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스마트헬스케어는 우리 인체의 AI 진단분석을 통해서 인체 부위별로 필요한 식품과 영양소를 정량 수치화 하여 어떤 방식으로 케어해야 할지 알려줌으로써 내 몸에 꼭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과학적인 테이타를 내놓는 것에 정평이 나있다. 주)스타컴즈 안정완 부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 또는 소상공인분들과 무료창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라는 구호와 함께 스마트헬스케어 전문 카운셀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 본사 교육프로그램 수료와 함께 제품 무료샘플 체험은 필수이며, 맞춤형 상품군을 무상 지급하고 선출고 후결제 방식의 순환결제 판매방법을 도입했다고 덧붙혔다. 이어서 전국 헤어샵 또는 피부관련 사업자와 헬스장, 다이어트 관련 사업자, 건강관련 사업하시는 분들에게 필수 플랫폼으로써 매출 신장을 위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본지는 '아임뉴스'와 함께 할 참언론인 진흥을 위해 19일 오후 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의 박상조 전 기자를 大記者로 임명했다. 박상조 大記者는 1989년 부산항도신문사에서 사회부 기자로 사회 첫발을 내딛은 이후 대한일보를 거쳐서 2006년 세계일보 자매지 스포츠월드 영남취재본부장을 지내고 본사부장으로 근무 할 무릅 당시 2011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의 지평에 몸담았다가 다시 강원취재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대한민국행정안전부 제3기 예산바로쓰기 국민감시단에서까지 활동한 배터랑 기자이다. 그는 특히 신동아 그룹 최순영 회장 비자금 사건 특종 취재팀에서의 활약과 부산 기장 항만매립공사를 맡은 한진중공업 쓰레기 매립 사건을 파헤치는 등 굵직한 사건사고 탐사 취재 경험을 두루거친 전문 기자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박상조 大記者는 특정 세력들과 카르텔이 형성되는 작금의 언론풍조에 대해 "독사같은 놈이라서 꺼려지고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 소리정도는 한번쯤 들어봄직한 사람일 수록 좋다" 라는 기자정신의 참다운 저널리스트가 필요한 시대라고 항변하며 '아임뉴스'가 이를 개척해나가기를 바란다며 임명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상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윤석열 뽑으면 김건희 집권! "내가 정권 잡으면 무사하지 못할 것" 이라는 추가 발언 내용을 서울의소리가 공개한 이후 '윤석열 뽑으면 김건희 집권' 이라는 풍자에 마치 증명이라도 하듯 말이 새어나왔다. '박근혜에 투표해서 최순실이 당선됐고 윤석열에 투표하면 김건희가 당선된다' 는 풍자에 쐐기를 박은 셈이다. 지난 16일 저녁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본방사수를 외치며 이목을 끌었던 MBC 스트레이트 보도 방식과 내용을 놓고서 각계의 반응은 천양지차이다. 이른바 김건희 7시간 녹취록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바 방영 전,후 정계 여야의 기대와 반응이 상반되기도 하고 엇갈리기도 했다. 대체적으로 이번 김건희 7시간 녹취록 보도를 통해서 탐사전문 이상호 기자와 PD수첩의 최승호 PD가 없는 MBC는 사실상 앙코없는 찐빵 같았다는 보편적 상식이 만연한 대중의 분위기를 증명한 것에 불과했다는 평을 주를 이뤘다. 탐사보도의 핵심은 인터뷰 내용을 단순 전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화자의 말은 전하되 모순되는 지점으로부터 시청자의 열린 귀를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반드시 설명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화자의 말 그 자체로 진실인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본지는 앞서 "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다!"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내 걸고 "기울어지고 편향된 언론 지형에 맞서 바로듣고 바로보며 제대로 전달하고자, 뜻있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기자 모집을 감행한 바, 시민 사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먼저 알립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다!" 케치프레이즈와 함께 뜻을 같이 할 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 '대한민국행정안전부 제3기예산바로쓰기국민감시단' 등, 그 외 유수의 언론사를 거치면서 질곡의 대한민국사에 현장 취재로 풍부한 경륜과 폭넓은 지식을 쌓은 박상조 기자를 대기자로 임명 했습니다. 임명장 내용에는 "위 사람은 확고한 언론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한국 저널리즘의 표상이 된 바, 아임뉴스와 함께 언론 지평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명기하여 이 임명장을 수여합니다." 라고 명시했습니다. 오는 19일 아임뉴스 대회의실에서 공식 임명장 수여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한편 박상조 기자는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이 지킨 역사! 국민이 이끌 나라!" 표어를 태극기와 함께 내걸고 "청산하지 못한 오욕의 역사는 민족 번영을 막는다. 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에서는 전국 약 160여개 각 지역별 기본사회 위원회와 함께 동시다발적으로 '줍깅' 운동을 거행했다. '줍깅'이란 걷기와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요즘 시민사회에서 플로킹 운동 또는 줍깅 운동으로 명명되며 확산되는 추세이다. 이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 만하다. 이에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에서는 15일 구로디지탈단지역 부근에서 "기본사회위원회 내일의나를위해" 캐치프레이즈를 한쪽 어깨에 두르고서 전국 각지역 기본사회위원회와 함께 동시 캠페인을 펼쳤다. 이는 지역내 주변 둘레길 걷기와 쓰레기 줍기 등 소소한 봉사활동을 통해 가까운 이웃으로부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확산 시킨다는 취지이다. 앞서 "기본이 강한 민주정부"를 표방하며 '내일의 나를위해 기본소득', '든든한 나를위해 기본금융', '행복한 나를위해 기본주택' 3기본권을 내걸은 기본사회위원회에서는 최소한의 먹고 사는 문제, ‘경제적 기본권’을 지켜내고 세대와 성별에 관계없이 공동체 모두에게 존엄한 삶을 살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가 주어질 수 있어야 한다" 는 취지에서 "앞으로 경제적 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이날 주)해빙글로벌 이상규 대표는 주)웰그린인터내셔날 서정근 대표와 업무제휴를 통해 무자본 창업으로 월 1천만원 이상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직구야플랫폼’을 해빙 회원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직구야플랫폼’은 빅데이타를 기반으로 한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전 세계의 베스트 상품을 소싱하고 판매시스템에 자동매칭되는 기술로서 상품의 원가경쟁력을 높이고 판매시스템 자동화를 통한 최소의 시간투자와 최대의 매출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 ‘해외직구플랫폼’으로 탄생했다. 한편 주)웰그린인터내셔날은 중국의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대리상과 미국 아마존의 파트너사들 중 년 1천억이상 매출업체들과 제휴하여 브랜드 ‘웰그린’으로 미국 등 현지에서 1조매출 신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현재 미중 무역전쟁으로 아마존의 중국 셀러 2만여 업체퇴출로 인한 기회가 생겼고 이에 ‘직구야플랫폼’은 아마존과 알리바바 등의 계정 API연동으로 그 2만여 업체과의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번 양사간 제휴로 인한 주)해빙글로벌은 국내 최고의 소싱 수입대행사인 주)웰그린인터내셔날을 대리하여 경쟁력 강한 소싱을 희망하는 업체와 창업을 희망하는 모든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이재명이 겁이 나고 두렵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온갖 교언영색과 온갖 흑색선전의 달인들이 할 수 있는 게 뭐겠는가? 이재명 후보가 지난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맡은 11년 동안에 엄청난 공격으로 검.언.정 유착으로 시정을 방해하고 이재명 죽이려고 심혈을 기울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환멸을 갖는 사건들, 여자의 일방적인 주장에 민심의 귀를 집중 시켜 문제를 야기하고 추접스러운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지를 않았나? 성남시정에 동생이 시장이라고 자신이 마치 상왕처럼 관여하려는 형을 막으니까, 그 형이 자기 뜻대로 안 되니 어머니에게 저지른 패악질에 반발하는 걸, 마치 집안 문제를 형수 욕설로 개잡놈으로 만들려고 하지를 않았나? 공의를 위해 싸우다 얻은 전과 4범의 문제도, 조사만 하면 그 원인이 다 드러나는 일을 모르쇠로 일관하고, 기레기들을 동원해서 사회적 이슈로 만들었어도 깨어있는 시민에겐 제대로 먹혀들지도 않았었다. 그런 그가 절대 쓰러지지도 않고 대선까지 왔으니 말이다. 불사조 같은 그가 얼마나 두렵고 무섭겠는가? 그런데, 저 귀태들이 지금은 어느 정도 성과는 거두었다고는 자평하지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음해성 이른바 ‘변호사비 대납의혹’을 모 언론사에 제보했던 제보자 이병철씨가 사망했다. 시신을 발견한 경찰은 외부에서 침입한 흔적은 없다며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 이라는 초기 소견을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여관방에 장기 투숙하며 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검찰개혁과 조국대전 1, 2』 를 집필한 김두일 작가와 '열린공감TV'의 말에 따르면 "이 모 씨와 함께 녹취에 등장하는 또 다른 사람에 대한 취재와 이 모 씨에게 직접 취재해 본 결과 2021년 11월 29일 방송 보도한 [단독] 이재명 변호사비 23억 대납 괴소문의 진원지를 찾아서! _이재명 계좌내역 단독공개!_를 통해 해당 녹취는 이 후보를 음해 하기 위해 악의적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입증했다" 고 밝혔다. 이로 인해 "검찰의 수사 압박이 상당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며 "이 번일로 기소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했을 수도 있다.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상황에 내몰린 그는 결국 사망했다" 고 주장했다. 열린공감TV는 "해당 사인과 사안에 대해 심층 취재할 계획이다" 며 후속편을 예고했다. 한편 더불어민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소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다! 전국 428만명 소기업 종사자들의 대변 단체로 나선 전국소기업총연합회 출범식을 12일 서울 동작구 공군회관에서 21개 단체 약 3만명 회원들의 힘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정치권 각당의 대선 후보 축사를 대독한 전현직 의원들과 각계 단체, 백신2차 접종을 마친 250명의 소기업 사업자가 참여한 가운데 각인은 내빈 축사와 환영사에서 소기업 입장을 대변하는 단체의 필요성을 필력하고 공감대를 같이했다. 이재명 후보 축사를 대독한 박영선 전 장관, 윤석열 후보 축사를 대독한 조경태 의원, 안철수 후보 축사를 대독한 최연숙 의원, 심상정 후보 축사를 대독한 류호정 의원이 참석하고 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식전행사에서 소기업 경제단체의 현안과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사)대한문신사중앙회 임보란 이사장은 문신인구 1,000만명은 비의료인 임에도 불구하고 30년 전에 만들어 진 의료법에 묶여서 불법 범죄에 노출되어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반영구화장과 타투의 법제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리여행협동조합 권병관 이사장은 손실보상금에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객지에서 고향이 같은 전라도인 사람들끼리 만나서 애향심을 매개로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 단체중 지역 향우회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중앙회' 임향순 총재는 10일, 더민당 대통령 후보 직속 기구인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겸 기본소득운동4차산업혁명본부 송종길 상임대표를 부총재로 임명했다. 이날 임명식에 송종길 부총재를 축하 하기 위해서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운동본부 손도수 공동대표, 사)전국시도민향우회 총연합회 중앙회 김영길 상임이사,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중앙회 이영수 수석부총재가 자리를 함께했다. 호남 지역민의 정치적 성향이 뚜렷한 관계로, 호남향우회가 정치적으로도 상당히 큰 목소리를 내는 것은 틀림없다. 이 단체는 1980~90년대 김대중 당선에 큰 기여를 했기에 동교동계와의 연관점 역시 적지 않다. 민주당 주요 표밭으로 인식된 나머지 민주당 계열의 호남 출신 이낙연과 호남에게 우호적인 이재명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때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중앙회’는 박근혜 지지 선언을 할정도로 친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