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感(느낄 감): 咸(모두 함)+心(마음 심) ① 感氣(감기): 고뿔 ② 感動(감동): 깊이 느껴 마음이 움직임 ③ 感謝(감사): 고맙게 여김 ④ 感應(감응): 어떤 느낌을 받아 마음이 움직임 甲(갑옷 갑): 거북의 등 모양 ① 甲富(갑부): 첫째가는 부자 ② 甲種(갑종): 으뜸가는 종류 ③ 甲冑(갑주): 갑옷과 투구 ④ 甲板(갑판): 배 위의 나무판자 또는 철판을 깐 넓고 평평한 바닥 剛(굳셀 강): 岡(산등성이 강)+刂(칼 도) ① 剛健(강건): 마음이 곧고 뜻이 굳세며 건장함 ② 剛斷(강단): 강기있게 결단하는 힘 ③ 剛柔(강유): 단단함과 부드러움 ④ 剛直(강직): 마음이 굳세고 곧음 綱(벼리 강): 糸(실 사)+岡(산등성이 강) ① 綱領(강령): 일의 으뜸가는 줄거리 ② 綱常(강상): 사람이 행하여 야 할 도덕 ③ 綱目(강목): 사물을 분류 정리하는 대단위와 소단위 鋼(강철 강): 金(쇠 금)+岡(산등성이 강) ① 鋼玉(강옥): 금강석 다음으로 견고성이 있는 천연의 산화 알미늄 ② 鋼鐵(강철): 소량의 탄소를 포함한 쇠의 합금 ③ 鋼板(강판): 철필을 사용하여 원지를 긁어 인쇄함 降(내릴 강): 阝(언덕 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角(뿔 각): 짐승의 뿔 모양을 본뜬 글자 ① 角度(각도): 각의 크기 , 사물을 보는 점 ② 角逐(각축): 서로 이 기려고 다툼 ③ 角膜(각막): 안구의 백색 외벽의 전면에 있는 유리 모양의 투명한 막 姦(간사할 간): 女(계집 녀)+女(계집 녀)+女(계집 녀) ① 姦計(간계): 간사한 꾀 ② 姦惡(간악): 간사하고 나쁨 ③ 姦淫(간음): 부부 아닌 남녀가 성적 관계를 맺음 刊(새길 간): 干(방패 간)+刂(칼 도) ① 刊行(간행): 문서를 책으로 찍어서 세상에 내놓음 ② 刊印(간인): 인쇄물을 인쇄함 幹(줄기 간): 倝(해돋울 간)+干(방패 간) ① 幹部(간부): 단체의 우두머리가 되는 사람 ② 幹事(간사): 단체의 주가 되어 일을 맡아 보는 사람 ③ 幹線(간선): 철도, 도로, 전선 등 의 주요한 본선 懇(간절할 간): 豸(해태 치)+艮(그칠 간)+心(마음 심) ① 懇曲(간곡): 간절하고 곡진함 ② 懇談(간담): 정겨운 이야기 ③ 懇切(간절): 지성스럽고 절실함 ④ 懇請(간청): 간절히 청함 肝(간 간): 月(육달 월)+干(방패 간) ① 肝膽(간담): 간과 쓸개 ② 肝腸(간장): 간과 창자 ③ 肝要(간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家(집 가): 宀(집 면)+豕(돼지 시) ① 家具(가구): 집의 도구 ② 家門(가문): 가계, 문벌 ③ 家事(가사): 집안 살림살이에 관한 일 ④ 家勢(가세): 집안 형세 歌(노래 가): 哥(노래 가)+欠(하품 흠) ① 歌手(가수): 노래 부르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② 歌舞(가무): 노래와 춤 ③ 歌曲(가곡): 노래 却(물리칠 각): 去(갈 거)+㔾(병부 절) ① 却說(각설): 화제를 바꾸어 새 말을 꺼낼 때 처음에 쓰는 말 ② 却下(각하): 서류 따위를 물리쳐 내림 ③ 棄却(기각): 버리고 쓰지 않음 脚(다리 각): 月(육달월)+去(갈거)+㔾(병부절) ① 脚本(각본): 연극의 바탕이 되는 글 ② 脚註(각주): 본문 밑에 적 은 주해 ③ 脚光(각광): 대의 앞쪽 아래에 장치하여 배우를 비추는 광선 閣(누각 각): 門(문 문)+各(각각 각) ① 閣僚(각료): 내각을 구성하는 각 장관 ② 閣氏(각씨): 어린 계집, 젊은 여자 刻(새길 각): 亥(돼지 해)+刂(칼 도) ① 刻苦(각고): 몹시 애씀 ② 刻骨(각골): 은혜가 마음 속 깊이 새겨 짐 ③ 刻薄(각박): 혹독하고 인정이 없음 覺(깨우칠 각): 學(배울 학)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佳(아름다울 가): 人(사람 인)+土(흙 토)+土(흙 토) ① 佳客(가객): 반가운 손님 ② 佳約(가약): 좋은 언약 ③ 佳人(가인): 아름다운 여인 ④ 佳節(가절): 좋은 시절 架(시렁 가): 加(더할 가)+木(나무 목) ① 架空(가공): 사실이 아님 ② 架橋(가교): 다리를 놓는 일 ③ 架設(가설):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를 공중에 건너 질러 설 치함 暇(겨를 가): 日(날 일)+叚(빌다 가) ① 餘暇(여가): 겨를, 틈 ② 閑暇(한가): 겨를, 틈 ③ 暇日(가일): 틈이 있는 날 假(거짓 가): 人(사람 인)+叚(빌다 가) ① 假橋(가교): 임시로 놓은 다리 ② 假飾(가식): 거짓으로 꾸민 ③ 假定(가정): 임시로 정함 ④ 假裝(가장): 태도를 거짓으로 꾸밈 街(거리 가): 行(다닐 행)+圭(홀 규) ① 街道(가도): 곧고 넓은 큰 도로 ② 街路(가로): 도시의 넓은 길 ③ 街路樹(가로수): 가로에 따라 양쪽에 심은 나무 加(더할 가): 力(힘 력)+口(입 구) ① 加工(가공): 자연물이나 덜 된 물건에 인공을 더함 ② 加擔(가담): 같은 편이 되어 힘을 도움 ③ 加熱(가열): 물체에 열 을 더해 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한국식확장형토론 형식으로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개최된 제1회 울산 남구 청소년토론축제가 2023년 7월 15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공고(울산 남구 소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토론교육의 중요성을 익히 알고있던 서동욱 남구청장의 적극적 지원에 의해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 울산 지회(회장 이중희)에서 주최하고 토론공교육화운동본부 주관하여 실시되었다. 자리에 울산시 의회 의원과 남구 의회 의원들 그리고 울산 청소년 관련 유관 단체장들도 함께 하여 이번 청소년토론축제의 가치를 높여주었다. 25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열기로 가득찬 이번 대회는 울산 교육의 수준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을 학부모들에게 안겨 주었다. 한국정소년문화진흥협회 신동명 이사장 격려사 A~O팀까지 총15개 팀이 학년별로 진행되었고 신동명 협회장을 중심으로 총45명의 심사위원이 부울경 지역 뿐 만 아니라 전국에서 참여하여 대회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힘을 지원하였다. "전국 최초로 시작된 울산 남구 청소년토론축제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전국으로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토론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는 2023년 6월 3일(토) 제12회 환경정화봉사 전국청소년실천대회가 실시된다. 이 대회는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우리 주변에서 탄소를 줄이는 구체적인 실천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는 대회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대상으로 환경부장관상과 금상으로 각 지역별 도지사, 도교육감이 수여되는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소년환경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2023년 올해도 작년 2022년 대회와 같은 방식으로 메타버스에서 진행된다. 참가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은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 홈페이지를 꼼꼼히 체크한 후 준비에 실수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외교부가 정부의 '자유,평화,번영의 인도-태평양 전략(이하 인태 전략)'으로 소지역별 맞춤형 지역 협력을 추진하고 9개 중점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도출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지난 28일 정부의 인태 전략에 대한 국내외 지지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구체적인 전략 이행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외교부와 대통령실,기획재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국방부 등 정부 기관, 주한 외교단, 학계 인사 등을 포함해 120여 명이 참석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나라가 21세기 인도-태평양의 시대를 맞아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포괄적인 외교 전략을 발표하게 됐다'며 '지역 및 글로벌 사안에 대한 능동적 한국 외교의 새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태 전략은 보편적 가치의 수호와 증진을 대외 전략의 핵심 요소로 명시한 최초 사례다. 한반도,동북아를 넘어 한국의 외교적 지평을 인태 지역과 그 너머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접동새 -김소월 접동 접동 아우래비 접동 진두강(津頭江) 가람가에 살던 누나는 진두강 앞 마을에 와서 웁니다. 옛날, 우리 나라 먼 뒤쪽의 진두강 가람가에 살던 누나는 의붓어미 시샘에 죽었습니다. 누나라고 불러 보랴 오오 불설워* 시샘에 몸이 죽은 우리 누나는 죽어서 접동새가 되었습니다. 아홉이나 남아 되는 오랍동생을 죽어서도 못 잊어 차마 못 잊어 야삼경(夜三更) 남 다 자는 밤이 깊으면 이산 저산 옮아 가며 슬피 웁니다. * 불설워 : 평안도 사투리로 ‘몹시 서러워’의 뜻. (『배재』 2호, 1923.3) <북한에서는 접동새 남한에서는 소쩍새라고 불림> <이해와 감상> 설화적 모티프를 활용한 민요적 분위기의 작품이다. 의성어 ‘접동 / 접동’과 모음과 모음 사이의 자음을 탈락(ㅎ) 및 교체(ㅂ>ㅸ>w)하여 ‘아우래비’를 활용하여 리듬감을 살린 부분을 통해, 일상적 언어를 자기 것으로 육화(肉化)한 소월의 천부적 시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비서술적 형식인 압축과 비약의 표현 방법을 활용하여 감동을 극대화 하고 있다. ‘오랍동생’ 중 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부천시는 지난 12일 부천 청년을 대상으로 <생각정리시리즈>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복주환 작가를 초청하여 ‘인생을 바꿔주는 나를 위한 생각정리스킬’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부천일자리센터 카카오톡플러스친구, 블로그 등을 통한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특강 내용은 생각정리의 틀인 ‘디지털 마인드맵, 만다라트, 로직트리, 피라미드 구조’ 등을 활용해 인생이 확 달라지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생각정리 스킬전략과 취업을 준비하는 데 자신의 역량을 최대치로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사전 질문을 받아 취업준비 및 일상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 궁금증을 맞춤형 방식으로 강의 중에 녹여냈다. 특히, 해결 방법을 명쾌하게 정리해 복잡했던 생각들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방법을 제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취업준비생은 “이번 강의를 통해서 머릿속에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면접 및 일상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우리 부천의 청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6. 진달래꽃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개벽』 25호, 1922.7) <이해와 감상> 우리가 흔히 상식으로 알고 있듯이 한과 애수로 일컬어지는 한국적 고유 정서와 전통적 민요조 가락은 소월시를 이루는 두 원소(元素)이자, 소월시를 존재하게 하는 두 원인(原因)이다. 민족 최대・최고의 시인으로 평가받는 소월이 남긴 150여 편의 시는 생전에 간행한 시집 『진달래꽃』으로 묶였고, 사후(死後)에 김억이 엮은 『소월시초』(1939)에 이어 지금까지 수많은 시집이 간행되어 최대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그의 시가 전국민의 절대적 사랑을 받게 된 원동력과 흡인력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소월시가 남과 다른 숭고한 이념이나 사상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도 아니요, 시대적 고뇌를 온몸으로 포용하고 있는 지사적(志士的) 풍모를 보여 주고 있기 때문도 아니다. 다만 그것은 모두(冒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