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 박성남 기자 김정호(사진) KGFC 고급정보관은 1월 1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대규모의 국제기금이 '국제승인' 상태로 이미 한국에 왔다. 국내 금융행정승인절차(환전)도 다 마쳐 놓은 상태이고, 이 기금을 잘 이용하면 국책사업은 물론이고 동북아시아개발 국제사업계획의 일환으로서 북한개발을 통한 남북통일사업도 가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환전 기준 약 3.00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국제기금이 '국제승인' 상태에서 환전되어 이미 발권해 놓은 것이 있다" 라며 운을 뗐다. 그러나 "그 환전 원화를 15년 동안이나 묶어놓고 보관 관리되어 KGFC로 가져오지 못한 채 '국제승인' 상태의 한국외화보유액을 '국제확정' 상태로 확정 등록시켜주지 않고 있다" 라며 애석함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를 잘못 관리하면 국제금융기구들의 제재로 한국은 제2의 IMF환란 이상의 재앙에 직면할 수 있다" 면서 우려를 표한 가운데 KGFC는 GFA(Global Fund Association)국제비금융권 조합/협회로부터 국제기금을 내려받아서 운영하는 한국조직이라고 밝혔다. 그의 말에 따르면, "GFC(Global Fund Collaboration)국제기금사회 속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음해성 이른바 ‘변호사비 대납의혹’을 모 언론사에 제보했던 제보자 이병철씨가 사망했다. 시신을 발견한 경찰은 외부에서 침입한 흔적은 없다며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 이라는 초기 소견을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여관방에 장기 투숙하며 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검찰개혁과 조국대전 1, 2』 를 집필한 김두일 작가와 '열린공감TV'의 말에 따르면 "이 모 씨와 함께 녹취에 등장하는 또 다른 사람에 대한 취재와 이 모 씨에게 직접 취재해 본 결과 2021년 11월 29일 방송 보도한 [단독] 이재명 변호사비 23억 대납 괴소문의 진원지를 찾아서! _이재명 계좌내역 단독공개!_를 통해 해당 녹취는 이 후보를 음해 하기 위해 악의적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입증했다" 고 밝혔다. 이로 인해 "검찰의 수사 압박이 상당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며 "이 번일로 기소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했을 수도 있다.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상황에 내몰린 그는 결국 사망했다" 고 주장했다. 열린공감TV는 "해당 사인과 사안에 대해 심층 취재할 계획이다" 며 후속편을 예고했다. 한편 더불어민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대통령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대전기본사회위원회(상임위원장 황운하 국회의원)가 29일 2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회의실에서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기본사회위원회는 이 후보의 대표 공약인 기본소득·기본주거·기본금융 등 기본 시리즈 정책을 주도한다. 이는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적 핵심 조직이다. 지난 11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의 '기본 시리즈' 공약을 지원할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 출범회를 가진 이후, 지역별 릴레이 출범이 연속되는 것에 따른다. 이날 대통령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장 우원식 국회의원과 대전기본사회위원회 상임위원장 황운하 국회의원, 박양진 대전기본사회위원회상근위원장,김세준 기본사회 위원회 중앙 부위원장, 기본소득운동4차산업혁명본부의 송종길 상임대표가 함께 했다. 송종길 대표는 이날 "2021년 GDP기준, 세계경제 순위 9위에 링크된 대한민국은 이제 경제력뿐 아니라 명실상부 소프트파워, 군사력 등 종합적인 국력에서 G10(주요 10개국) 에 속하는 문화 강국의 위상을 가졌다. 그에 걸맞게 순환경제의 마중물 역할이 되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건화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과 관련하여 군인권센터는 24일 사면 반대 입장을 내놨다. 2018년 계엄령 문건 사건을 폭로한데 이어 정부의 이번 사면에는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계엄령 사건 수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성명에서 "박근혜씨는 현재 계엄령 문건 사건에서 조현천씨가 잡혀 올 때까지 참고인 중지 처분을 받은 상태"라며 "평화롭게 거리에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을 총과 탱크로 짓밟고자 모의했던 내란음모 수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군인권센터는 또 "대한민국 국민은 권력 유지를 위해 계엄령을 만지작거렸던 박근혜씨와 결코 화해할 수 없다"며 "더 늦기 전에 중단 된 계엄 문건 수사를 재개하고 내란음모의 수괴 박근혜씨를 소환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군인권센터는 "박근혜 청와대는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을 필두로 2016년부터 북한 급변 사태를 핑계로 2017년 상반기에 계엄령을 선포하는 소위 희망계획을 모의했다"며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서자 위수령 등을 활용해 시위 진압에 군대를 투입하는 계획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군기무사령부를 통해 2017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지난 11일 국힘 윤석열 후보와 강원도 18개 시,군 번영회장단 간담회에서 윤후보는 당시 참석한관계자들과 달랑 사진만 찍고서 자리를 급하게 뜬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번영회 회장단에서는 "이따위 사진찍기용 선거운동 패거리 정치를 위해 당사자들을 들러리 세우는 구태에 이제는 진저머리 난다며 우리가 오죽하면 욕까지 했겠습니까?" 하고 국힘 윤석열 후보를 향해 매섭게 성토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만 찍고가도 모든 언론이 떠들썩하게 홍보해주니 실상이 저렇단걸 알 수가 있나..." 하며 비난 일색이었다.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조성은씨는 "정 안되면 심각하게 봤다고 이야기 하신 것과, 그동안의 일들 다 공개해버릴 생각도 합니다. "한동훈 검사 감찰 수사방해 사건" 입건해서 정식수사 안할 거면 윤석열 대검찰청 수뇌부의 선거개입 사건. 사건 망치지 말고 수사중단 하시기 바랍니다." 라며 라디오 인터뷰 후 자신의 심경을 페이스북에 남겼다. 앞서 3일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지난 2일 손 검사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을) 어느 정도 예상했다. 이 사건 자체에 충분한 수사가 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며 "고발사주 사건이라고 언론상의 표현이 굳어졌지만, 이 사건은 대검찰청 수뇌부 검사들이 조직적으로 총선에 개입했던 사건"이라고 정의하며 공수처가 미공개 중요 자료를 확보 중임에도 반쪽짜리 수사를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편향되고 기울어진 운동장! 21세기 대한민국에 뿌리박힌 사회 전반의 정서는 헌정 76년에 누적된 수구기득권의 외연 확대에 흽쓸려서 생각없이 빨려 들어간 일반 대중들의 무의식과 자본권력에 굴종된 비판적 저널리즘의 실종, 그리고 지각없는 시민 사회의 만연으로 가짜 뉴스에 점령 당한 우물안의 세상과 닮아 있다. 이재명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명예선대위원장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이른바 '조국 사과'에 즉각 "나는 고발한다. 시대의 비겁함을" 이라는 입장문을 내고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것", "시대의 사명을 저버린 비겁한 짓"이라며 맹비난을 하고 나선데 이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 후보도 여론에 좆아 조국에 대해 사과를 반복했다"며 "대통령 후보의 사과를 이용해 다시 '조국은 불공정하다'로 한 번 더 낙인 찍게 된 것"이라고 이 후보의 '조국 사과'를 비판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조국 사태가 어디 혼자 사과한다고 될 일이냐"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민주당 전체의 사과를 요구한 것과는 선명한 대조를 이룬다. 한편 추미애 전 장관 페이스북 포스팅의 입장문은 구구절절 시국의 형편에 맞닿아 있는 신랄한
e뉴스와이드 김길암 기자 | 지난 30일(화) 오후 7시, 봉담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2년 대선 승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화성시병 지역위원회 핵심당원 교육>이 개최됐다. 당원교육연수에는 강득구 국회의원(안양시 만안구), 화성시병 시·도의원(△이은주 도의원 △김도근 시의원 △김효상 시의원 △박경아 시의원 △엄정룡 시의원 △황광용 시의원), 화성시병 지역위원회 상무위원·지역대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득구 국회의원(안양시 만안구)은 ‘왜 이재명인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으며,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해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 체감되는 성과와 추진력을 보여준 이재명 후보가 해답이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우리 당원이 이재명 후보를 선택한 것은 기득권에 대한 개혁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의미이다.”라며, “우리 당원이 선택한 이재명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민주당이 다시 준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원들을 독려했다. 끝으로 ‘22년 대선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하며 ‘정권 재창출과 개혁 완수’를 결의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끝>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야 이 XX야, 그건 차 안에서 챙겼어야지!" 지난 22일 고 김영삼 전 대통령 6주기 추모식 참배를 위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측근 보좌관에게 내뱉은 욕설이라는 영상이 최근 SNS상에서 돌고 있다. 해당 영상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을 향해 가는 도중 윤석열 후보가 검은 넥타이를 챙기지 못한 상황에서 문제의 장면이 촬영된 것이다. 윤석열 후보는 김 전 대통령의 민주화 성과에 대해 "1984년 23일간 단식투쟁으로 민주화추진협의회를 결정해 다음 해 2·12 총선을 이끄는 등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해 선봉에서 투쟁에 나섰다"며 "고인의 생전 모습을 잘 기억해 이 나라 발전과 전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초청장을 보내주면 여러분들을 도와주기 위해, 평화를 위해 나는 기꺼이 가겠다"며 "여러분들은 같은 언어를 쓰는 형제이지 않느냐. 기꺼이 가겠다" 29일 오전(현지시간) 바티칸시티 교황궁에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북을 공식 제안한 답변으로 이와 같이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교황궁 방문은 2018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방문으로 교황과의 만남은 3년 만에 이루어 졌다. 3년 전에도 교황에게 방북 요청한 바, 이어서 다시 한번 방북 요청한 것에 따른 교황의 흔쾌한 수락이어서 문 대통령의 임기내에 종전 선언과 맞물린 교황의 평양 방북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북한도 이미 3년 전 '교황이 오면 열렬히 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19년 2월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아직 초청장을 보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교황의 메시지가 그동안 침묵한 북한에게서는 어떤 기회와 변화의 전환점이 될 지 주목된다. 또한 한반도 종전선언이 이뤄질 경우, 남북 모두 경제가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되는 것은 예상을 넘어 인지상정에 가깝다. 통상 그와같은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