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8월 3일(목) 오후 2시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국민제안경연잔치 공동개최 추진회의’(이하 국민제안추진회의)’와 ‘글로벌 에코넷’ 등 13개 시민단체 대표 등 회원 약 20여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광역시청과 서구청이 약 25여 년 동안 인천 서구 왕길동에 불법 적치된 건설폐기물 약 1,500만 톤을 사실상 묵인한 의혹이 있어 오늘 오전 11시경 대검찰청에 직무유기 혐의와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담당공무원들을 고발했다”고 밝히면서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인천시 등은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건설폐기물법) 시행규칙에 따라 현재 남아있는 1천여만 톤에 대해 실효성 있는 법적 조치인 행정 대집행 방식으로 방진벽과 방진덮개 등을 설치하는 등 안전대책을 강구하여 주민건강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송운학 ‘국민제안추진회의’ 의장은 ‘기자회견 여는 인사말’에서 “건설폐기물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행정관청은 보관시설 및 처리시설 전체를 두르는 ▲높이 10m 이상의 방진벽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는 살수시설 ▲폐기물의 흩날림을 방지할 수 있는 방진덮개 ▲바닥 포장 ▲지붕덮개시설(건설폐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7.27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노태구 동학민족통일회 상임의장(평화민족통일원탁회의 상임의장) 이 ‘한반도 동북아 평화를 위한 임진각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 동학민족통일회 제공 지난 7. 27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평화청사)에서 6.25전쟁, 정전협정 70년을 맞이하여 동학민족통일회 중심의 연대기구인 평화민족통일원탁회의 주최 제1부 ‘한반도 동북아 평화를 위한 임진각 선언’을 단행하였다. 제2부에는 노정선 교수의 ‘정전 70년을 맞는 7.27의 의미’에 대한 발제가 있었고, 제3부는 ‘7.27 이후의 평화민족통일원탁회의의 과제에 대한 방향’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이들 평화통일단체는 남북의 동포가 손잡고 전 세계를 향해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였으며, 남북 간의 3통(통행·통신·통상)실현으로 평화공존과 통일번영의 금수강산을 이루자고 주장하였다. 또한 남북의 냉전적 양 체제의 한계를 극복한 대동세상, 대동사회(大同社會)를 지향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인내천(人乃天)의 정치사상에 기반한 제3정부(정치체제)를 모색하기로 하였으며, 이제 우리는 소기한 바 목적이 구현되지 못한 것에 대한 원인을 다방면으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1. 침팬지 6백만년전 침팬지조상과 사람종조상은 같은 종이었다. 그래서 공통속성이 있다. 사람종이 가진 특성 중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이고 변하기 어려운 게 "모이면 위계, 서열을 만들고, 거기서 위로 자꾸 올라가려 하려는 욕망"이다. 이게 자연에 있는 건데, 사람종은 그걸 훌륭한 걸로 보진 않으므로 스스로 억제하거나 관리한다. 그걸 '이성(지성)'이라 한다. 이성(지성)이 좀 모자란 자들은 원래 지하실에 있어야 하는 게 1층으로 막 올라온 거다. 그것이 나에게(누구나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얘가 사람사회에서 뛰쳐나오지 않게끔 내가 잘 관리해야 된다. 그게 메타인지!! "지금의 내가 어떻지?" "이건 훌륭하지 못해. 그럼 어떻게 고쳐야 하지?"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산다. 이런 고민을 하려면 인식주체인 내가 나 자신을 한 대상으로 놓고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사람에 따라서 이런 능력이 큰 사람이 있고, 적은 사람이 있다. 대통령은 그런 능력이 모자라다. 그래서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가서 배우자가 쇼핑을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다. 서열을 만들고 그 서열의 위로 올라가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고습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불타는 금요일(7.21.) 중복(中伏)날 오후 2시부터 약 30분 동안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국민제안 경연잔치 공동개최 추진회의’(이하 추진회의) 및 약 10여개에 달하는 동참단체 회원 총 17명이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는 총선 이전에 공직선거법, 정당법, 정치자금법 등 선거 관련법을 전면 개정하라!”라고 촉구했다. 이날 발언과 구호 및 손 팻말(피켓) 등에 따르면, “진정한 주권자는 선거 관련법 전면개정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즉, 다수국민이 ▼ 지역·정책별 정당 (허용 및 연합활동) 보장, ▼ 원외·소수당 지원육성, ▼ 의원급여 대폭삭감, ▼ 보좌관 등 전면폐지 ▼ 평생 3회(재직) 초과금지, ▼ 민심 그대로 의석배분, ▼ 지역·비례 의석수동일(할당) 등을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거대양당이 주도하는 국회가 이러한 국민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선거 관련법을 전면 개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라는 예상을 숨기지 않았다. 오히려 이 경우 대응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데 집중했다. 즉, “상생, 통합, 개혁 등 추동의석(을 확보하기) 위한 차기총선 공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19~20일 전국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단체 연대 협력을 위한 워크숍 참가자 일동 *사진:전국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단체 7.20일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개최된 전국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단체 협력을 위한 워크숍 둘째 날 참가자 일동은 다음과 같이 동학농민혁명 독립유공자 서훈을 촉구하는 긴급 결의문을 채택하였으며, 향후 전국 각 지역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동학농민혁명 독립유공 서훈촉구 결의문’에 서명을 받아 정부 관련부처에 전달 할 것을 결의하였다. 전주 동학혁명기념관장 이윤영(2차 동학농민혁명 서훈국민연대 공동대표, 동학민족통일회 공동의장)은 결의문 채택과 서명운동에 적극 찬성하며, 전국기념사업회 단체들과 뜻을 같이 하기로 밝혔다. <7.20일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독립유공자 서훈촉구 긴급 결의문 낭독> *사진:전국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단체 1894년 동학농민혁명은 제폭구민, 보국안민뿐만 아니라 일본의 경복궁 침탈, 군대해산, 고종 억류, 친일정권수립에 대한 척양척왜의 기치로 일어났다. 이는 명백한 국권수호 독립운동에 해당 된다. 그러나 독립유공자 법에도 맞지 않는, 독립운동의 기점을 1895년 을미의병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진실화해원회의 목적은 항일독립운동, 반민주적 또는 반인권적 행위에 의한 인권유린과 폭력ㆍ학살ㆍ의문사 사건 등을 조사하여 왜곡되거나 은폐된 진실을 밝혀냄으로써 민족의 정통성을 확립하고 과거와의 화해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국민통합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되어있다. 진실화해기본법은 2005년 노무현정부 때 여야합의로 제정·공포되어 1기진실화해위원화가 출범하여 조사활동을 개시하여 만5년 동안 은페된 진실을 밝히는 소정의 결괴를 도출하였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으로 교체되고 조사기간이 2년을 남겨두고 폐문을 하고 말았다. 그로 인해 조사신청이 불능·처리되었고, 이어서 박근혜정부가 들어서 과거사는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촛불행쟁으로 정권을 창출한 문재인정부는 중단된 과거사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해결하곘다는 공약을 실천하겠다는 명분을 내걸고 20대 국회에서 유족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국민의 힘과 합의하여 엉터리 누더기법으로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엉터리 법안이 통과되자 이 법에 기초하여 제2기 진실화해위원회가 2021년 12월 10일 재출범하고 조사활동을 개시했다. 인권침해사건은 소정의 조사보고서를 채택하는 성과를 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보훈처 앞 문영식 태안동학유족회장 최근 문영식 동학농민혁명 태안군 유족회장(태안동학농민혁명기념관명예관장·2차동학농민혁명참여자 서훈국민연대 집행위원)이 박민식 국가보훈부장관에게 호소문 편지를 보내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문영식 회장은 지난 7.5일 박민식 장관에게 보낸 등기우편 호소문에서 본인의 생각을 여과 없이 솔직한 심정으로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의 서훈을 건의하였다. 일명 ‘동학서훈편지’는 국가보훈부 관계부서에서 접수된 후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유되었으며,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2차동학농민혁명참여자 서훈국민연대와 천도교는 물론 전국의 동학농민혁명유족회·전국의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 관련단체 등 수많은 단체와 인사들에게 지지와 관심을 받았다. 이에 이윤영 전주동학혁명기념관장(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국민연대 공동대표)는 문영식 회장의 동의를 받아 동학서훈촉구호소문편지 전문을 공개하여 국민적 공감대는 물론 현재 국회 정무위와 문체위에서 개정입법 심사 중인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관련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 동학농민혁명 명예회복 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길 바라면서 또한 국가보훈부에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4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제8회 화성시 청소년 ESG×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대회는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분야별 화성시의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집해 동·서 균형 발전, 환경 등 총 17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이 중 서류심사를 통해 8개 팀의 현장 심사 발표를 진행했다. 대상은 장안여자중학교 멋쟁이들 팀의 ‘멋쟁이 농산물 반찬 키트 제작·판매’가 차지했으며, 비규격 농산물 활용하여 음식물쓰레기를 감축하고 지역농가와의 상생 및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하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우수상은 2개 팀으로 동학중학교 ‘koom(꿈)’팀의 ‘지구를 지키는 게임(쓰레기 치우는 게임앱 개발)’과, 방교중학교 ‘COS(Cleaning Our Sea)’팀의 ‘생분해성 재료로 제작한 친환경 담배 필터(ECF, Eco Cigarette Filter)’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장안여자중학교의 이종민 지도교사는 “ESG에 대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이 느껴졌다”며,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졸 청년창업자 등 15개 기업·창업자를 선정해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와 협업해 아이디어와 기술역량을 보유한 유망한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해 관내 청년기업의 성공적 정착을 돕고자 안산시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달 26일 관내 거주 청년창업(예비)자를 대상으로 ▲Cheer up(29세 이하 청년 중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Step up(39세 이하 청년)으로 나눠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2차 서류 및 대면평가를 통해 지원대상 최종 15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은 경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이달부터 5개월 간 단계별 창업지원을 받는다. 1단계 창업역량 기본교육으로 ▲기업가 정신 및 리더십 교육 ▲마케팅 및 컨설팅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을 진행한다. 2단계 창업 고도화 교육으로 ▲투자유치 전략 교육 ▲IR 피칭 스킬 ▲기술·사업화 진단 및 분석 등을 실시하고, 1개 기업 당 최대 2,0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3단계 후속지원으로 관내 창업 유관기관 연계지원 및 홍보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할 예정이다. 이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5일 ‘시흥 민간 외교관 위촉식’을 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 2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해 관내 청소년, 학부모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 기획연수단’, 시흥 전국 청소년 모의유엔’ 등 알차고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시흥시의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 85명이 이날 시흥시의 민간 외교관으로 위촉됐다. 시흥시 민간 외교관들은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싱가포르에, 역사탐방 활동을 위해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하와이에 방문한다. 민간 외교관들은 해외로 떠나기 전, 4월부터 사전 교육을 받으며 다른 국가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능력을 키웠다. 이를 토대로 해외에서 ‘아시아 3대 명문 싱가포르국립대학(NUS) 투어’ 등을 통해 시흥시와 대한민국의 가치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위촉식은 개그맨 블랑카(정철규)의 ‘글로벌 청소년들의 다문화, 다양성 이해’를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및 선서, 참가자들의 활동 계획 발표 등 풍성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청소년들은 앞으로 체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