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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화성시 여성가족청소년재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3년 연속 1등급’쾌거

- 총점 92.6점 기록, 청렴정책 참여와 부패방지 분야에서 만점 수준의 평가
-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과 부패위험 제거 노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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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은 2025년 화성시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화성시가 산하기관의 자율적인 반부패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12개 산하기관이 추진하는 반부패·청렴 활동을 ▲4개 평가 영역 ▲10개 단위 과제 ▲20개 세부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재단은 총점 92.6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반부패·청렴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패방지 추진계획 수립 단계부터 실행, 성과 확산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해 온 재단은 대부분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추진계획 이행 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청렴을 핵심 가치로 실효성 있는 부패방지 제도를 운영해 온 결과로,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구성원 모두의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염미연 대표이사는 “3년 연속 1등급 달성은 모든 임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기관으로서, 청소년과 가족,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올해도 반부패·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예방 중심의 청렴 행정을 통해 공직유관단체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