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23년 초연 이후 평단과 관객 모두의 찬사를 받은 대한민국 대표 연극 <빵야>를 화성특례시에서도 만날 수 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오는 6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화성아트홀에서 연극 <빵야>를 개최한다.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은 연극 <빵야>는 2022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 2023 한국 연극 베스트7 선정, 2023 제61회 K-Theater Awards 대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연극 <빵야>는 1945년에 탄생한 99식 소총 한 자루와, 이를 소재로 대규모 시대극을 집필하려는 드라마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서사를 풀어낸다. 역사의 현장 한가운데 늘 존재해 왔던 ‘낡은 장총 한 자루’와 그 주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관객은 한국 현대사의 흐름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자본과 상업성이라는 현실 속에서 장총의 이야기를 대형 드라마로 집필하려는 작가 ‘나나’의 상황을 통해, 연극은 역사를 소비하는 시대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개인과 집단의 역사, 그리고 이를 가공하여 전달하는 방식이 충돌하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2026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4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등 생활권 공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물 위에 돌을 던져 징검다리를 놓는 ‘물수제비’ 놀이처럼, 영화를 매개로 지역(공간)과 주민(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는 2023년 시작된 이후 매년 시민 투표를 통해 상영작을 선정하는 참여형 영화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441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장르별 선호 작품을 선택했으며, 상영 여건을 반영해 최종 8편의 상영작이 확정됐다. 상반기 상영 일정은 ▲4월 18일 오후 7시 30분 산현공원 ‘인사이드 아웃2’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은계호수공원 ‘하울의 움직이는 성’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 ‘말모이’(오후 1시), ‘위키드’(오후 5시 30분)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에서는 시민 선정 작품과 함께 시흥 지역 영화인이 제작한 단편영화를 포함한 특별 상영
▲바리톤 손승범 바리톤 손승범이 양향자 최고위원 표창을 수상하며 공연예술을 통한 사회공헌과 문화예술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승범은 지난 3월 진행된 표창 수여를 통해, 단순한 무대 활동을 넘어 나눔 공연과 공익적 문화행사 참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클래식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무대에 참여하며 문화예술의 공공성을 실천해왔으며,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과 문화 접근성 확대에 기여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손승범은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것이 예술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연과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손승범은 예술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보기 드문 예술인”이라며 “문화예술을 통한 선한 영향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문화예술은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프라노 안소현 소프라노 안소현이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안소현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안소현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깊이 있는 음악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강남구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문화 나눔 공연, 봉사활동,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예술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호귀 의장은 “안소현 소프라노는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 왔다”며 “예술인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밝혔다. 안소현은 “음악을 통해 사회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예술과 나눔을 연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경스(ALLKYEONGS) 대표 김은경 미스코리아 출신 올경스(ALLKYEONGS) 김은경 대표가 4월 10일, 서울시 강남구의회 의장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은경 대표는 올경스(ALLKYEONGS)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특히 실질적인 기부와 봉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며,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공익활동과 사회참여를 꾸준히 이어오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해 왔다. 서울시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는 “김은경 대표는 진정성 있는 나눔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그 실천과 영향력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김은경 대표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에 보탬이 되는 방향을 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올경스(ALLKYEONGS) 대표 김은경
▲경제타임스 이사 온인주 경제타임스 이사 온인주가 3월 24일 남인순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방송 활동을 통한 방송문화 발전과 문화예술 홍보, 건강한 방송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온인주는 방송 현장에서 정확하고 신뢰도 있는 전달을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해 왔으며, 다양한 경제·시사 이슈를 쉽게 풀어내는 진행으로 시청자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특히 공공성과 전달력을 함께 갖춘 방송 활동을 이어오며 건강한 미디어 문화 형성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온인주는 봉사와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언론인으로서의 역할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위한 참여를 이어왔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온인주는 “작은 역할이라도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방송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고, 나눔과 실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올경스(ALLKYEONGS) 김은경 대표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올경스(ALLKYEONGS) 김은경 대표가 지난 3월 23일(월), 양향자 최고위원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공익적 가치 실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은경 대표는 기업 활동과 사회적 책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민간 영역에서의 실질적인 가치 확산을 이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법무부 산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사회적보호 대상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원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약 2,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실질적인 생활 기반 지원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 이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속성과 실행력을 갖춘 사회공헌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김은경 대표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책임 있는 가치 실천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 영역에서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표창은 김 대표가 보여준 일관된 가치 실천과 사회적 영향력이 공공의 영역에서도 의미 있게 평가받았다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1회를 맞이한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품은 갯골생태공원의 환경적 특성을 살려 갯골이라는 자연에서 쉬고 배우고 즐기는 다양한 생태ㆍ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반 시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생태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시는 앞서 지난 3월 6일 혁신토론방에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열어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추진위원회는 축제와 문화예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청년, 시민 대표, 시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축제의 기본계획 수립부터 프로그램 구성, 현장 운영, 안전관리, 홍보까지 전반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자문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일정에 맞춰 연간 준비 계획을 세우고, 시흥갯골의 자연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대표 프로그램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 참여를 넓히고, 친환경 요소를 반영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재단’)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오케스트라 및 국악단 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2020년 창단 이래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화성시를 대표하는 전문 예술단체로서 고전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 있는 화성시 예술단은 연간 30여 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정기연주회’, 다양한 테마의 ‘기획공연’, 클래식을 친근하게 풀어내는 ‘마티네 콘서트’,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투어’ 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2차 단원 모집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 41명 ▲국악단 단원 1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단원은 임용일부터 약 6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공연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오디션,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3월 10일(화)부터 3월 30일(월)
한국 패션 산업에서 Andre Kim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브랜드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 동양적 우아함, 그리고 꿈과 희망을 담은 무대 연출은 수십 년 동안 한국 패션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해 왔다. 이러한 유산을 오늘의 시대 속에서 이어가고 있는 인물이 바로 김중도 대표다. 김중도 대표의 역할은 단순한 ‘디자이너의 후계자’라는 표현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그는 패션 브랜드의 창작 영역을 넘어, 브랜드 자산을 현대 시장에 맞게 재해석하고 확장하는 경영자이자 전략가에 가깝다. 패션 산업이 단순한 의류 생산을 넘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되는 시대에 그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비즈니스 구조를 설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패션 브랜드의 성공은 디자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브랜드 철학, 시장 포지셔닝, 소비자 경험, 그리고 문화적 상징성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 비로소 장기적인 가치가 형성된다. 앙드레김이라는 브랜드가 오랜 시간 동안 기억되는 이유 역시 이러한 복합적 자산이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김중도 대표가 맡은 가장 중요한 과제는 바로 이 브랜드 자산을 시대 변화 속에서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