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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에어 윤효일 회장은 15년 아픔을 딛고 산고 끝에 드디어 제품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업계에서는 스프레이 종류만 해도 헤어스프레이,방향제,살충제 등 600여종이 국내에서만 10억개 이상 소비 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 LPG방식의 스프레이 종류는 환경위험이나 폭발위험 등 각종 위험에 노출 되어있는 점은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이다.
이에 MJ에어 윤효일회장은 '폭발에 대한 위험과 환경을 위협하는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100% 해소하는 친환경스프레이를 개발하게 되면서 업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 밝혔다.
MJ에어는 그에 맞추어서 남동공단에 스프레이 제조/판매 및 충진 임가공회사를 만들면서 폭발위험과 대기오염, 인체에 해로운 LPG(액화가스) 대신 인체에 전혀 피해가 없는 천연 압축공기를 활용한 분사방식의 환경 친화적인 스프레이 및 미스트를 출시 할 예정이다
제품은 7월 중 일반 소비자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JMPS 안성경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에이젠시 약정을 맺고 해외수출 등 매출 신장을 위한 모든 역량을 동원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