배치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지난 7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미사일 요격을 목적으로 미국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를 요청했다는 러시아 언론이 보도한 사실에 기인하여 덩달아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북한의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사드 추가 배치를 주장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는 2016년 박근혜정부때 북한의 미사일 위협을 들어 경북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기로 하자 중국이 대대적으로 반발한 것을 떠올리게 한다. 이후 중국이 한국에 대대적 보복을 가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당시 사드배치 문제를 놓고 여야간 갑론을박 논쟁은 TV시사 프로그램의 단골 메뉴가 될 정도였다. 2017년 지금으로부터 5년 전, JTBC의 목요 시사 프로그램 '썰전'은 당대의 유명한 정계 거목들이 주로 패널로 참여하는 인기 프로그램이었다. 때마침 '썰전'에서는 사드 찬,반 문제를 놓고 합리적 보수로 인기몰이 하던 당시 여당측 인사를 패널로 불려서 물었다. 5년전 그때 필자의 페이스북에 '썰전' 시청후 포스팅한 논평이 있어, 지금과 같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나는 이제야 이글을 포스팅 한다. 벌써 보아왔던 호소문이었으나, 이 또한 어떤이가 작위한 내용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나름 신중하기 위해서였다. 전광석화 같은 찰나의 운기로 만난 시절인연이라고 느낀 순간이 있었다. 아마도 그의 공익추구 정신을 엿볼 수 있었던 성남시장 시절의 그를 나는 기억하기 때문으로 해석한다. 그것은 행여 조금이라도 그가 관통하고자 하는 시대 발걸음의 족적에 누가 되지 않을려고 했던 나의 조바심이었다. 그러나 아래 호소문의 진의를 뒷받침하는 이후보 친누이의 법정 진술서를 보고서 "아! 그럼 됐다" 싶었다. 해서 아래 호소문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호소문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의 가족들입니다. 저는 5남 2녀인 7남매중 둘째인 이재영입니다. 너무 마음 아프고 불편한 일이라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들의 이야기를 제가 대신해서 쓰면서 저희들의 간절한 마음을 모아 호소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들 또래의 어린 시절 누구나 그랬겠지만 참 가난하고 힘들었습니다. 어머니 혼자 7남매나 되는 대식구를 산전을 일구고 막걸리 장사까지 해가며 키워 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건화 기자 칼럼| '더민당' 이재명 후보의 대선공약인 기본소득이 뜨고 있다. '더민당' 대통령후보직속 기본사회 위원회가 발족되고 난 후 부분기본소득을 내세운 사회 계층별로 분류한 주제에 따라서 지역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기본소득, 농민기본소득, 문화체육예술인기본소득, 소상공인기본소득, 노인기본소득 등 부분기본소득은 보편기본소득보다 정치적 이해득실과 사회적 유불리의 저항으로부터 일단은 자유로워 보이는 대목이다. 과거 선별적복지와 보편적복지를 놓고 이분법적 논쟁에 의한 사회적 갈등이 심화된 사례에서 반면교사 삼은 측면이 없지않은 가운데 '더민당' 캠프에서는 보편적기본소득을 천명하기에 앞서 부분기본소득을 먼저 시행하고 계층별 호응을 이끌어 내겠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현대는 4차산업의 핵심 아젠다인 '메타버스' 블랙홀에 전 산업 분야가 빨려들어갈 것 같은 현상을 낳고 산업지형에 일대변혁을 예고하고 있어, 이제는 우리가 예측하는 미래사회를 쉽게 점쳐 볼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현실세계의 확장판 '가상초월세계' 에 사회전반의 모습과 형태가 들어가고 인간의 '희노애락' 중 기쁘고 즐거움만 넘쳐나는 세상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사상 최악의 코로나 재난으로,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수많은 국민들 삶은 절망 자체이다. 지역 가릴 것 없이,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수고용자 비정규직 해고 & 실업자 취약계층 등 서민들 삶은 붕괴 직전이다. IMF이후 무리한 구조조정으로 자영업 비중이 유독 높은 우리나라는 경제 10위권 대국임에도, 적기에 상응한 보상 없이 사실상 전쟁중 총알 받이, 단체 기합식 장기간 영업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소상공인 자영업자 비롯 취약계층의 ‘수입 절벽’ 고통은 절체절명 비상 상황이다 오죽 했으면 "방역을 하기 싫다는 게 아니라, 살고 싶다는 것'이라고 절규들 하나, 소급적용 없는 ‘미래형 손실보상’은 현실성 떨어지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형국이다. 국가 재난에는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새로운 제도 마련하느라,(손실 보상제 도입했으나 기대에 못미침) 마냥 실기로 고통 가중할 게 아니라 과거 적용했던 ‘특별재난지역’ 전국 선포로 당장 마련하기 힘들, 새학기 초/중/고/대학 자녀 학자금 감면, 세금 & 건강보험료 등 긴급 감면 해줘야 소상공인 자영업자 비정규직 특수고용자 해고 & 실업자 등 모두 우리네 소중한
e뉴스와이드 김건환 기자 칼럼 | 민주주의 반대말은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파시즘 또는 전체주의적 국수주의가 이에 해당된다. 따라서 독재를 민주주의의 반대말로 칭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통제 및 탄압으로서 통치하는 전체주의 또는 '조직우선주의' 그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한 대중 중심의 정치 및 운동을 파시즘이라고 한다면 그러한 성향은 독재주의에 물들 개연성이 매우 높다. 대체로 민주주의를 부정하면서 독재의 향수에 머물려 있는 정서를 공유하고 권위적이고 배타적이면서 독단적이다. 그런 사람은 일정한 집단에 강압적으로 집중시킨 권력에 체화되어 일부를 배척하면서 지배할려는 권위적인 태도를 보인다. 독재의 뜻은 "홀로(獨) 재단(裁)한다"는 뜻으로서 "일인, 또는 일정한 집단"(獨)이 마음대로 가위질하듯 지배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최근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에서는 각 부, 장을 영입함에 있어 주호영(14기 판사) 의원을 제외하면 전원 전 검사 출신들로 채웠다. 과거 전두환 신군부 정치세력이 하나회 사조직 인사들을 등용했듯이 검찰 정치세력이 들어선다면 과거로의 회귀를 넘어 역사는 반복된다는 격언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 정치와 검찰은 물과 기름 같은 성질이어서 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