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7월 15일까지 공공청사와 의료시설, 학교, 도시공원 등 지역 내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합동점검과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시행된 「담배사업법」에 따른 담배자동판매기 설치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금연구역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와 담배자동판매기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공공청사와 의료시설, 학교 및 어린이집, 도시공원, 버스정류소, 전철역 출입구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공공장소다. 시는 주간뿐 아니라 야간과 주말에도 점검을 실시하며, 7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담배자동판매기 설치기준 및 성인인증장치 부착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전자담배 포함) ▲흡연실 시설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합동점검에 앞서 담당 공무원과 금연지도원이 청렴 실천을 다짐하며 공정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생산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제조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위생관리등급평가’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대상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53개소와 식품첨가물제조업소 11개소 등 총 64개소다. 시는 대상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기본조사(업체 현황) ▲기본관리 평가(법령 준수 여부) ▲우수관리 평가(법적 기준 이상의 우수 시설·품질관리) 등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업소는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구분된다. 시는 등급별로 맞춤형 차등 관리를 적용할 계획이다.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자율관리업체’는 향후 2년간 정기 출입·검사 면제와 위생 설비 개선 융자 우선 지원 혜택을 받는다. 기본 요건을 충족한 ‘일반관리업체’는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지속적인 점검 대상이 된다. 이번 평가 결과 총 64개소 가운데 우수 등급인 자율관리업체는 6개소, 일반관리업체는 37개소로 지정됐다. 생산 중단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Big Sight)에서 열린 ‘2026 일본 도쿄 기계요소 기술 전시회(M-TECH 2026)’에 화성특례시 단체관을 운영하며 수출 상담 53건의 성과를 거뒀다. ‘일본 도쿄 기계요소 기술 전시회’는 1997년 처음 개최된 일본 최대 규모의 기계 분야 전문 전시회다. 매년 수백 개 기업이 참가하며 ▲모터·유공압기기 ▲나사·베어링 등 기계부품 ▲센서·정밀기기 등 기계장비와 관련 부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성특례시 소재 중소기업 6개사가 단체관에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 참가기업들은 현지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며 총 53건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참가기업인 ㈜창성금속의 고희주 대표는 “화성특례시 단체관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받아 해외 바이어들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수년 전 수출 계약을 논의하다 연락이 끊겼던 일본 바이어와 다시 연결돼 긍정적인 상담을 이어갈 수 있었던 점도 큰 성과였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화성특례시의 기업 맞춤형 해외전시회 지원사업이 중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 하중동(224-1)에 있는 연꽃테마파크가 7월을 맞아 다양한 연꽃이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리며 여름철 대표 명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연꽃 개화율이 30%인 현재, 연꽃테마파크에서는 열대 수련과 온대 수련을 비롯해 홍련과 백련 등 다양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홍련과 백련은 오전 시간대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호주수련과 열대수련도 차례로 꽃을 피우며 여름 풍경을 더하고 있다. 연꽃테마파크는 상시 개방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접한 관곡지를 함께 둘러보면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 좋다. 공원 곳곳에는 덩굴식물과 능소화가 어우러져 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으며, 느티나무 아래 마련된 치유의자에서는 연꽃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다. 운이 좋으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저어새’ 등 다양한 철새도 만날 수 있다. 연꽃테마파크와 관곡지는 시흥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연성동의 ‘연성(蓮城)’이라는 지명에는 ‘연꽃의 고을’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 일대는 예부터 연꽃으로 이름난 곳이다. 현재도 연꽃테마파크는 시흥을 대표하는 여름 관광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혁신 행정과 시민 중심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6 파워혁신리더대상' 행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2026 파워혁신리더대상'은 대한뉴스·시사매거진2580이 주최하고 글로벌뉴스통신·코리아뉴스 혁신리더대상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혁신적인 정책과 리더십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지방의원, 기관 및 기업인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수상은 민선8기 동안 추진한 혁신행정과 시민 중심 시정 운영, 미래 성장 기반 구축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안산시는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 지정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혁신 ▲철도 지하화 추진과 도시공간 혁신 ▲노후계획도시 정비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복지 확대 등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시민과의 약속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하는 한편, 공약 이행과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오는 4일 다올공원 온뜰정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행사인 ‘2026 온뜰정원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힐링가드너들이 함께 가꿔 온 온뜰정원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원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과 휴식, 나눔,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올공원 온뜰정원은 ‘온기가 있는 뜰’이라는 의미를 담은 생활권 치유정원으로, 시민들이 식물을 가꾸고 자연을 느끼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화성특례시는 이곳에서 힐링가드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원 활동과 자연 치유를 접목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힐링가드너들이 직접 가꾼 정원을 둘러보며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함께 나누고,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도 정원사 ▲정원의 꽃 한 송이 ▲식물 한 다발 ▲편백 마사지볼 만들기 ▲깔깔염색 체험 ▲꽃차 시음 ▲허브 채취 ▲포토존 ▲놀이마당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먹거리와 음료, 보습 비누, 아로마 향초 등을 판매하는 부스도 운영돼 시민들이 정원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연구용지 일부 필지를 대상으로 분양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 대상지는 배곧동 303번지, 연구용지 3-4(6,361㎡) 필지다. 해당 부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한 배곧지구 내에 있어 바이오 연구개발과 기업 활동에 적합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에 힘써왔다. 지난해에는 종근당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을 유치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바이오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 유수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산업 기반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소재부품장비산업법’ 제2조 제5호에 따른 전문기업으로, 1개 법인 단독 분양 신청만 가능하다. 주요 일정은 ▲공고(7월 1일) ▲질의서 및 사업의향서 접수(7월 9일) ▲사업신청서 접수(8월 31일) ▲사업계획서 심사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9월경) ▲토지매매계약 체결 순으로 추진된다. 사업 참여 자격, 평가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1월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의 공식 브랜드(BI)를 개발하고 상표출원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혁신거점 조성을 위한 브랜드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ASV지구 로고는 기술과 산업, 사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혁신도시의 비전과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기반으로 미래산업 혁신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안산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 BI 심볼은 중심과 균형의 원형 구조를 바탕으로 기업·연구기관·대학으로 이어지는 3대 혁신축의 연결성과 협력체계를 형상화했다. 로고타입에는 ASV지구의 중심축인 한양대학교의 ‘한양사랑서체’를 적용해 지역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더했다. 이번 BI는 최근 열린 ‘2026년 제6회 안산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에서 디자인의 완성도와 상징성을 인정받아 원안대로 의결됐으며,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의 공식 브랜드로 활용된다. 시는 앞으로 해당 로고를 투자유치 설명자료와 국내외 홍보자료, 전시·행사 콘텐츠, 각종 홍보매체 등에 적극 활용해 ASV지구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브랜드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추진한 「분리배출 잘했어요!」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올바른 분리배출을 직접 실천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관내 기업과 시민 400여 명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1인당 30개 이상의 종이팩과 투명페트병을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배출했으며, 이를 통해 총 1만 2천여 개 이상의 소중한 자원을 회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는 동시에 생활폐기물 감량과 탄소 저감에도 기여한 의미 있는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참여 시민들은 가정과 직장에서 발생한 종이팩의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펼쳐 말려 행정복지센터에 반납했으며, 투명페트병은 라벨을 제거하고 압착해 배출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 매뉴얼을 철저히 실천했다. 이를 통해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일회성 분리배출 활동을 넘어, 시민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역동적인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2026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Siheung Summer Beat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 프로서핑대회인 ‘WSL(World Surf League)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와 연계해 열리며, 서핑과 음악,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마련됐다.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축제의 주 무대에서는 12개 디제이(DJ)팀이 참여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디제이 이하늘과 춘자, 쿨 김성수 등 국내 유명 디제이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EDM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먹거리존을 비롯해 버스킹과 문화공연, 태권도 시범 공연, 찾아가는 미술관, 인공지능(AI) 체험버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WSL 국제서핑대회와 함께 열리는 이번 축제가 시흥의 해양 관광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거북섬을 찾아 여름 축제를 즐기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