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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필리핀 명문 대학생 380여 명 유치‘대학 투어형’ 관광 활성화 박차

- 산토 토마스 대학교 및 앙헬레스 시립대학교 학생단 4~5월 화성시 방문 - 관내 수원대·장안대와 캠퍼스 투어 및 교육 교류 진행_인바운드 관광의 새 모델 구축

김길암 기자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경기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필리핀 유수 대학교 학생 단체의 관내 대학 방문을 추진하며, ‘대학 투어형 인바운드 관광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필리핀 내 4대 명문으로 꼽히는 산토 토마스 대학교(University of Santo Tomas)와 지역 기반 실무 교육 중심인 필리핀 앙헬레스 시립대학교(City College of Angeles) 학생 및 관계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 확정된 일정에 따르면, 산토 토마스 대학교 학생단은 총 3차례에 나누어 화성시를 찾는다. 4월 15일(수)과 16일(목)에는 각 150명씩 장안대학교를 방문하며, 4월 17일(금)에는 300명의 대규모 인원이 수원대학교를 찾을 예정이다. 이어 5월 12일(화)에는 앙헬레스 시립대학교 학생 76명이 수원대학교를 방문해 교류를 이어간다. 재단은 이번 방문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내 대학교와 섭외 및 검토를 진행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수원대학교와 장안대학교가 국제 교육 교류의 파트너로 확정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을 넘어 실질적인 교육 교류에 초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