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정부조달문화상품 판매 활성화 및 세계화를 위한 제8회 특별기획전』이 조달청(청장 김정우) 주최,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회장 고성배) 주관,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국회의원 윤후덕)과 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회의원 이채익) 후원으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상생룸에서 진행된 온·오프라인 전시회는 한상봉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낙죽장도장, 김기웅 대구무형문화재 제12호 대고장 전수조교, 박해도 금속명인, 허락 금사경 작가 등 30명 협회원이 출품한 150여점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혁신룸에서는 정책개발 및 발전방향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환영사에서 “조달청은 그동안 전통문화상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공공판로의 확대를 지원해왔다”고 조달행정을 소개하며 “최근 오징어 게임, 방탄소년단(BTS) 등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기획전이 전통문화상품이 세계로 진출하는데 마중물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배 회장은 축사에서 지난 7년 동안 국회에서 행사를 추진해왔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국회행사가 어려워 중소기업중앙회로 옮겨 추진하게 됨을 설명하며 7년 동안 대회장을 맡아주었던 정갑윤 전 국회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김혜경이 쥴리였다면?> 김건희가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볼케이노클럽의 접대원이었다는 증언이 줄을 잇고 있다. 윤석열 측은 추미애 전 장관과 <열린공감TV>를 고발하기로 했다. 김건희의 이력이 대선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레거시미디어는 요지부동이다. 윤석열 측 입장문 받아쓰기 보도 외에 추가 보도가 전혀 없다. YTN의 인터뷰 기사가 전부였다. 이재명 후보는 이른바 '김부선스캔들'로 만신창이가 됐다. 이재명 후보는 김부선과의 관계를 해명했지만 레거시미디어는 악의적 보도를 멈추지 않았다. 결국 이재명 후보는 바지까지 내리는 수모를 당했다. 아직도 김부선이 입만 벌리면 기사가 된다. 만일 김혜경 여사가 쥴리였다면? 레거시미디어가 지금처럼 침묵했을까?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아마도 이재명 후보가 사퇴할 때까지 24시간 쥴리 기사가 쏟아져 나왔을 것이다. 똥파리들이 궐기하고 수박들도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후보 사퇴를 압박했을 것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까지 야만적인 마녀사냥이 계속됐을 것이다. 조동연 교수는 아이들의 사진이 공개되고 끔찍한 과거사까지 공개해야 했다. 조국 전 장관은 어땠나? 본인은 물론 자녀들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조동연 교수가 다닌 부산 부일외고 재학시절 담임으로 보이는 박ㅇㅇ 선생님의 페이스북에 게시된 글을 지역 일간지 김천일보에서 알아보고 당사자에게 허락을 받아 "잠 못 이루게 하는 졸업생 J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지난 7일 자사 매체에 내보냈다. 그 내용을 페이스북 등 SNS상에서 퍼나르기 한 글이 하루만에 70만을 조회하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감명을 받아 조동연 교수에 대해서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계기의 전환점이 될 수 있었다. 저주에서 지지로 돌아서는 분위기가 잡힐 무릅 김천일보는 게시글을 돌연 삭제했다. 이에 본지는 김천일보에 전화해서 삭제된 게시글의 원인에 대한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었다. 김천일보는 반대 진영의 학부모들과 관련있다고 생각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모진 전화를 하도 많이 받아서 당사자인 박ㅇㅇ선생님이 내려달라고 하여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조동연 제자를, 그녀의 삶을 누구보다도 잘아는 교내 은사님의 토로! 강용석과 언론이 주동이 된 온갖 비방에 망신창이 된 제자의 모습에 비통해 하며 울분을 토한 나머지 심정을 담아 페이스북에 쏟아 낸 사실에 근거한 진실마져도 그들에게서는 한낱 감성팔이 거짓으로 몰아 갈 소재
e뉴스와이드 김건환 기자 칼럼 | 민주주의 반대말은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파시즘 또는 전체주의적 국수주의가 이에 해당된다. 따라서 독재를 민주주의의 반대말로 칭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통제 및 탄압으로서 통치하는 전체주의 또는 '조직우선주의' 그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한 대중 중심의 정치 및 운동을 파시즘이라고 한다면 그러한 성향은 독재주의에 물들 개연성이 매우 높다. 대체로 민주주의를 부정하면서 독재의 향수에 머물려 있는 정서를 공유하고 권위적이고 배타적이면서 독단적이다. 그런 사람은 일정한 집단에 강압적으로 집중시킨 권력에 체화되어 일부를 배척하면서 지배할려는 권위적인 태도를 보인다. 독재의 뜻은 "홀로(獨) 재단(裁)한다"는 뜻으로서 "일인, 또는 일정한 집단"(獨)이 마음대로 가위질하듯 지배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최근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에서는 각 부, 장을 영입함에 있어 주호영(14기 판사) 의원을 제외하면 전원 전 검사 출신들로 채웠다. 과거 전두환 신군부 정치세력이 하나회 사조직 인사들을 등용했듯이 검찰 정치세력이 들어선다면 과거로의 회귀를 넘어 역사는 반복된다는 격언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 정치와 검찰은 물과 기름 같은 성질이어서 섞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조성은씨는 "정 안되면 심각하게 봤다고 이야기 하신 것과, 그동안의 일들 다 공개해버릴 생각도 합니다. "한동훈 검사 감찰 수사방해 사건" 입건해서 정식수사 안할 거면 윤석열 대검찰청 수뇌부의 선거개입 사건. 사건 망치지 말고 수사중단 하시기 바랍니다." 라며 라디오 인터뷰 후 자신의 심경을 페이스북에 남겼다. 앞서 3일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지난 2일 손 검사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을) 어느 정도 예상했다. 이 사건 자체에 충분한 수사가 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며 "고발사주 사건이라고 언론상의 표현이 굳어졌지만, 이 사건은 대검찰청 수뇌부 검사들이 조직적으로 총선에 개입했던 사건"이라고 정의하며 공수처가 미공개 중요 자료를 확보 중임에도 반쪽짜리 수사를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편향되고 기울어진 운동장! 21세기 대한민국에 뿌리박힌 사회 전반의 정서는 헌정 76년에 누적된 수구기득권의 외연 확대에 흽쓸려서 생각없이 빨려 들어간 일반 대중들의 무의식과 자본권력에 굴종된 비판적 저널리즘의 실종, 그리고 지각없는 시민 사회의 만연으로 가짜 뉴스에 점령 당한 우물안의 세상과 닮아 있다. 이재명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명예선대위원장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이른바 '조국 사과'에 즉각 "나는 고발한다. 시대의 비겁함을" 이라는 입장문을 내고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것", "시대의 사명을 저버린 비겁한 짓"이라며 맹비난을 하고 나선데 이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 후보도 여론에 좆아 조국에 대해 사과를 반복했다"며 "대통령 후보의 사과를 이용해 다시 '조국은 불공정하다'로 한 번 더 낙인 찍게 된 것"이라고 이 후보의 '조국 사과'를 비판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조국 사태가 어디 혼자 사과한다고 될 일이냐"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민주당 전체의 사과를 요구한 것과는 선명한 대조를 이룬다. 한편 추미애 전 장관 페이스북 포스팅의 입장문은 구구절절 시국의 형편에 맞닿아 있는 신랄한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위드 코로나의 비대면 시대! 세계는 지금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능 블록체인토큰) 열풍으로 인한 모든 산업 분야의 블랙홀 현상을 주시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는 사명 변경을 통해 메타버스에 집중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주기도 했다. 사내 라인업의 인스타그램과 왓츠앱, 메신저 등 다양한 SNS플랫폼들을 통해 페이스북이 만들 메타버스 플랫폼에 손쉽게 연결될 준비가 이미 끝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업들이 메이져급, 마이너리급 가릴 것 없이 너도나도 메타버스 산업에 뛰어들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 처럼 좌불안석을 연상케 한다. 이와 같이 현실세계의 확장판인 초월한 세계를 일컫는 메타버스의 산업 분야에 강력한 아이템으로 도전장을 내민 회사가 있다. 지금까지 메타버스의 핵심 아젠다는 재화의 소유, 투자, 이에 대한 보상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실물거래 대상을 NFT화 하여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이었다. (주)밈플러스는 이것에 한 발 더나아가 메타버스내 아바타를 통한 사회문화적 활동을 보다 나답게, 현실감을 높인 특별 아이템을 내놓았다. 개인 얼굴 자동형성기술을 통해 내 얼굴을 그대로 나타내는 '개인실사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야 이 XX야, 그건 차 안에서 챙겼어야지!" 지난 22일 고 김영삼 전 대통령 6주기 추모식 참배를 위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측근 보좌관에게 내뱉은 욕설이라는 영상이 최근 SNS상에서 돌고 있다. 해당 영상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을 향해 가는 도중 윤석열 후보가 검은 넥타이를 챙기지 못한 상황에서 문제의 장면이 촬영된 것이다. 윤석열 후보는 김 전 대통령의 민주화 성과에 대해 "1984년 23일간 단식투쟁으로 민주화추진협의회를 결정해 다음 해 2·12 총선을 이끄는 등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해 선봉에서 투쟁에 나섰다"며 "고인의 생전 모습을 잘 기억해 이 나라 발전과 전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본격 대선 행보의 D-100일 이다. 이른바 본선에 접어든 대권 유력 후보인 더민당 이재명 후보와 국힘당 윤석열 후보의 접전은 29일 현재 동률로 나왔다. 한국리서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각 35.5%로 똑같이 나타났다. 그외 대선 후보들은 전원 한자리수 이하로 집계됐다. 유권자 각각의 내심은 모르겠으나 표면적인 양상으로 크게 저울질 되는 것은 정권교체론과 정권연장론이다. 그것을 대표하는 거대 양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은 대선 100일을 앞둔 시점에서 동률로 기록되어, 100일 행보를 앞둔 출발선상에서 동시 동점의 공평한 출발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동안 줄곧 뒤쳐진 더민당 이재명 후보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끌어올린 것도 숨겨진 역량을 전체 유권자들에게 유감없이 드러낸 바, 대선 당일까지 비등점의 시작으로 봐도 무관하다. 중요한 것은 그때까지 지필 수 있는 화력이다. 사익이 아닌 공익추구 마음을 가진 소유자라고 자신을 밝힌 대선후보이기에 "내게는 권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하다"라고 한 그의 말처럼 그가 가진 기력은 다 소진된다 하더라도 35.5%의 비등점에서 공익을 추구하는 열정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격렬비열도(格列飛列島), 남한 면적은 약 10만㎢인데, 영해는 8만㎢에 이른다. 육지 3곳과 가장 바깥쪽 섬 20곳을 직선으로 연결한 영해 기점에서 12해리(약 22㎞)까지가 영해이다.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 서격렬비도는 23개 영해기점 중 하나이다.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제공하는 부동산을 신처럼 떠받는다. 그 부동산이 국토고 영토인줄 모르고 유린하고 있다. 진짜 국토는 관심도 없다. 대표적인 땅이. 동해상 독도와 서해상 격렬비열도다. 여러분이 독도나 격렬비 열도의 공시지가를 보면 놀랄 것이다. 지금은 얼마 올랐는지 모르지만 독도의 대한민국 장부거래 가격은 73억원이었다. 어족자원이 풍부한 격렬비열도 인근은 중국 어선이 떼로 몰려와 불법조업을 일삼는 곳이다. 2010년대 초반 중국인이 아예 서격비 매입을 추진한 적이 있다. 세 섬 중 북격비를 제외한 동·서격비는 민간인이 소유하고 있다. 당시 서격비는 20억 원 가량에 흥정이 오갔다. 이후 정부가 격렬비열도를 외국인 토지거래 허가 지역으로 지정했지만 중국 자본에 팔릴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한국인을 대리인으로 내세워 접근할 수 있다. 2021년 1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