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오늘 그는 정치인으로서 첫 심판대에 오른다. 4.10일 총선 투표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은 기호 9번을 부여 받았다. 이에 조국은 지난 23일 나라를 9하는 9회말 9원 투수라는 메시지를 자신의 메타(페이스북)에 올린 바 있다.야구에 빗댄 선거홍보 문구이겠으나,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의 퇴보 앞에서는 9(구)한다는 말 자체로서 대한민국 조국을 위한 단어 선택의 ‘술어’였다고 평가하기에 전혀 거리낌이 없다. 당사자가 그것을 알건, 모르건 간에 화살은 이미 과녁을 향해서 시위가 당겨진 현상, 아이러니하게도 조국의 정치등판은 윤석열의 잔인한 수사 기조에서 출발했다. 윤석열의 비상식적인 검찰행보는 당시 조국의 정치등판을 조기 진압하기 위해 벌인 일종의 방어기제였다는 설이 유력하다. 그는 검찰총장 후보시절 청와대 인사검증을 통과하기 위해서 거짓 진술하고 자기는 반드시 검찰개혁의 정부 뜻에 공조하겠다는 수준을 넘어 조국과 함께 검찰개혁의 두톱 체제를 위한 문제인 정부의 검찰개혁 전략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여러 번 밝혔다고 당시 청와대 관계자들에게서 이구동성의 진술이 확보된 상태다. 그렇게 해서 얻은 검찰총장 자리였으나 얼마 지나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지난 5년간 무간지옥에 갖혀 있었다는 조국 전법무부 장관이 이날 조국혁신당의 당대표직을 수락하며 3일 일산 킨텍스 중앙창당대회에서 정당 대표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며 연설문을 읽어가는 도중에 던진 화두이다. 그러나 그것은 당대표 수락연설에서의 방점을 찍은 화두이면서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결기의 반어법이었다. 이어서 그는 "여러분과 함께라면 견디고 이겨낼 자신이 있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함께 해주실 거죠!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 조국혁신당은 서울,부산,경기,전북,전남,광주 총 6개 시도당 5만 7천명 당원들의 염원을 담아 "검찰독재를 조속히 심판하기 위하여", "민생경제의 파탄을 더이상 두고볼 수 없어서", "친일뉴라이트계열에게 억눌린 민족정기를 바로잡기 위해서", "남북관계경색으로 전쟁이 날까 겁이나서", "그냥 조국이 불쌍하고 짠해서" 등등 "생애 처음으로 당원이 되고 생애 처음으로 새로운 정당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여기에 모였습니다" 라고 조국 전법무부장관은 이날 정치결사체로서의 결기를 보이며 조국혁신당 중앙창당을 선포했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지난 2월 13일 창당선언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디올백 파문이 연일 끊이질 않고 있다. 재미교포 통일운동 전문가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여사의 한남동 관저에서 뇌물성 수수를 직접 촬영하고 폭로했던 공익성 제보에 의해서이다. 최근 최재영 목사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건희 여사 명품백 및 천공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최재영 목사는 김건희 여사의 국정농단 뿐만 아니라 무속인 천공에 의한 국정농단 등에 대해서도 거듭 입장을 밝히며 윤석열 몰카 운운에 대해서도 전면 반박했다. 설 연휴 중에 "커튼뒤의 천공의 성"에서 천공의 국정농단에 대한 심각성이 보도 되었음에도 일각에서는 사실관계 확인없이 공익제보자를 공격하고 정권을 비호 또는 아부하는 실태를 지적했다. 또한 천공과 대통령 부부의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또한 아울려서 입장을 밝힌다며 표명하기에 나섰다. 특히 보수 기독교 단체 목회자들이 성명서와 입장문을 통해서 사실관계 확인없이 공익제보자인 본인을 공격하고 정권에 아부하는 성명 규탄서에 대해서도 본인 입장의 생각을 국민 여러분께 전달 드린다고 했다. 또한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더불어서 청탁금지법 위반 협의를 받고 있는 피신고인으로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김광동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하 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한시적인 국가기구인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위원회’(이하 진화위) 책임자로 임명되기 이전부터 “과거사 정리위 같은 ‘초법적 기구’는 존재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는 등 헌법원칙과 기본법 목적 등을 심각하게 파괴하고 훼손하고 유린하는 언행을 일관되게 반복했다. 예컨대, 2009년 6월 ‘한국발전리뷰’라는 학술지에 발표한 ‘한국 민주주의 발전과 민주화운동에 대한 새로운 이해’라는 글에서 민주화운동 자체를 폄훼하면서 “권력 투쟁적 세력 내지 반체제적 세력의 정치투쟁과 용어전술로 펼쳐지는 ‘과거사 정리’는 오히려 각종 반민주적 조치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특히, 같은 해 9월 ‘미래한국’에 기고한 ‘대한민국 파괴하는 과거사위 정리하라’는 글에서 “과거사위 활동은 대한민국의 정체성 부정과 대한민국 정통 주도 세력을 짓밟는 정치 공세의 수단이나 방법으로 변질됐다”고 극언했다. 뿐만 아니다. 고위공직자로 추임한 이후에도 그는 이런 언행을 지속했다. 처음에는 그 내용이 너무나도 충격적인 것이어서 상습적인 망언중독병자로 오인할 수 있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공익감시 민권회의, 글로벌 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투기자본 감시센터, 수도권매립지 연장반대 범시민사회단체 협의회 등 시민환경단체들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하 행안위)가 19일(목) 실시할 인천시 국정감사와 관련하여 환경과 주거, 건강과 안전 등 각종 민생분야 현황과 대책을 꼼꼼하게 챙기라고 주문했다. 이들 단체는 17일 발표한 보도 자료에서 행안위 소속 여야의원들에게 인천시 국정감사가 ▲2026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대책 ▲검단신도시 GS자이 아파트 입주자 긴급 대책 ▲불법적치 1,000만 톤 건설폐기물 처리 중 방진 벽·덮개 설치 관련 행정 대집행(代執行) 대책 ▲주거 부적합 사월마을 주민 건강권, 환경권 개선대책 ▲서구 오류동 금호마을 아스콘 공장 11곳 관련 환경대책 등을 철저하게 챙겨 민생안전 등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는 계기가 되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최대현안인 수도권매립지와 관련하여 김선홍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은 “인천을 포함한 서울·경기의 향후 20년 밑그림인 ‘2040 수도권 광역시 계획안’에 수도권매립지 미래가 빠져있고, 매립지가 존재하는 서구청조차 매립지를 연장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금요일(10.6.) 오후 2시 여의도 국회 정문 옆에서 공익감시 민권회의(대표 송운학), 국민연대(대표 이근철), 투기자본감시센터(공동대표 윤영대 외),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중앙회장 김선홍), 기독교개혁연대(대표 이승원 목사) 등 시민단체들 회원 약 15명이 “민주당은 반드시 이균용 대법원장 임명동의안을 부결시켜라!”고 촉구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공직윤리위반 이균용”, “부동산투기 이균용”, “탈세·뇌물 이균용”, “이균용 임명부결”, “원내거대야당 단독부결가능”, “부결당론채택 이탈의원징계” 등과 같은 손 팻말을 들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들 단체는 “부동산투기 등 범죄혐의자 이균용이 대법원장으로 임명된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민주당 책임이다. 특히, 이재명 당 대표가 생명을 걸고 힘들게 한 단식 역시 방탄을 위한 것에 불과하며, 여야영수회담 제안 역시 협치를 빙자한 야합의 손짓이거나 체포영장을 기각한 사법부에 대한 답례라는 의혹이 제기되어 그 진정성을 의심받는 등 엄청난 국민저항에 직면하거나 심각한 후폭풍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면서 “이균용 인준은 그 어떤 명분으로도 합리화되거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10월 6일(금)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이균용 내정자의 대법원장 임명동의안이 상정됐다. 이날 오후 2시 40분 쯤 발표된 투표결과는 출석의원 295명 중 찬성 118명, 반대 175명, 기권 2명 등 부결이었다. 이로써 이균용 대법원장 내정자는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끝내 낙마했다. 또, 사적 친분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부동산투기 등 각종 범죄혐의자를 대법원장으로 임명하려던 상습적으로 일방적이고, 독단적이며 독선적인 인사정책에 중대한 첫 번째 제동이 걸렸다. 이균용 낙마 또는 윤석열 인사정책 제동에는 나비효과처럼 여러 복합요인들이 작용하여 가능한 것이겠지만, ‘공익감시 민권회의’(대표 송운학), ‘투기자본감시센터’(공동대표 윤영대 외), ‘행·의정감시네트워크 중앙회’(회장 김선홍), ‘국민연대’(대표 이근철) 등 시민단체들이 펼친 강력하고도 끈질긴 공익감시 연대활동 역시 일조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9월 12일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약칭 공수처) 앞에서 ‘이균용 등 고발 기자회견’을 개최한데 이어 9월 14일 ‘대법원’ 정문 옆에서 ‘이균용 중징계 등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9월 19일(화)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30분 동안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화위)가 입주한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 앞에서 ‘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 전국유족회’(이하 피학살자 유족회) 등 국가폭력 피해단체와 관련단체 및 국가책임 인정촉구 시민단체 회원 등 약 25명이 제2기 진화위 제2대 위원장 “김광동은 한국전쟁 피학살자에 대한 빨갱이 낙인찍기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첨부 1, 별지)에서 진화위가 “한국전쟁기 학살당한 모든 민간인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고 부역혐의로 덮어씌우고 극한적인 좌우이념대립으로 몰고 가 이승만정권이 저지른 최대최악의 대규모 민간인학살극을 정당화시키고 있다”라면서 “이제 더 이상 존재가치와 이유가 사라졌다”라고 선언함은 물론 ‘빨갱이 감별사’처럼 행동하는 김광동을 규탄했다. 특히, 이들은 최근 진화위에서 시도되고 있는 “피해자 등에 대한 ‘악질부역’ 등 등급표기를 즉각 중단하라”라고 촉구하면서 김 위원장에게 이러한 의사가 있는지 여부와 “제1소위원장 때 ‘외조모께서 인공시절 여맹위원장을 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어제 9월 14일(목) 낮 1시 반부터 약 30분 동안 서초동 대법원 정문 앞에서 ‘국민제안경연잔치 공동개최추진회의’(의장 송운학) 및 ‘국민연대’(대표 이근철) 등 13개 시민단체 회원 약 13여 명이 대법원장 후보 ‘이균용 판사 중징계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대법원 공직자윤리위는 대법원장 후보가 공직윤리위반 등 각종 범죄혐의로 고발되도록 뭘 했나? 김명수 대법원장은 이균용 판사를 즉각 법관징계위에 회부하여 1년 정직에 처하라!”는 현수막과 “공직윤리위반 이균용”, “부동산투기 이균용”, “탈세·뇌물 이균용”, “이균용 중징계”, “이균용 자진사퇴”, “이균용 지명철회”, “이균용 임명부결”과 같은 손 팻말을 들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의’ 대표는 “이균용 판사의 각종 범죄의혹에 관한 언론보도에 접한 다수 국민이 개탄과 분노를 금하지 못하고 있다. 이 지경이 되도록 대법원 공직자윤리위는 물론 부정부패를 척결하고자 만든 국민권익위 등이 뭘 했는지 불신감이 팽배하고 있다. 폭발 직전이다. ‘최순실’처럼 ‘이균용’이 갈 곳은 대법원이 아니라 교도소”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일요일(9.10) “윤석열 대통령은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는 성명을 발표한 ‘투기자본감시센터’가 어제(9.12) 화요일 낮 2시 15분부터 약 30분 동안 과천에 있는 ‘고위공직자범죄 수사처’(약칭 ‘공수처’) 앞에서 역대 최초로 대법원장 후보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그 취지 등을 설명한 뒤 고발장을 ‘공수처’ 민원실에 접수시켰다. 이날 고발장을 작성한 윤영대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는 “이균용은 비상장 주식 약 10억 원과 배당수익 약 1억 2,690만 원을 은폐하는 등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현행범이다. 게다가 그와 부인 및 처가는 투기수익으로 주요재산을 만들었고, 탈세도 했다. 공직자의 부동산투기는 약자를 강탈하는 범죄로서 원가상승 등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근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윤영대 대표는 “차관급인 이균용 부장판사는 사법부의 ‘하나회’라고 볼 수 있는 ‘민사판례연구회’(약칭 ‘민판연’)를 좌지우지하는 ‘김앤장’에서 자기아들을 특별인턴으로 채용해 주는 방식으로 뇌물을 받았다. 검증을 담당한 법무부장관 한동훈 역시 ‘김앤장’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 이균용이 대법원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