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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피트니스 신대섭 대표가 제시하는 미래 피트니스 트렌드 젊음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멀티플렉스 모델

관리자 기자

2026년 피트니스 산업은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웰니스와 커뮤니티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년 경력의 1세대 사업가 신대섭 대표가 이끄는 영자피트니스는 혁신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신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젊음을 추구하는 친근한 브랜드를 통해 회원들의 건강과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신도림점은 이 철학을 가장 잘 구현한 사례로 평가되며 신도림에서 최고의 피트니스 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대섭 대표의 피트니스 여정은 2002년 월드컵 시기부터 시작됐다 당시 압구정 캘리포니아나 일산 스포파크 같은 대형 센터가 등장하던 시대에 영업팀으로 업계에 발을 들였다 태권도 선수 출신인 그는 운동을 통해 돈을 버는 매력을 느꼈고 이는 현재 8개 법인을 운영하는 기반이 됐다 신 대표는 외부 투자 없이 가까운 사람들과 지분을 공유하며 안정적인 확장을 이뤘다 모든 지점에 직접 관여해 마케팅부터 리모델링까지 챙기며 직영 지점은 한 곳도 폐점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는 2026년 불안정한 경제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의 모범 사례다 영자피트니스의 차별화는 멀티플렉스 종합 스포츠센터 개념에 있다 헬스 PT 골프 필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