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은 침묵하지 말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현대건설 불법 의혹 외면하는 공영방송에 호소하다. 유진종합건설 심주섭 대표, 5차 시위 강행하여 “KBS는 현대건설의 불법행위를 보도하라.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직무유기다.” 라고 현수막 1 인 시위를 하고 있다 . 대기업 현대건설의 불법 의혹을 고발하며 거리로 나선 유진종합건설 심주섭 대표의 외침이 혹한의 추위에서도 여의도 한복판에 울려 퍼졌다. 1월 29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 10여 일째 이어진 맹추위 속에서 심주섭 대표일행은 다섯 번째 시위를 이어갔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공영방송 KBS가 대기업 현대건설의 불법행위를 보도해야한다고 호소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외쳤다. 이번 시위는 현대건설 본사 앞(1차), 국회 앞(2차), 청와대 앞(3차),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4차)에 이은 다섯 번째 공개시위 행동이다. 목적은 단 하나 라고 이렇게 말했다. "대기업의 불법을 국민에게 알려라"라고 하는것이다.“현대건설의 불법, 이미 충분한 취재 대상이다”하고 했다. 심 대표는 “현대건설은 공동 시행사였던 유진종합건설로부터 사업권을 사실상 강탈하고, 약속된 2,100억 원의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은 채
- 조백민 기자 기자
- 2026-02-01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