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는 30일 AI업무지원 서비스 ‘HAI-MATE’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HAI-MATE’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보고서·공문서·홍보문 초안 작성과 자료 조사, 요약, 데이터 분석, 멀티 LLM 기반 비교 분석 등 반복 업무를 지원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금칙어 설정, 내부 IP 기반 접속 허용, 첨부파일 내 개인정보 자동 마스킹 기능 등을 적용해 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했으며, 현재 사용자 수는 2,068명이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반 행정지원 서비스의 활용 방법을 공유하고 정보보안 인식을 높이기 위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HAI-MATE의 주요 기능과 사용 방법을 시연 중심으로 소개하고 ▲나만의 전담 비서 구축을 위한 개인설정 방법 ▲AI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필승 대화법(프롬프팅 전략) ▲생성형 AI 사용 시 보안 수칙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직원들이 AI를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인공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혁신파크 내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후속 이행에 본격 착수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한양대학교 ERICA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실무협의체’ 제1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학교법인 한양학원, 한양대학교, 한양대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2월에는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 실무 논의가 이뤄졌다. 실무협의체 회원들은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병원 유치를 넘어 캠퍼스혁신파크 및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해 경기 서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와 미래 의료산업 기반 확충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가 조성되면 미래 안산의 모습은 크게 달라질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인천을 삶의 터전으로 지켜온 한 ‘토박이 행정가’가 연수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역의 골목과 민생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로 평가받는 그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 정치’의 실현을 전면에 내세웠다. 부평중학교와 동산고, 한양대 기계공고를 졸업하며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인천연수의회4선과 제6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중량감 있는 정치인이다. 오랜 의정 경험 속에서 축적된 행정력과 조정 능력은 물론, 현장을 중심에 둔 실천형 리더십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그는 단순한 정치인을 넘어 ‘살림꾼’으로 불린다. 연수구노인복지관 운영에 깊이 관여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써왔고, 지체장애인을 위한 돌봄 활동에도 헌신해왔다. 복지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그의 노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져 왔다. 또한 국회의원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고, ‘민생소통단장’을 맡아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그의 행보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평가받는다. 이제는 실질적인 변화와 체감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인천 미추홀구에 따뜻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묵묵히 길을 걸어온 한기남 후보가 미추홀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며 주민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인하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행정의 달인’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현장과 이론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온 그의 이력은 단순한 경력을 넘어 하나의 신념으로 읽힌다. 현재 그는 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협회장으로서 사회적 약자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동행하고 있다. 더불어 김대중재단 추진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나라사랑 환경연합회 미추홀구 회장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지역과 국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처럼 폭넓은 공공활동은 그가 단지 ‘정치인’이 아닌, ‘사람을 위한 실천가’임을 보여준다. 주민들은 그를 ‘이웃집 형님 같은 사람’이라 부른다. 후덕한 인상과 소탈한 성품, 그리고 누구의 이야기든 끝까지 들어주는 진심 어린 태도 때문이다. 거창한 구호보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건네는 그의 모습은, 각박한 시대 속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역 내 우수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시흥시 지역상생협력매장(시흥꿈상회 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 입점 업체를 4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시흥시 및 경기도에 공장이 있거나 주사무소를 두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정기모집 이후에도 관내 업체는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시흥꿈상회 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은 시흥프리미엄아울렛 3층(서해안로 699)에 위치한 지역상생협력매장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는 오프라인 상생 플랫폼이다. 시는 지역상생협력매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제품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매출 증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오프라인 매장 입점 및 위탁판매 지원 ▲플리마켓 및 각종 프로모션 행사 참여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판매 수수료는 시흥시 소재 업체의 경우 15%로 소상공인에게는 인하된 수수료율을 지속 적용해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완화한다. 사업은 신청 접수 후 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제품 목록 협의를 진행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인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장애인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는 단원구 올림픽기념관 부지(고잔동 604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663㎡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1층 다목적 강당 ▲2층 수영장(25m×4레인) 및 실내체육관 ▲3층 체력단련실 및 학습공간 등이 조성됐다. 이번 사업에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71억 원을 포함해 총 207억 원이 투입됐다. 장애인이 우선 이용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시는 이번 개관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우선 보장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는 관내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창업투자펀드를 확대하며 투자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난 27일 ‘화성특례시 창업투자펀드 5호’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창업투자펀드는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전반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펀드로, 시 출자금을 기반으로 공공펀드 및 민간투자금을 결합해 운용된다. 지난 2022년 12월 총액 약 687억 원 규모로 시작된 1·2호 펀드는 이후 3·4호 펀드가 추가 결성되며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다. 특히 이번 5호 펀드가 추가돼 총액 약 2,927억 원 규모로 늘어났으며, 상반기 중 6호 바이오 펀드 조성을 완료해 총 3,000억 원 이상의 투자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결성된 5호 펀드는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펀드’로 시 출자금 30억 원을 포함한 약 5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관내 중소·벤처·창업 기업에 75억 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중인 관내 스타트업 등에 40억 원 이상 투자하도록 약정돼 있다. 화성특례시는 창업투자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 시행되는 27일에 맞춰, 화성시만의 독자적인 돌봄 모델인 ‘화성형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대한민국 돌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나섰다. 화성특례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올해 초부터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고히 구축해 왔으며, 보건의료, 주거, 일상 돌봄을 아우르는 14개 핵심 신규 사업을 통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화성특례시, 인구 107만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선제적 돌봄 행정’ 화성특례시는 2026년 3월 현재 인구 107만 명을 돌파하며 특례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노인 인구가 약 38% 급증하는 등 돌봄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시는 인력과 시설을 선제적으로 확충하는 정책적 재설계를 단행했다. 시는 동부권의 신도시 맞벌이 가구와 서부권의 농어촌 고령화 지역 등 권역별 특성에 맞춘 지역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돌봄 자원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