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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회, 신임 대표로 선임된 김건화 현 중앙방송 대표이사와 각 신임 임원 위촉식 가져.....

새롭게 출발해야 하는 단체로서 거듭나야 하는 이유이며, 많은 성원과 지지가 무엇보다 필요한 이유입니다.
저는 거기에 힘입어서 탄탄한 조직체를 만들어 나가고자 타 단체와의 연대까지도 찬성하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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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회는 18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취재 현장의 최일선 핵심존재로서 공정보도를 실천할 사명을 위해 신문방송언론연합체의 신임 대표와 부회장 등 신임 임원을 위촉하고 탄탄한 조직체를 구성하기 위해 오는 2월 초순경 국회 회관에서 전현직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상임 고문단을 위촉하며 정식 발대식을 가지기로 했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회는 국회헌정회미래전략특위 산하에 언론위원회 연합체로서 20년전에 전 국무총리 황우여씨가 만든 단체이다. 이날 주창보 총재는 신문,방송 등, 언론이 가진 기능으로 시대의 흐름을 사실대로 워딩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진실을 알릴 의무를 가진 현장의 최일선 핵심존재로서 공정보도를 실천할 사명을 위해 신문방송언론연합체를 20년 전에 이미 정식 언론단체로서 문화관광부에 등록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신임 대표로 위촉 받은 김건화 현, 중앙방송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지켜본 우리 언론연합회는 시간이 흘러 더 진지하고 성숙한 모임으로 성장했고, 서로 공통된 이슈와 관심사를 새로운 방식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앞으로 많은 기자분들이 우리 모임에 가입하신다면, 제공되는 다양한 뉴스취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누구들처럼 열정적인 사람들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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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시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과 사고들이 드러나는 현상은 누군가의 매개체에서 전달 된다. 그러므로 현실은 기득권자의 아전인수에 의해서 진실과 거리가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과연 여러 사슬망과 얽혀 있는 기존 매체의 보도 현실에서 정론을 기대할 수 있을까! 아임뉴스는 이 논점에서 부터 시작하는 SNS 매체로서 인터넷 언론 리딩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