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관내 학교시설 총 188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화성시 학교시설 화재는 총 14건 발생했으며, 이 중 전기적 요인이 5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경기도 통계에서도 화재 원인의 46%가 전기적 요인으로 나타나 겨울철 전열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화성소방서는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전기·난방기구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분전반·배선 상태 확인을 실시하고, 소화기·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방학 중 시설 공사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학교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는 예방 중심 활동을 전개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학교시설은 다수의 학생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위험요인에 맞춘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시 정보통신과와 협업해 도서관 3층 e-스튜디오에 ‘인공지능(AI) 프리 존(Free Zone)’을 구축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공공 공간에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인공지능 프리 존’에서는 ▲챗지피티(ChatGPT) ▲퍼플렉시티(Perplexity) ▲그록(Grok) ▲미스트랄(Mistral) ▲제미나이(Gemini) 등 총 9종의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채팅을 통한 정보 탐색은 물론,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창의적 콘텐츠 제작과 실무 활용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만 18세 이상 시흥시 도서관 회원이다.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e-스튜디오 사용을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팀(031-310-52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관계 공무원과 안전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시설 및 구조물 안전 상태 ▲전기·가스 설비 관리 상태 ▲소방시설 작동 여부 ▲화재 예방 관리 실태 등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신속한 보수·보강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화재 등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어린이집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잇따른 화재 사고로 보육시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영유아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전북 남원시에서 보조금 비리와 관련한 고발을 한 이숙자 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과도한 자료 요구’라는 황당한 이유로 6개월간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에 남원 지역 주민과 이 시의원 지지자들이 서울 더불어민주당사 앞에 모여 이번 징계가 부당하며 공정한 판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민주당은 지역 민심과 시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존중하고, 철저한 진상 조사를 통해 즉각적인 징계 철회를 결정해야 한다. 남원시 보조금 비리 고발과 과도한 징계 결정의 배경이숙자 시의원은 남원시 보조금 관리 실태가 전국 최하위라는 문제가 불거진 상황에서, 시의원의 직무로서 견제와 감시의 권한을 충실히 수행했다. 하지만 전북도당에서는 과도한 자료 요구 및 시정조치 요구를 명분으로 삼아 정직 6개월이라는 중징계를 결정했다. 보조금 비리 고발 등 공익을 위한 활동이 오히려 징계의 명분이 된 것이다. 이는 지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처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 내에서는 “민주주의 가치 훼손과 윤리적 망각”이라는 강한 반발이 일었으며, 특히 남원 지역 시민과 당원들은 이숙자 시의원이 억울하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9일 수원대학교와 국가근로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따라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의 개관에 발맞춰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학기 중과 방학 중 각각 1명의 국가근로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역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시설 운영에 필요한 행정·프로그램 지원 분야의 인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대학생들이 공공기관 현장에서 직무를 경험하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 내용으로는 △국가근로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국가근로장학생 직무체험 기회 확대 △국가근로장학생 관리 및 부정근로 방지 협력 △사업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 및 개선 노력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운영 인력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수원대학교 재학생들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생활권 근거리 학습권 강화를 위한 동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동동배움터’ 사업을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참여단체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동동배움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누구나 소외됨 없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 동의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20개 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하며, 이 중 13개 동을 선정해 운영한다. 시는 2027년까지 전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주도형 학습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동 특성을 고려해 주민센터가 아니더라도 교육 소외지역의 경로당, 문화복합시설, 유휴공간 등 주민 접근성이 쉬운 장소를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단체는 지역 현안이나 주민수요를 반영해 정보기술(IT) 활용, 인문학, 경제, 생활, 시민참여 등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 ▲프로그램 기획·운영 관련 상담 및 지원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을 통한 학습자 모집 지원 ▲필요시 평생학습 매니저 파견을 통한 운영 지원 등이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가 지역 경제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경마장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정부의 경마장 이전 추진 계획 발표에 발맞춰, 유치 검토에 나서는 한편, 교통 인프라 확장과 제도적 검토 등을 병행하는 종합 전략 마련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2026.1.29.)」에 경마장 이전 검토가 포함되면서, 시는 유치를 전제로 미래 성장 기반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각적 검토에 착수했다. 시는 특정 지역에 한정하지 않고 시화지구를 포함한 시 전반을 대상으로 입지 가능성과 개발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교통 접근성, 환경 여건, 개발 가능성, 주민 수용성, 기존 도시계획과의 연계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시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역 균형발전에 부합하는 최적의 입지와 추진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경마장 유치의 핵심 조건을 교통 접근성으로 분석하고 광역교통 연계 방안을 중점 검토한다. 주요 추진 방향은 ▲안산시 6도·6철 교통망 활용 ▲시화호 발전 전략 마스터플랜(국토교통부 2024.12.) ▲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청소년이 지역 환경문제를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며, 이를 실천으로 연결하는 ‘제3기 시흥시청소년환경감시단’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시흥시청소년환경감시단은 청소년 환경 모니터링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자치기구로, 청소년들이 일상 속 환경 현안을 주제로 지역 환경을 살피고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관찰ㆍ기록ㆍ실천의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환경 감수성과 시민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경 변화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감시단의 활동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시흥시 전 지역의 14세~19세 청소년이다. 2월 28일까지 신청서를 받아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14일에 면접을 걸쳐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청소년에게는 ▲시흥시청소년환경감시단 인준장 발급 ▲월별 정기회의 및 연합환경활동 참여 ▲환경 분야 전문교육 지원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등이 제공된다. 활동은 참여 기관별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정왕청소년문화의집 조류 모니터링 ▲꾸미청소년문화의집 수질 모니터링 ▲배곧1청소년문화의집 도시환경 모니터링 ▲배곧2청소년문화의집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력 예매처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공연∙전시∙영화의 관람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원한다. 안산시는 올해 국·도비에 시비를 추가로 투입해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주고, 문화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지원금은 기존 10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도 기존 19세에서 19~20세(2006년생, 2007년생)로 확대한다. 올해 기준 안산시 지원 대상은 3,566명이다. 포인트는 신청 순서에 따라 발급되며,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예매처를 사전에 1개만 선택하던 기존 방식이 개선된다. 총 7개 예매처에서 뮤지컬∙클래식∙콘서트 등 공연과 전시, 영화관람권을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로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영화 분야는 금액과 관계없이 수도권 2회, 비수도권 4회로 이용 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