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페페메인넷(PANAX)이 STO(Security Token Offering·주식형 토큰증권)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페페메인넷은 최근 Web3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전략을 공개하며, 자체 개발한 가스비제로 메인넷 ‘PANAX’,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 ‘XPEPE’, 블록체인 금 준비자산 ‘PEPEGOLD’를 중심으로 통합형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페페메인넷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술과 AI 기반 데이터 오라클 시스템을 융합해 디지털 자산과 전통 금융시장을 연결하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금융 플랫폼 구축을 하였다. 특히 페페메인넷은 가스비제로 전송과 STO(Security Token Offering)를 핵심 사업 모델로 설정하고,실물자산(RWA) 및 디지털 자산의 토큰화(Tokenization)를 지원하는 디지털 증권 글로벌생태계를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참여형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핵심 페페메인넷 PANAX는 차세대 Web3 블록체인 AI메인넷으로, STO·NFT·DeFi·스마트컨트랙트 기능을 통합 지원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새일지원본부)는 관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양성평등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친화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 인력 채용 확대와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지원 등에 앞장서는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여성의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 여성 인재 연계와 근무환경 개선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새일지원본부는 지난 2006년 문을 연 이후 여성 맞춤형 취업 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인턴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 고용 활성화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경기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6년 연속 종합 1위를 기록하며 전문성과 운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 여성친화기업으로는 ▲㈜테스트테크 시흥지사 ▲대한메디칼씨스템㈜ ▲㈜다임코 ▲㈜지투 ▲영하이테크 ▲㈜라이스존 ▲㈜메가산업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 ▲㈜에스씨씨솔루션 ▲㈜애슬런트 등 총 10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여성친화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에 따라 대규모 건축물 인허가 과정에서 기존 도지사 사전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건축행정 추진에 나선다. 지난 5월 7일 국회를 통과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는 특례시의 실질적 자치권 강화를 위해 51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만㎡ 이상 대규모 건축물에 대해 관할 도지사의 사전 승인 없이 특례시가 자체적으로 건축허가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법률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도록 규정돼 있어, 공포 절차 등을 거쳐 2027년 5월 중순경 본격 시행된다. 제도가 시행되면 그동안 사전 승인 절차에 소요됐던 행정 처리 기간을 줄일 수 있어 기업의 투자 결정과 사업 추진 속도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허가 절차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져 기업의 행정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전자, ASML 등 글로벌 기업이 입지한 화성특례시는 이번 제도 개선이 기업 유치와 투자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는 지난 20일 안산시청 제3별관 대회의실에서 행정복지센터 동 협의체 위원 22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전문가 ‘이웃지기’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이론교육과 현장활동을 병행하며 위기가구 발굴과 연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첫 교육은 김기강 신드롬협동조합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마음 문을 여는 대화하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어 사업 취지 공유와 '이웃지기'의 역할 정립을 위한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실시됐다. 향후 교육은 ▲활동 안전 및 심리방역(6월) ▲주민 조직화(7월) ▲개인정보 및 윤리교육(8월) 등으로 구성돼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월부터 11월까지 동별 위기가구 발굴 현장 활동을 상시 병행하고, 두 차례 사례 공유 간담회를 통해 현장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는 교육 전후 역량 진단을 통해 성과를 측정하고,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이웃지기 발굴 전문가' 인증을 부여한다. 특히 오는 11월에는 교육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는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이 집단 발생하고,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5월 17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을 선언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해외여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위기경보를 ‘관심’ 단계로 발령하고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을 구성했으며, 지난 5월 19일부터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입국자 검역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해외 발생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흥시 역시 감염병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감염된 동물(박쥐·원숭이·침팬지 등)이나 환자 및 사망자의 혈액·체액과의 직간접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이다. 잠복기는 최대 21일이며, 주요 증상은 발열과 두통, 근육통, 구토, 설사, 복통, 발진, 원인 불명의 출혈 등이다. 시는 해외 방문 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아픈 사람과 직간접 접촉 삼가 ▲야생동물 및 동물 사체와 직간접 접촉금지 및 해당 동물과 그 밖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청소년 중독문제 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주관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중독 예방과 조기개입, 회복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사회 내 학교 밖 청소년 보호 및 중독예방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기관 이용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교육 및 홍보활동 지원 ▲중독 위험군 관련 문제를 가진 학교 밖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상호 의뢰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자문 및 정보 교류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 맞춤형 중독예방 및 회복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화성 뱃놀이 축제’ 현장에서 2027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주 개최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홍보부스는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2027년 화성에서 열리는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소개하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공감대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7년 10월 개최 예정인 양대 체전의 주 개최도시로서 체전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제108회 전국체육대회는 2027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2027년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전국체육대회 축구 등 14개 종목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 등 11개 종목을 유치해 관내 경기장에서 대회를 치를 계획이다. 시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경기장 시설 정비를 비롯해 교통, 주차, 숙박, 안전 등 손님맞이에 필요한 분야별 세부 실행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요 일정별 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는 5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90일간 ‘거북섬 관광객 유희‧레저시설(대관람차 등) 조성사업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시화MTV 거북섬 활성화를 위한 공유재산 활용 민자유치사업으로,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관광객 체류형 놀이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지는 정왕동 2726-4번지 일원 근린공원 등 거북섬동 내 공공용지다. 시는 사업신청자의 창의적인 제안을 바탕으로 거북섬만의 특색 있는 관광객 유희·레저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 시는 제출된 사업계획서의 ▲사업 추진 능력 ▲개발 계획 ▲관리·운영 계획 등을 중심으로 종합 심사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공모 참가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공모지침서를 준수해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참가의향서를,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사업계획서를 각각 시흥시청 투자유치담당관에 방문 제출해야 한다. 김창영 투자유치담당관은 “거북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대관람차와 추가 유희시설 도입을 통해 거북섬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 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는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문화기획 입문 과정 프로그램 ‘내가 안산 문화기획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역 문화유산과 박물관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와 현장 체험을 결합해 3주간 운영됐다. 강의는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신희권 교수가 문화유산 발굴과 복원을 통해 안산읍성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염경화 조사연구과장이 안산의 산업유산과 지역 박물관을 연계한 문화기획을 주제로 강의했다.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유동환 교수는 안산의 문화유산 콘텐츠를 직접 기획해 보는 실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론 교육을 마친 뒤 안산읍성 현장 답사에도 참여했으며, 이를 끝으로 3주간의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안산의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고민해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산의 주요 문화유산과 연계한 심화교육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안산시가 보유한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될 수 있도록 관련 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서울의 한 유명 척추전문병원이 환자 동의 없이 수술 방식을 변경하고, 하지 않은 처치를 진단서에 기재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환자 측은 의료과실과 허위 진단서 작성을 주장하며 형사 고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4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환자 A씨는 강원도 원주의 한 병원에서 경추 디스크 진단을 받은 후, 유명세를 타던 서울 소재 척추전문병원을 찾았다. A씨는 “병원 측이 마비 위험성을 경고하며 공포감을 조성했고, 결국 디스크 제거 수술을 받기로 동의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수술 직후부터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났다. A씨는 퇴원 이후 오히려 두통과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으며, 현재는 마약성 진통제 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상태다. 상황은 타 의료기관의 영상의학과 전문의 판독 결과가 나오면서 반전을 맞았다. 수술 후 촬영한 MRI 영상에서 제거되었어야 할 경추 디스크가 그대로 남아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병원 측은 초기 성실히 수술이 끝났다는 입장 조율을 번복하고, 뒤늦게 수술 변경 사실을 시인했다. 병원 관계자는 “수술을 시작해보니 디스크가 오래되어 딱딱하게 굳어 있어 제거가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