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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가니사건 인화학교 총동문 대변인으로서 무연고출소자와 청각장애인 인권활동가 이승원 조직위원장은 15일,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에서 제1회 "대한민국 복지대상" 시상의 최종 수상자로 배영규 의학박사에게 대상의 영광을 안겼다.
대상을 수상한 배영규박사는 한국 케네디포럼 케네디스쿨을 운영하며, 사법피해자단체 및 참여연대와 시민 단체활동에서 법원개혁과 사법개혁의 노력을 통해 억울함이 없는 정의로운 일류국가를 위한 활동으로 나눔 실천과 사회봉사활동이 미주 동포들에게 까지 알려져 제1회 "대한민국복지 대상의 수상"을 안았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배영규 박사는 "이 시대의 공권력과 우리 사회 각층 이익집단에 의한 횡포와 갑질로 인한 피해자들의 억울함에 대한 회복(사법개혁=주권회복)이야말로 진정한 민주복지라면서 미력한 힘이나마 우리 사회 곳곳에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밣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