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26년3월27일 한국프레스센터20층 기자클럽에서 2026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중앙회(총재 마홍배) 여성위원장이자 불로닭 본점 최명숙대표가 올해의 자랑스런 한국인 사회봉사대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앉았다. 최명숙 여성위원장이자 불로닭 대표는 평소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이 시대의 자랑스러운 여성이다. 이날 최명숙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우리주위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을위해 당연히 해야할일을 하는것 뿐인데 이런수상의 영예를 준것에 부담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우리주위 홀로 외로이 살아가는 노인분들 그리고 독거가정을 비롯 법의 사각지대에서 생활하는가정 등에 사랑과 온정,봉사에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소감을 피력하였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26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수상, 부평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희망으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정치학 석사 출신이자, 노동 현장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유길종 부평구청장 후보가 ‘2026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시대의 중심에 섰다. 국회기자클럽 대한방송뉴스 시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유 후보는 국민주권•민주발전 공헌 공적으로 '미래혁신리더 대상'을 수상하며, 그의 삶 전체가 곧 민주주의의 역사였음을 입증했다. 그는 과거 대우자동차 사무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하며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섰던 인물이다. 거친 산업 현장에서 그는 타협이 아닌 원칙으로, 침묵이 아닌 행동으로 노동의 가치를 지켜냈다. 30여 년에 걸친 그의 헌신은 단순한 노조 활동을 넘어 우리 사회의 공정성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초석이 되었다. 또한 정치의 길에서도 그는 흔들림이 없었다. 국회의원 박선원의 총괄선대원장으로 활동하며 조직과 전략을 이끌었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정치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그의 ‘행동하는 양심’이 자리하고 있다. 5·18 민주유공자로서 그는 민주주의의 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역 내 우수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시흥시 지역상생협력매장(시흥꿈상회 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 입점 업체를 4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시흥시 및 경기도에 공장이 있거나 주사무소를 두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정기모집 이후에도 관내 업체는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시흥꿈상회 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은 시흥프리미엄아울렛 3층(서해안로 699)에 위치한 지역상생협력매장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는 오프라인 상생 플랫폼이다. 시는 지역상생협력매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제품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매출 증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오프라인 매장 입점 및 위탁판매 지원 ▲플리마켓 및 각종 프로모션 행사 참여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판매 수수료는 시흥시 소재 업체의 경우 15%로 소상공인에게는 인하된 수수료율을 지속 적용해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완화한다. 사업은 신청 접수 후 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제품 목록 협의를 진행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인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장애인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는 단원구 올림픽기념관 부지(고잔동 604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663㎡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1층 다목적 강당 ▲2층 수영장(25m×4레인) 및 실내체육관 ▲3층 체력단련실 및 학습공간 등이 조성됐다. 이번 사업에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71억 원을 포함해 총 207억 원이 투입됐다. 장애인이 우선 이용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시는 이번 개관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우선 보장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는 관내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창업투자펀드를 확대하며 투자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난 27일 ‘화성특례시 창업투자펀드 5호’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창업투자펀드는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전반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펀드로, 시 출자금을 기반으로 공공펀드 및 민간투자금을 결합해 운용된다. 지난 2022년 12월 총액 약 687억 원 규모로 시작된 1·2호 펀드는 이후 3·4호 펀드가 추가 결성되며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다. 특히 이번 5호 펀드가 추가돼 총액 약 2,927억 원 규모로 늘어났으며, 상반기 중 6호 바이오 펀드 조성을 완료해 총 3,000억 원 이상의 투자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결성된 5호 펀드는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펀드’로 시 출자금 30억 원을 포함한 약 5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관내 중소·벤처·창업 기업에 75억 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중인 관내 스타트업 등에 40억 원 이상 투자하도록 약정돼 있다. 화성특례시는 창업투자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부평구의 평범한 골목에서 평생을 살아온 김보식 대표가 이번 부평구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새로운 정치 도전에 나섰다. 그는 인천 부평3동279(호적상 기준등록지) 흔히 말하는신촌 일대에서 성장하고 자라고 배우며 부평(신촌,화랑농장,삼산동 등) 에서 삶의 동아리를 트고, 지금도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일대에서 OK상사 라는 작은 도소매 전빵을 시작으로 당시 유명한 슈퍼 식자재마트 식당 등에 저렴한 도매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여 꽤나 이름이 알려진 ㈜OK물류 OK도매물류를 모르면 유통업자가 아니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새벽부터 주말도 잊은 채 늦은 밤까지 열심히 일하며 치열하게 일개미 처럼 살아온 나름 성공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 한 사람이다. 현재도 부평구 삼산동에서 상록수유통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진정한 부평의 토박이이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노동 현장, 시민사회, 언론 영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 대표가 늦게 출마를 결심한 것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노종면 의원님 곁에서 총선과 12.3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대선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 대업에 불철주야 함께해온 동지들과의 선의의 필연적인 경쟁이 마음 아팠기 때문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 시행되는 27일에 맞춰, 화성시만의 독자적인 돌봄 모델인 ‘화성형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대한민국 돌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나섰다. 화성특례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올해 초부터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고히 구축해 왔으며, 보건의료, 주거, 일상 돌봄을 아우르는 14개 핵심 신규 사업을 통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화성특례시, 인구 107만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선제적 돌봄 행정’ 화성특례시는 2026년 3월 현재 인구 107만 명을 돌파하며 특례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노인 인구가 약 38% 급증하는 등 돌봄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시는 인력과 시설을 선제적으로 확충하는 정책적 재설계를 단행했다. 시는 동부권의 신도시 맞벌이 가구와 서부권의 농어촌 고령화 지역 등 권역별 특성에 맞춘 지역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돌봄 자원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집중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7일 오전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중동전쟁 위기 대응 비상 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불안과 물가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경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긴급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앞서 시는 지난 19일 제1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대응 기조에 맞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위기 대응 비상 경제 전담팀(TF)’을 가동하기로 했다. 비상 경제 전담팀은 에너지정책과, 소상공인지원과, 기업지원과 등 9개 주요 부서가 참여해 에너지·물가·물류 등 핵심 분야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신속히 시행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 수준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 대책으로는 ▲생활필수품 가격 동향 점검 ▲불공정 유통 행위 단속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금융지원 ▲물류비 상승 대응 및 운송업계 애로 해소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및 위기가구 긴급복지 강화 등이 전개된다. 시는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지역화폐(다온 카드) 충전 한도 확대도 검토한다. 한도 확대가 결정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